음... 새해가 벌써 밝았네요.
구정도 이미 다 지나가버리고 2009년을 처음으로 장식했던, 1월마저도
내일 모레면 2월이 되버리는군요.
 
다시 한번 계획했던 일들을 다시 되돌아보면서, 한번 적어 볼까 합니다.
 
후지쯔에서 처음 UMPC 프로토 타입으로 내놓은지 벌써 1년 반이 지나버린 것 같네요.
이기종을 후지쯔의 umpc 첫 야심작으로 보고, 많은 분들이 괜찮겠다 싶었는데........
 
u2010 이 나와버렸군요. 후속이라고 하기엔 당연한 순리겠지만,
어떻게들 활용하고 계신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지금 제가 서브용으로 들고 다니는데엔, 불편함이 전혀 없습니다.
와이브로 모뎀을 장착하여 웹서핑이나 메신저, 거기다가 하루하루 일정들을
관리해주는 플래너 대용으로 잘 쓰고 있습니다.
 
다만, 이 작은 u1010 내부에 장착되어있는 1.8인치의 한계를 커버하는데엔,
SSD라는 장치가 진보적으로 발전된데다가, 저가로 공격적인 가격으로 나와버린,
엠XX사의 제품들을 사시면서 많은 고민들을 하시겠지요.
 
어짜피 SSD가 안나와도 베이내부의 5mm 정도 두께 한계에다가, cf타입이라는 결정적인 한계의 요소를 가지고 태어난 놈이라, 참 고민 많이 하게 됩니다.
 
 
 
내부에 보시면, FCB 케이블 마저도 CF젠더로만 구동이 됩니다.
이게 5mm두께로는 찾아보기가 힘들지요. 다만 있다 하더라도 거의 zif 타입입니다.
이 단점을 커버 하기 위해서는 젠더라는 장치가 필요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젠더가 두께가 있다보니 임의로 워런티를 포기 하면서까지 장착해야할 정도로 제법 두께가 꽤 됩니다.
 
 
하우징을 안벗기고 쓴다면, 당연히 안들어가는 두께를 어찌 커버하느냐... 하고 고민을 하게 되지요.
거의 대부분 모든 분들이 제가 썼던 글 (블로그 참조 http://www.namgun.info/tt/519 ) 참보하시면 쉽게 장착이 가능했습니다만, 이제는 절대 하우징 안벗길렵니다.
거기다가 젠더도 쇼트가 나게 되면, 고열증상에 확~ 태워버리는...
돈 몇푼 안한다지만, SSD를 50만원중반대 가격에 사셨던 분들에게도 치명타를 날릴수 있겠습니다.
이 이야기는 밑에서 한번 풀어보도록 하지요.
대충 구조를 보시면 약 0.8CM정도 차지를 하게 됩니다.



전혀 닫히질 않게 되지요. (사진실력이 역시나 찍사가 안티다 보니, 표현해내질 못했군요. 죄송)


근데 말입니다. 안들어가니 그냥 벗겨서 쓰면 별 탈 없지 않느냐??? 라고 하시면 뭐 DIY를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역시나 속도가 느린 HDD두고 SSD를 선택하겠지요.
그래서 봉인씰을 해체 하고나서 하우징 케이스를 벗겨서 두께를 줄여보려는 건..
무슨 경륜 대회도 아니고.. 유도도 아니고.. 눈물이 납니다. ㅠㅠ
 
이게 꽉 자리 잡혀있는 부분이 아니다보니, 충격에 의해서 젠더에 있는 FCB나 SSD에 물려있던 FCB 케이블에 대해서, 쇼트가 나기 시작하면....
멍하니~ 치이익~~~ 타는 소리와 함께 불꽃스파크도 보면서...
탄내가 나기 시작하며... 끄려고 하면 고발열 때문에 만지지도 못할 U1010 을 보실수 있습니다.
 
그 광경을 한번 재현해보라면 해보겠습니다만, 그렇겐 못할 것 같네요.
 
자.. 결과 사진입니다.


 
저 밑에 사진을 보면, 쭈글쭈글.. 열전도가 아주 잘되는 나사가 달궈지다보니.. 나사구멍마져도 그냥 쩍쩍 갈라지면서 플라스틱이 일어납니다.






 
구멍도 그냥 녹아버렸지요.. 헐렁헐렁해져서 두께는 제법 늘어났습니다.
 
그렇게 되어.. 뭐.. 메인보드 고장안난게 다행이다 라고 느낄 정도입니다.
 
젠더의 모습을 볼수 있겠습니다.




               이거 때문에 SSD 열받아, 돌아가시게 만든 쇼트라고들 하죠. SSD문제는 전혀 아닙니다. 어짜피 워런티가 날라갔다고들 하지만, 이렇게 되면서 SSD 여러개 날리신 유저분들 글을 종종 볼수 있습니다만, 정말 가슴 아플 따름입니다.


사망한 글은 여기서 볼수 있습니다. myoun 님의 글 ( http://www.walkpc.com/182138 )


거기다가 이상이 없을까 하는 유저분들의 글도 볼수 있죠..





몇일전에 올라온 곰팅이님이 올려주신, http://www.walkpc.com/183009 이 글을 참고해보시면, 일판 u1010 에서는 zif 젠더로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한때 국내에 있던 U1010 DIC 모델의 경우에는 ZIF 타입의 젠더가 내장되어서 출시가 된다고했는데, 전혀 사실 무근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사실을 가지고, 굳이 젠더두께 때문에 하우징 벗길 필요없이, 후지쯔 센터에서 ZIF FCB 케이블만 따로 구매 하면 될 부분 인것을... 여러 경로를 통해서 문의 를 해봤더니,

정발된 목록중에서 속해있지 않는 파트 부품의 출고나 판매에 대해서는 절대 불가능 하다.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뭐 기대도 안했던 후지쯔이지만, 원래 회로대로 맞춰 안정성을 다 테스트 하고 나왔던 제품에 대해서 내부 변경으로 인해서 오작동이나 갖가지 위험요소를 가지고 다시 테스트 된 부분이 아니니 절대 불가능 하다라고 못박았습니다.


당연히 원칙에 맞춰서 나와야 되는 부분이지만, 파트 판매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기도 합니다.

고객센터에 대해서 이것에 대해서 문의를 했더니, 정 zif SSD를 가지고 쓰시고 싶으시면, 자사의 U2010 이 보강되어 8미리 베이에다가 ZIF이 기본이니 그거 쓰라는 얘기까지 들었으니 깐요. -_-........



한국후지쯔 내부 규정이 저러니, 미국 후지쯔, 호주 후지쯔, 동남아 후지쯔까지 메일로 리페어 파트 부분에 문의 해서 구입을 문의 했습니다만, (zif fcb 케이블) 구입은 가능하나,

본사에서 자기네들 파트까지 오는 비용까지 고객이 부담해야한다는 조건입니다.


결국 일본or미국 본사 -> 호주 후지쯔 -> 호주에있는지인이 직접 가지러감 -> 한국


이런순으로 받아야 되는거지요.


15불짜리 파트를 하나 사려고, 배송료만 약 80불을 써야 하는 묘한 일이 벌어집니다. -_-;


정 방법이 없으면 이렇게라도 구입을 해서 평생 가져가서 써보고 싶습니다만,

이것도 엄연히 부품이라지만 소모품에 가까운 부분 인 것을.. 한번 힘이라도 실어볼수 있게 적극적으로 소비자 입장에서 한번쯤은 생각해볼수 있는 회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포럼에서 퍼왔습니다. 뭐 이거 보시고 한번 능력껏 구해보시면 좋겠지만,

일단 은행사이트에서 환율 한번 계산해보시고 열어보시길.......... 엄두도 안납니다.

DHL 만 취급하는 내부 프로세스 때문인지 무쟈게 쎕니다.


전.. 결국 이렇게 씁니다.


흔들림을 방지하기 위해서 반투명 3M 테이프를 열심히 발라줍니다.

 
젠더도 흔들리지 않게 열심히 고정시켜줍니다...
아놔... 나 지금 뭐하고 있냐.......... 난 지금 어디인가..
 
생각 뿐이 안듭니다.
 
하판이요???? 고정 못하죠. 뭐 어디가서 성형 사출이라도 해볼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냥 가죽케이스만 믿고 가는겁니다. 덕분에 뭐 오래 쓸수 있게 되었네요.
 
쉽게 쉽게 가면 좋은 일을,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열심히 방법 강구해서 쓰라는 후지쯔 덕분에,
두께 때문에 포트리플도 포기하고, 자동차 네비 거치대에도 두께때문에 포기 하게 만들어서 네비 하나 더 사게 만드는 장인 정신 한번 본받을만 합니다.
 
확~ 2010으로 갈까 했지만, 나는 그저 집에서 마실용으로 마티즈 정도면 충분히 쓰거늘,
과감히 기름통 연료 호스가 안맞다고 모닝으로 차 바꾸려는 일까지는 누가 생각을.. ^^
단순히 구입하게 되면 1.5~2만원에 끝날일을 차액 50만원까지 쓰면서 쓸데없는 낭비 안할렵니다.


어디까지 우리가 포기하고 살아야 할지.. 쓰다보니 이젠 자사 비방으로 고소 들어올까봐 그냥 그만 둘렵니다. -_-
참작해서 파트판매허용으로 좀더 나은 안정성을 바라고 쓰는게 맞는지,
이미 지나간 제품에다가 내부변경으로 치부(?)해버리고 그냥 없는대로 만들어서 써야하는지... 고민을 한번 다같이 해봤으면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정보 부분이 있으면 연락주시거나 리플로 달아주시면 참작해서 한번 노력해보겠습니다. 아껴야 잘살죠... 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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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주절주절 일상생활 모든 이야기. NEX 5D/IPHONE/SMARTERIAN/ TWTERIAN/KOREAN/I`m a Passiony. @bynamgun cybertyx@gmail.com

 

음.. 지난 주에 한번 깔아서 계속 써오고 있던 u1010 기종에 대해서 한번 써볼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사용기라고 하기도 뭐하고, 리뷰라고 하기도 뭐하고...

혹시나 관심 있으신 분들은 뭐 참고하실 만한 자료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에 적어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U1010은, 그저 엠트론 SSD 32기가 제품이 달려있는 모델 입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참 불만이 많은 후지쯔 이지만, 이건 다음 이야기로 생략을 하도록 하구요.

XP에서 별 탈없이 개인 플래너로 아주 잘 쓰고 있었는데, (워플, 원노트, 아웃룩, 웹서핑이 주류네요)

사람의 욕심이라는게 참 끝도 없더군요. 그래서 기회되서 한번 깔아보자! 하고 해봤습니다.


설치 순서


- Windows 7 설치 ( 32비트 기준 약 3기가 정도.. 외장 DVD를 쓰시거나 ISO 이미지를 USB에 포팅하셔서 쓰시는 방법, 부팅 USB 자료검색해보시면 많이 나옵니다. ^^)


- 한글 언어 팩 설치 ( 80메가 정도, 압축 풀면대략 2~300메가 되는 CAB 파일 한개 나옵니다)


- 서비스, 시작프로그램 등 최적화 (XP나 비스타 처럼 윈도우 계열에는 참 많은 서비스들이 실행되더군요. 그중에서 네트워크 공유, 보안센터 관련은 오프 해줍니다.)


- 드라이버 설치 (후지쯔 비스타 드라이버 버젼으로 설치 하면됩니다. kr.fujitsu.com 자료실 참조)


- 유틸 설치(투명고양이님의 키트윅 필수(fn키와 화살표키의 압박..) 하고 완료.


이정도 수순이 되겠습니다.


큰 틀만 보면 그닥 문제는 없습니다만, 드라이버 부분에서 신경을 많이 쓰셔야 할듯 합니다.


무선LAN Driver  Atheros 무선 LAN 드라이버 V7.6.0.108    29665KB  46  
 
AuthenTec Fingerprint Sensor Driver Version 7.10.0.2  

Fujitsu Tablet PC Touch Panel Driver (USB 타입 32비트 버전) V1.0L03   
ALPS Stick Point Driver (U시리즈용 32비트 버전) Version 7.0.402.2   
Fujitsu Tablet Button Utility (U Series용) V7.00.0429.2007   

 RICOH Camera Driver Version 1.1.0.0   

O2Micro OZ711MS1/MP1/SP1 메모리카드 드라이버(32비트 버전) Version 2.16    
Bluetooth(R) 유틸리티 v5.10.04(F)   
Fujitsu Tablet Button Driver V2.0.1026.2006(2.0.1116.2006)   
Fujitsu Hotkey Utility V3.00   
FUJ02B1 장치 드라이버 V1.23   

Fujitsu System Extension Utility V2.11   
FUJ02E3 V1.20  


이것들만 설치를 해주셔야 합니다.

설치 하실때는 간혹가다가 호환성 에러로 설치가 안되는 일이 발생하는데,

그냥 처음부터 설치 하시기전에, setup.exe 파일 속성을 여셔서, 호환성을 windows vista 로 지정하고 체크 하시고

다시 실행하시면 무난히 잘 깔립니다.


하나하나 설치 하다보면 시스템 장치 관리자에선 물음표 되어있는 장치는 없을 겁니다.

그래픽카드 드라이버.. 설치 하지 마세요. ^^ 윈도우 기본내장이 훨씬 최 상위 버젼입니다.

사운드 드라이버도 까지 마세요.^^ 윈도우 초기상태에서는 소리 조절이 좀 에러났지만, 윈도우 업뎃으로 드라이버 업데이트 해주시면, 볼륨 조절, 음소거 기능 잘 됩니다.


나머지는 리더기도 잘 되고, 웹캠은 네이트온으로 확인해본결과 장치로 인식을 하더군요.


장점이야 많은 분들이 글을 잘 올려주셨으니, 참고하시면 되겠지만 한번 나열해볼까 합니다.


-  장점

마우스 포인팅 스틱쓰는때랑, 타블렛 펜 쓸때랑 포인트 커서가 바뀌는점..

화상키보드가 큼직큼직하니 깔끔한 키보드.

에어로 키고선, 비스타에서는 느낄수 없었던 속도감 확실히 느낄수 있음.

작업표시줄이 확연히 바뀌어서 태스크바보다는 독 개념 형태로 봐야 하는게 맞을듯~

윈도우 최신버젼을 씀에도 불구하고 u1010 메카슬린 800짜리도 낮은 성능은 아니구나!

라고 자기 위안 삼을수 있다는 점이 되겠습니다. 쿨럭; ( SSD 빨도 엄연히 있지만서도..)


다만, 장점도 있으면 단점도 있는 법이겠지요?

- 단점

화면 자동 로테이트가 안됩니다. 이건 Fujitsu System Extension Utility 문제로서,

설치를 하다보면 배치 파일이 실행되면서 코드가 주룩 읽혀오는데.. 그때 죄다 실패로 뜹니다.

아무래도 windows 7 기반에 맞춰서 다시 포팅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걸 후지쯔에서 지원해줄려나.. 모르겠습니다. 기대도 안합니다.)


그건 버튼 할당으로 180도 회전설정해주고나서, 액정을 타블렛으로 바꾸고 다시 버튼 한번 누르고, 커버 할수 있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자동이 아쉬운건 사실이지요. ^^; 이거 빼곤 만족스럽습니다.


두번째는, 에어로를 켜서 쓴다고는 하지만, 비스타보단 확실히 빠릅니다만.. 빠른 최적화와 속도를 느끼는 분들에게는 인터넷 창 하나만 키시면 답답한 감정을 많이 느끼실겁니다. (시스템 점수 에서 프로세서 1.5 나옵니다. 7.9만점에요..;;)


뭐 자기 만족에 달린 일이겠지만요. ^^ 내년에 출시를 목표로 꾸준히 개발되어 베타 버젼이 올라오고 있으니,

이정도 퍼포먼스라면 출시때엔 좀 더 기대해볼수 있겠습니다. xp 알파 버젼 나왔을때랑 지금이랑 생각해보면.. 어휴 ^^;


여기까지 후기 였습니다. ^^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간혹가다가 인터넷이 불편하시다는 분이 계시는데, 인터넷 IE7에 적응하셔서 한번 써보세요. 탬브라우징기능에 active-x와 파일 다운로드기능 자동 확인 옵션을 설정 다시 해주시고 쓰시면 확실히 낫습니다. ^^


블로그 글로 대신합니다. IE7 인터넷 옵션 설정법 http://www.namgun.info/tt/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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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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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혁명(?)이라고 일컬어도 될 정도로 빠른 속도에 안정성을 지닌 os가 꾸준히 개발되고 있었는데, 베타버젼이 일반 공개 되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입소문에 비스타 스타일에 xp 속도를 가졌다고 해서, 별 탈없이 드라이버도 다 잡아주고 하니, 한번 깔아봐라... 해서 많이들 설치를 하셨던데, 뭐 저도 별탈없이 설치에 성공 했다. ;)

아직은 빌드넘버가 7000 대이지만, 꾸준히 내년(2010년)을 목표로.. -_-; 꾸준히 개발되고 있다고 하니 그때까지는 뭐 맘놓고 테스터가 된 기분으로 써보길...
사양도 그리 크게 타진 않는 속도에 다시 한번 놀랬다. 맥 OSX처럼 제스쳐도 설정 가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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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화면에 있는건??? 물고기 "베타" 랜다..-_-b

자세한 설치기를 함께 적어보자면,

1. Windows 7 을 설치 (마소 사이트에서 공개중임)
2. 한글언어팩을 적용 (약 80메가정도 이미지 필요/ 검색하면 나옴)
3. 후지쯔 에서 u1010 비스타 버젼 드라이버들 설치
   ( 마우스 apm, 터치패널 드라이버, 터치 유틸리티, 버튼드라이버, 버튼 유틸리티, 시스템 익스텐션 유틸리티 정도만 깔면 된다.)
4. 아이토이 설정과 yk키트윅 프로그램 설정

이정도 순으로 하면 IE 8 버젼으로 하는 인터넷도 매우 편한데다가, 타블렛 성능이 무엇보다도 맘에 든다.
키보드가 참 이쁘다.. -_-b

다만 한가지 적용 안되는것.." 타블렛모드로 액정을 뒤집으면, 자동 로테이션이 안된다는 것.
이건 좀더 살펴봐야겠지만, 아무래도 아직까지 호환이 안되는게 좀.. -_-; 버튼으로 대체 할수 있으니 그리 큰 걱정은 없다;

 자세한 사진들은 뭐.. 시간 나면 또 올려보도록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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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쯔에서는 P1X10시리즈나.. P7XX0 모델의 경우에는,

CF타입의 케이블을 달고 출시를 했죠.

그런데 요즘 나오는 하드or SSD 제품들은 ZIF 방식을 채택하는 바람에..

구닥다리 하드를 쓰던지.. 웃돈을 주고서라도 구매해야하는 일 때문에..


저처럼 CF TO ZIF 젠더를 이용해서 사용을 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이건 하우징을 뜯어야하고.. 두께에 눌린 노트북 하판을 봐야만 하고..

쇼트 나면 커넥터 필름까지 다 녹아버리는 것을 볼수 있을 뿐이고..


아니다 다를까, 후지쯔에서는 ZIF케이블을 취급을 하고 있지요.

이거 능력껏 구해서 쓰시는 분들도 잘 된다고만 하십니다.

제가 쓰고 있는 U1010이던.. 집에 있는 P1610 노트북이던

CF타입에 맞는 저장장치 구하기가 참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걸 A/S센터에서 단품으로 구매 할수 있도록 배려는 커녕.

무조건 단품 판매 불가! 방침을 고수하는 후지쯔인지라.. 참 답답합니다.


뭐 좀만 알면 CF타입과 ZIF는 그저 배선과 커넥트 방식 차이만 있을뿐인지라..

불량이나, 추후에 문제 생기는 부분은 젠더 써서 장기간 사용하다가 생기는 쇼트로 인해 메인보드 날라가고 저장장치 발열로 녹아내리고 케이스 휘어지고... (실제로 경험해봤음)

이런 문제보다는 차라리 워런티 없애는 조건으로 구매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쇼트 불안감을 해소시키기위해서 1년 워런티 날리고서라도 구매하고  말겠습니다.



무조건 단품 구매 불가! 라는 본사 방칙으로, 소비자들의 불편은 감수해라.

정도가 되겠네요. 앞뒤가 꽉 막힌 답답한 원칙대로만 행동하다 소신껏 판단하는 소비자들에게 조롱당하고 나중에는 알아서 나가 떨어질 것 같습니다.


오죽하면, 다른 p모 카페에서 ZIF 커넥터만 공구 하려고 준비중이시니... -_-;

(참고 http://카페.naver.com/fpnbug/10911 )

여기서 노이로제인게.. 업체들 구해도 기본 공구수량 1000개 이상이라는 명목때문에

어렵다고 하시더군요.. 이거 한번 총대매고 케이블 제작 한번 해보셔도 장사 되실것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만.. -_-;


이걸 보시는 후지쯔 관계자분들 계시면 참작해서 어느정도 재고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라인업 후속제품들은 zif 케이블 인지라.. 파트넘버도 차이가 없더라구요.

이거 부품용으로 나오면 그때 케이블만 고가..몇만원에 파는 불상사도 생길 법 하겠네요. -_-;


여튼 u1010 쓰고 있던 지인이 쇼트나서 노트북 하판 녹아내려 오늘 픽스딕스 가셔서 U2010 지르셨다길래 한번 푸념글 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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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U1010

주의 : 어느정도 전자기기 지식이 없으시거나, 마이너스의 손을 소유하고 계신 분은들은 자기 주관아래 잘 생각해보시고 이 글을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책임 절대 못집니다. 어느 누구도~
ZIF to CF 젠더를 사용하는지라, 젠더의 두께도 감안해야 하기 때문에, 돈을 지불하시면서 구입하신 SSD의 제품의 워런티 봉인실이 해제 된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적당히 알아서....


SSD의 딜레마에 대해서 어제 글을 썼었는데.. (http://www.namgun.info/tt/517 ) 요청이 있어서 한번 써봤습니다.

CF타입의 경우에는, 1.8인치가 출시되면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에 반해, 저장장치들의 출시는 ZIF타입의 장치들로만 나오게 되니.. 서로간의 타입 차이로 인하야.. 아쉬워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 UMPC도, 후지쯔의 U1010으로, CF타입의 커넥터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CF타입의 고용량 HDD를 달려고 보면.. 하우징의 두께가 5mm인지라.. 40기가가 최대 한계이고, 8mm가 대세인지라.. 장착도 못합니다. 거기다가 5mm두께로 나오는 SSD를 가자니.. cf타입은 수급이 좋지 않은 삼성것으로 가는게.. 참 아이러니 할 따름입니다.

그래서 저도 포기하고 있을때 즈음,  한 줄기의 희망이 보였으니... ZIF TO CF 젠더를 사용 하는 것 이었습니다. 젠더를 사용하게 되면 어느정도 변환 컨버팅 작업을 거쳐서 전송이 되다보니 전송율이나 안정성에 문제가 생기는게 아니냐~ 하시는 분들.. 똑같은 PATA타입인데 단지 단자가 틀릴뿐이라 그런 일은 없을겁니다. 실제로도 벤치마킹 결과도 어느정도 차이 없이 잘 나오고 있는 걸 보실수 있을 겁니다.

이제 작업 시작에 앞서서 준비물이 필요하게 되는데요.

  • 준비물 : ZIF타입 SSD, ZIF TO CF 젠더(여기서 구입가능-> 링크), 십자 드라이버 (시계, 안경나사 풀기용, 00x40), 3M반투명 테이프, 검정 절연테이프(쇼트방지용), 그리고 모든 책임을 지겠다는 마음가짐..OTL

가 되겠습니다. 준비가 되셨다면 사진으로 대신 하겠습니다.


 

(이미지들을 클릭하면 좀더 큰화면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오늘 CF타입을 가지고 있는 U1010에 장착을 해볼 계획입니다.
국내 MTRON 의 총판을 맡고 있는 리브마트에서는 U1010을 장착불가로만 얘기를 하시던데..
전 2개월째 잘 쓰고 있습니다. 이제 십자 드라이버를 들고 나사를 풀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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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동그라미 쳐진 4개의 나사를 풀고 나면, 커버가 살짝 들릴 겁니다. 이 커버를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열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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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내부를 볼수 있는데요. 기존의 HDD를 살짝 들어올려서.. 제거를 해주면, 이런식으로 자리가 남습니다. 5mm의 두께내로 장착을 할수 있지요. 하지만, 두께때문에 SSD의 하우징 케이스를 제거 하다보니, 기판과 딱 맞울리게 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하우징만큼 대체할수 있도록 저는 투명 아크릴 테이프를 붙여버렸습니다. 발열때문에 맞닿다보니.. 접착부분이 남을꺼라는 생각도 있었지만, 자국은 찾아볼수 없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300 | 1/15sec | F/2.8 | +1.00 EV | ISO-400


SSD의 경우에는, 밑의 4개의 나사를 풀면, 이런식으로 하우징 케이스가 분리가 됩니다. 대충 한 2mm정도는 잡아먹게 되는 부분을 공간을 활용할수 있게 되지요. 옆의 실링은 틑어지게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300 | 1/13sec | F/2.8 | +1.00 EV | ISO-400


젠더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젠더 장착하시기에 앞서서, SSD에 보시면 딸깍 내릴수 있는 레버가 있는데요. 필름을 끼우시기 전에, 레버를 올려서 장착하신후에 다시 내려주시면 됩니다. 젠더도 HDD 베이에 장착했을때 기판이 윗면을 바라보도록 장착을 하시면 됩니다. FCB필름의 경우에는 2장이 들어있는데요. 커넥터 부분이 그냥 투명으로 있는 필름을 쓰시면 됩니다. 파란색으로 붙어있는건 두꺼워서 장착이 잘 안되더군요. 장착후에는, 젠더부분에 검정절연테이프를 한바퀴 감아주고 절연시켜놨습니다. (쇼트방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300 | 1/15sec | F/2.8 | +1.00 EV | ISO-400


어느정도 폭을 맞춰서 넣고 필름은 살짝 눌러주면.. 이런 두께가 되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300 | 1/25sec | F/2.0 | +1.00 EV | ISO-400


그럼 장착되어져 있는 MTON SSD의 모습입니다. 두께가 5mm인데, 어떻게 저기 안에 딱맞느냐..
그건 SSD의 하우징 케이스 제거한 순간.. 장착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 두께도 크게 벗어나진 않는데요. 처음에 좀 눌린다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쉬는것 같어 딱 맞게 맞물리게 되네요.

이 정도면, 어떻게 장착하면 되는지 초석정도는 알려드린 것 같습니다.
장착후에 바이오스 설정정도는 한번가셔서 인식이 되어있는지 보시고 나서 작업하시면 되겠습니다.
벤치 자료까지 첨부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도시바 40G 하드의 벤치 자료 ( WALKPC.COM 의 브릭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뭐 그래프는 고드름 모양으로 이루어지고 있지만서도, 평균속도 68~72MB를 유지하고 있는 것을 보면, 어느정도 젠더로 인한 속도감소로는 보이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 뭐니뭐니 해도 SSD의 장점은 랜덤 엑세스 속도가 아닐까 합니다.

그럼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좀 처럼 작업이 안풀린다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제가 아는 선에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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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주절주절 일상생활 모든 이야기. NEX 5D/IPHONE/SMARTERIAN/ TWTERIAN/KOREAN/I`m a Passiony. @bynamgun cybertyx@gmail.com

기존에 쓰던, 와이브로+DMB 모뎀이 갑자기 활용도가 파악~ 떨어져버리고 말았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하고 곰곰히 생각을 해봤었는데... 결론은...[##_kaAmo_##]

내가 와이브로 서비스가 되지 않는 광주지역에 내려와 있던게 문제였다. OTL (당연한거 아니니..)

그래서 어쩔수 없이, 해지를 하려다가, 전화국 직원분이 하도 성화시더라.. 실적 때문이신건지...
보조금 못받는다고 하시면서.. 회유하시길래.. 내가 지방에 내려와서 좀 불편하다.
아이플러그를 써야 할 것 같다라고 하던참에..  
내가 겸용기기변경을 해주겠다. 하셔서 3주 기다리다가........
결국은 못해주셔서, 소정의 사용료(?)를 받고 내가 오픈마켓 옥션에서 찾다 찾다 보게 된 개통처.

근데 국내엔 딱 한군데만 개통이 안되더라.. -_-a 난감... 어찌된건지는 몰라도,
캐x정보통신이라는 곳에서 KT-PCS로 해서 통합결합으로 개통이 된다.

이 기기를 고른 이유가.

1. WIBRO 서비스 반경이 아닌 곳에서 I-Plug로 접속이 가능하다는 무수한 활용성도 있었지만,
2. USB+WIBRO+IPLUG
모뎀을 끼우게 되면, 일어나는 현상.. 항상 설치 파일을 웹에서 받아놓고 있거나.. (인터넷 접속이 안되는데 어찌받음?!) cd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건데.. 난 이게 싫었다. USB를 따로 들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
모뎀에 가 되는 것이다. 엄청나지 않은가????
3. 애니콜의 기술력. (하청으로 나왔어도 애니콜만 믿고 가는거다.)
4. 발열이 엄청나게 적음. (기존에 쓰던 U1010과는 엄청난 차이율을 보이는데..)

이 장점만 가지고 믿고 샀다. 이제 밑에서는 사진들의 피날레를...... ;)


자세한 제품 사진들 보기


빠른 시일내로, 모뎀의 사용기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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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주절주절 일상생활 모든 이야기. NEX 5D/IPHONE/SMARTERIAN/ TWTERIAN/KOREAN/I`m a Passiony. @bynamgun cybertyx@gmail.com

엔어센에서 만들어진 U1010 차량거치대 입니다.
u1010 구입하고 개별적으로 구입했었지만, 거치대에 네비 없는건,
앙꼬없는 찐빵이오, 붕어없는 싸만코(응?) -_-;
그래서, 이지윙스 라이센스까지 구입해서 쓰고 있습니다.
일단, GPS+거치대+FM트랜스미터(라디오 송출기능)+AUX 기능만으로 충분히 제 가격합니다.
GPS도 블투 슬림 240 도 괜찮긴 한데, 아무리 봐도 블투 연결기기가 많아지면
시스템 부하가 조금 있는것 같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10 | 1/60sec | F/4.0 | +0.30 EV | ISO-400

일단, 거치대 뒷쪽에는 스피커가 장착되어있습니다.
옆에 오디오 단자에 꽂으면 쩌렁쩌렁한 소리가 우리를 반겨줍니다 -_-b
차안에서 대기중이거나 할때, WIBRO 모뎀에 있는 DMB를 시청하기도 하고,
아니면 받아두었던, 호필이 형 시리즈 보곤 합니다. 쏠쏠합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10 | 1/30sec | F/3.5 | +0.30 EV | ISO-200


차량 앞부분과,, 거치대 사이에 완충작용을 하는 스펀지가 보이실겁니다.

흔들림 없이 잘 버텨줍니다. 다만, 튀어나오는 부분에 대해서는,

제조사측에서 양면테이프를 제공합니다만, 이게 좀....



 - 접착테이프

ㅁ 스펀지

 - 접착테이프


접착테이프랑 스펀지의 사이가 금방 떨어져버립니다. 고열때문인지 몰라도..

그래서 문방구에서 일체형으로 된 3M 양면테이프 사서 붙여줬습니다. 이제 떨어질일이 없군요. ^^


저차량같은건 몰라도 전면유리 각도 경사가 완만한 것들은 거치대에서 노트북 분리하는건

좀 생각해봐야할듯 싶더군요. 편하게 하려고 만들어든 앞으로 튀어나는것이...

애물단지가 되어버렸으니. 집게 비스무리하게 해서 집어서라도 고정되게끔 해볼까 했는데,

좀 생각해봐야겠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10 | 1/80sec | F/4.0 | +0.30 EV | ISO-200

 

이지윙스를 실행시킨 화면입니다.
이지윙스 같은 경우에는 지금 업데이트가 루센으로 통합되면서 꾸준히 되고 있으며,
차량 시동 껐다가 켜도 수신율은 매우 뛰어납니다.
루센정도면 새로생긴 국도나 고속도로도 감지해서 도로 주행도 책임져줍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10 | 1/50sec | F/4.0 | +0.30 EV | ISO-200


차를 탈때면 가지고 다니는 필수품으로써, 주행하면서,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로 음악 재생도 되니, 라디오 틀일이 없어진 듯 합니다. ^^

차량네비도 거진 30만원선인데, 이지윙스도 충분히 만족합니다. 시내주행에서는 거의 참고용에 속도감지 카메라 전용으로 ^^;


구입예정이셨던 분들은 추천해드려봅니다.

(단! 차 없으신 분은 고민해보셔야한다는거~ 전 자차가 아니라 어머님 차라...


저거 송풍구만 보고 맞추시는 분들 수두룩 하실듯 -_-


그래도 렌트 하거나 할때 쓰려고 샀습니다. 편합니다 딱지 염려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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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주절주절 일상생활 모든 이야기. NEX 5D/IPHONE/SMARTERIAN/ TWTERIAN/KOREAN/I`m a Passiony. @bynamgun cybertyx@gmail.com

U1010에 블루투스 안테나를 달자!!

- 힘쌘북극곰

u1010을 구입한지, 약 3주가 되어간다,
그런데 만족스럽게 잘 쓰고 있던 찰나,
사용자들의 원성에
"가방속에 넣으면 블루투스 헤드셋이 무용지물이 되어버릴정도로 끊김이 심해요~~"
라고 하시던 분들이 속출했다. 그래서 한번 체크 해봤더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10 | 1/100sec | F/4.0 | 0.00 EV | ISO-100

저 상위에 놓여진 U1010이 보이는가?
실제 거리는 한 3M 밖에 되질 않는다.
사진을 찍고 있는 동안에도, 어떤 장애벽도 없었는데, 수신율이 오락가락 튀기 시작한다. =_=


아... 수신율이 이랬구나. 뭐든지 월등할 것만 같던 그놈에게 너무 기대를 한건가?
꿈을 꾼거구나..... 라는 생각 뿐이었다.

그래서 과감히 개조를 결정!!!

개조랄것도 없다.
그저 안테나를 바꿔달아주는 것 뿐이니깐...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10 | 1/80sec | F/3.5 | 0.00 EV | ISO-100

준비물 : U1010
안전하게 깔아줄 융(기스 안나게만 하면된다.)
드라이버(나사 빠가나면 낭패니 잘 맞는것으로 맞춰쓰시길)
각종 고무패킹, 힌지부분의 플라스틱 패킹 떼어줄 칼!

마지막으로 중요한 핵심 포인트,
블루투스 안테나다.

각종 악숀이나, 리X마트에서도 판매하고 있지만...
안테나 베젤부분이 상당히 두꺼운데다가 가격은 만원 중반대다.. =_=

노트북 해체 한두번 해보신 분은 알것이다.
무선랜 안테나 선과, 블루투스 안테나 선이 같다는 것을...
안테나도 동일하다.

필자의 경우 항상 저비용 고효율,성능을 뽑아야만...
진정한 튜닝 DIY의 매력이
살아난다고 생각되어, 싸게 샀다.

쌍둥이 그룹 전자 서비스 센터에서 공임비 없이 부품만 구입한 무선랜 안테나.
단돈 3300원!! 에 모셔왔다.
이게 main, aux 두개에 끼우는 안테나인지라,
LEFT 안테나, RIGHT 안테나가 있는데...
필자는 선이 좀더긴 RIGHT 안테나를 샀다.

나중에 다시 한번 말하지만,
사진에 나온 검은줄의 RIGHT는 너무 길고, 회색줄의 LEFT 안테나로 사셔도 무방하다.
차이점은 안테나 방향과 선 길이라고 보시면 된다. 대략 8CM정도?! (검정선이 더 길다)

구입방법

1544-7777로 전화를 거셔서, 자기주거지에서 가까운 센터 전화번호를
안내 받는다.
 (직접 가면 더 편하긴 하지만, 경험에 비춰볼때,
무선랜 안테나의 경우에는 A/S 품목으로 가지고 있기에는 너무 생소한 부품이라,
거의 주문해야지 받아볼수 있다 보면 된다.)
안내받은 센터로 전화를 걸ㄹ어서, 노트북 자재 물품 구입한다고 하면.. 연결해줄 것이다.
무선랜 안테나 라고 말하고, LM50 노트북에 들어가는거요. 하면........
이 더운 날에 무슨 고생이랴... =_= 찾기 쉽지 않다.
그냥 서로 편하게 부품 파트 넘버 불러드리면 되는거다.
무선랜 LEFT 안테나 (회색선) : 3301BZ0512B
무선랜 RIFHT 안테나 (검정선) : 3301BZ0513B
보통 하루에서 길게는 3일 걸린다. 비용은 다시 말하지만 3300원(공임비 제외가격).
이제 구매 완료 했는가? 이제 해부하러 슝!


개조기

개조기에 앞서서.. 미안하다는 말만 대신합니다.
해부하는데 다 끌어볼수 있겠지 하고 패스 해버린게.. 에러였네요;
두끄님의 친절한 사용기가 있어서..
그걸로 대신해봅니다.

두끄님의 힌지해결팁! 상세자료
http://www.walkpc.com/96548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10 | 1/50sec | F/3.5 | 0.00 EV | ISO-100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10 | 1/13sec | F/4.0 | 0.00 EV | ISO-100
두끄님 자료를 참고하여, 6개 나사를 푼후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10 | 1/50sec | F/3.5 | 0.00 EV | ISO-100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10 | 1/13sec | F/4.0 | 0.00 EV | ISO-100

마지막을 빼면~~ 상판이 탈착된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10 | 1/40sec | F/5.0 | 0.00 EV | ISO-100

위의 선 위치에 보면, 저게 로 블루투스 안테나 모듈부분이다.
P1510 블투 내장 공구 해보신분은 아시겠지만, 동글이 끝에 안테나 모듈 부분이랑 상당히 유사하다.
수신율은.. 뭐.. 극악이라고 해도... -_-;

저기반대쪽에 붙어있는 극은, 키보드 오른쪽 가운데 부분에 바로 붙어있는데, 그부분이 안테나 단자이다.
사진으로 설명하면서 사진 미비한 점은 정말 죄송합니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렇게, 회색연결선이 안테나와 단자를 이어주는데,
회색연결선 떼버리고, 그 동시에 안테나도 무용지물 되는거다.
안테나를 액정 베젤부분에다가 심어야하니.. 해체.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10 | 1/13sec | F/10.0 | 0.00 EV | ISO-100


위의 보이는 4개의 나사만 풀면 끝! 잘 풀린다. 키보드 부분 지지 조심하시길 바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10 | 1/13sec | F/4.0 | 0.00 EV | ISO-100
힌지 부분은 동그라미 쳐진곳을 칼로 플라스틱판을 들면 나사구멍이 보이게 된다.
화상표 방향으로 된 건 액정을 스위블 시켜서 위쪽에 보게 되면 안깨지게 조심해서 풀어야함.. ;)

잠시 나오는 얘기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10 | 1/20sec | F/10.0 | 0.00 EV | ISO-100

힌지 부분을 풀게 되면 저게 고무패킹처럼 되어있는데, 저것을 2단우산의 가운데 부분처럼,
구슬로 처리 했으면 힌지가 딱딱 맞물려서 흐트러질일은 없을것 같은데 아쉽다.

그렇게 하면.. 보이게 되는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10 | 1/20sec | F/4.0 | 0.00 EV | ISO-100
저 자태가 나오게 된다.. 힌지부분도 상당히 단순하다. =_=

이것을 어떻게 하느냐........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10 | 1/20sec | F/4.0 | 0.00 EV | ISO-100

안테나 부분을 잡고 저렇게 끼워넣을 것이다. 밑에 스위블 부분 구멍에다가 끼워넣어야 하니 조심조심..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10 | 1/20sec | F/4.0 | 0.00 EV | ISO-100

넣기전에, 저 동그라미나사를 풀어주면, 패널부분만 해체가 된다. 하지만 선은 그대로 이어져 있으니 조심!!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10 | 1/40sec | F/4.5 | 0.00 EV | ISO-100
이제 안테나를 내장한 모습. 구멍에다가 선을 뺀후에 액정패널 두개의 나사를 끼워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10 | 1/40sec | F/4.5 | 0.00 EV | ISO-100
그런데 내장하는데 있어서, 상판 블랙 베젤을 끼우려다 보면 좀 안물리게 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그래서 저부분을 휘어주면 안쪽으로 들러 붙기 때문에 상판 하판이 딱 맞물리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10 | 1/40sec | F/4.0 | 0.00 EV | ISO-100

액정 배젤의 조립의 순서~ 분해의 역순이지만..
터치가 밀릴수도 있으므로 저 순서대로 고정하시는게 안전 할 것 같다 ;) 선
정리를 깔끔하게 해줘야.. 저정도 여유가 남으니 회색짧은 줄로 하는걸 추천한다.
정 싫다면 액정 패널 뒷 부분으로 선을 돌려도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10 | 1/30sec | F/3.5 | 0.00 EV | ISO-100

남은건 저 호색 안테나단자와 안테나 모듈간의 연결선 빼곤 잘 끝 마쳤다.


테스트 결과....
 벽2개는 간신히 커버하고 집안을 돌아다녀도 수신율 월등하다.
거리로 치면 10M 정도...



포토샵도 없고, 그저 포토스케이프, 워피플래너 출력기능으로 작성된 글이라..
다시 한번 이 허접한 개조기를 봐주신데에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시 한번 경고하지만, 자기가 기계치라거나, 기계 붓먹은 경력이 80%이상 되시는 분들은
대 해부 하지 마시길 권장합니다. ;)
제가 사는 곳이랑 가까운 분들은 제가 직접 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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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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