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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P&I Show 2일차에 다녀왔습니다 : )

아무래도 미러리스를 J2 제품을 쓰다 보니,

후속모델을 구경하기 위해서 니콘 부스를 제일 먼저 가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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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end라는 단어와 알맞게 니콘부스 분위기도 위엄 있게

다만 노랑노랑하고 상큼한 키즈카페가 있어서 니콘의 세심한 차별화를 볼 수 있었어요!

 


키즈카페는 마치 쇼핑간 아내를 기다리는 남편과 입장을 바꿔서

남편은 카메라(..사실은 모델..) 보러 떠나고 아내와 아이들이 키즈카페에서 즐거웁게 노니는 분위기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카운셀링존과 쿨픽스존이 저는 마음에 들었구요 기대하던 J3모델은 테스트해봤는데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ㅠㅠㅋㅋ바꾸고 싶어요!!! 좀 늦게 살걸..하는 후회가@_@!

쿨픽스A는 역시 들리는 소문처럼 DSLR버금가는 스펙을 자랑하며 반짝반짝 빛이 나더이다ㅋㅋ

 

 

쿨픽스A에 대한 애정을 컴다운~~하고 망원렌즈존에 올라가서 니콘부스를 전체적으로 살펴보니 갑자기 인파가 몰리기 시작하더니 사진학과 학생들로 보이는 무리가 와서 테스트도 하고 평일인데도 북적북적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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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은 노출로 눈길을 끄는 모델 대신에 잘생긴….남자모델을 써서 개인적으로 안구가 평안했습니다.ㅋ

파워샷N을 테스트하고 돌아서려고 하는데 모델이 설레이게 저기요! 부르더니 장미꽃도 줬어요

 

인스탁스에서 혼자 민망하게 서서 예쁘게 또는 오글거리게 폴라로이드사진 찍고

마스킹 테잎을 처덕처덕해서 꾸미고 나니 엽서도 보내주고

커피도 주던데 좋았습니다! 아주 바람직한 서비스에요 예..맞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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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그저 손예진으로 밉니다..매우 이쁘네요…… (이러다 맞겠군여..)

니콘은 무대에서 강연을 했고, 소니는 무대에서 춤을 춥니다…마치 영화 몰랑루즈가 생각나는

1800년대 미국 공연산업시장을 보는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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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스케일로 밀고있어요! 공간이 아깝지만 아주 쾌적한느낌!

쉬크한 모델들 사이고 울려 퍼지는 경품 추첨이 약간 모양이 빠지긴 했지만 뭐 삼숑이니까^_’

 


전체적으로 안타까웠던 부분은 인지도가 낮은 브랜드일수록 모델의 노출 수위가 높아서

남성분들의 시선을 잡아보려 하는 것이 안타까웠지만 뭐 – 어쩌겠습니까...

 

카메라 악세러리 관련 업체들이 많이 왔었는데

유독 아웃도어 브랜드 코롱이 있었어요! 카메라 전문 가방은 아니지만 또 틈새시장을 잘 노려서 부스에 사람도 복작복작 많고, 구입하는 분들도 많고!

옳은 선택이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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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P&I2013도 실망시키지 않았어요 : )

이광기씨는 강연도 재미있었고, 니콘부스에서 얻은 것도 많으네요! +_+

 

 주말엔 사람이 많겠지만, 늦지 않았으니 카메라를 사랑하는 분들은 가보시길 바랍니다.

코엑스에서 한답니다~ 4워 7일 일요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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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주절주절 일상생활 모든 이야기. NEX 5D/IPHONE/SMARTERIAN/ TWTERIAN/KOREAN/I`m a Passiony. @bynamgun cybertyx@gmail.com

요즘 카메라를 취미로 하는 사람들도 늘어가고 있고..
각종 티비에 봐도 찰나의 여행이라고 해서 어제 나온 1박2일의 테마도 그랬던 것처럼..
사진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은 고조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설명이 잘 되어 있는 뉴스 기사가 있어서.. 한번 소개 해봅니다~


"어떻게 해야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나요?"

사진 촬영을 취미로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최근엔 크기가 작은 미러리스 카메라 등이 인기를 끌면서 여성 사용자들까지 사진에 취미를 붙이는 추세다. 하지만 어떤 전문가도 속 시원하게 사진을 잘 찍는 비결을 알려주진 못한다. 그들은 단지 많이 보고 많이 찍으라고 말할 따름이다.

맞다. 사진 촬영에 왕도는 없다. 그렇다고 단순히 촬영컷 수만 늘려서 될 일도 아니다. 중요한 건 관심이다. 사진을 많이 보다 보면 재미가 붙고 더 나아가 자신이 직접 좋은 사진을 찍어보고 싶어진다.

디지털 카메라에 대한 공부도 필요하다. 물론 카메라에 대해 모른다고 경찰이 출동하거나 쇠고랑을 차지는 않는다. 다만 카메라에 대해 아는 것은 '좋은 사진 찍기'의 바람직한 첫걸음이 될 수 있다.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우메바야시 후지오)는 지난 1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12층 니콘 본사에서 미디어 포토스쿨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나온 이야기 중 DSLR 카메라를 사용할 때 알아두면 좋은 기본 용어 몇 가지를 추렸다.


◆센서, 감도, 시야율, AF포인트…이게 다 무슨 뜻이지?


모든 디지털 카메라에는 이미지 센서가 탑재돼 있다. 니콘 DSLR의 경우 모델별로 FX(35.9x24.0mm) 또는 DX(23.7x15.7mm) 포맷의 이미지 센서가 사용된다. 여기서 이미지 센서란 촬영된 사진 데이터를 받아들이는 디지털 시대의 필름 같은 거라고 이해하면 된다.

카메라 제원을 보면 이미지 센서 앞에 꼭 '몇만 화소'라는 식으로 화소수가 따라 붙는다. 화소는 디지털 화면의 최소 단위로 센서 안에 들어가는 픽셀의 집적도를 나타낸다. 같은 화소수라도 센서가 클수록 화질이 좋고 센서가 작으면 픽셀이 너무 촘촘하게 들어가서 사진을 확대했을 때 결과물이 안 좋다.

감도(ISO)는 빛에 민감한 정도를 말하는데 숫자가 높을수록 고감도, 낮을수록 저감도라고 표현한다. 과거 필름을 사용할 때 필름에 써 있는 100, 200, 400 등의 숫자가 바로 감도다. 감도를 높일수록 빛의 양을 증폭해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카메라를 고감도로 설정하면 어두운 환경에서도 밝은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밝은 상황에서 감도를 높이면 반대로 사진이 하얗게 나온다. 하얀 부분에는 데이터가 남아 있지 않기 때문에 후보정을 하더라도 사진을 복구하는 게 불가능하다.

DSLR 카메라로 사진을 촬영할 때는 콤팩트 카메라와 달리 주로 뷰파인더를 사용한다. 카메라 기종별로 뷰파인더의 시야율이 다른데 고급 기종일수록 100%에 가까운 시야율을 제공한다. 100% 시야율은 눈으로 보는 것과 뷰파인더로 보는 것이 동일하다는 것을 의미다.

시야율이 100%가 안 되면 어떻게 될까? 시야율이 낮으면 뷰파인더에 맺히는 모습이 실제 사진보다 더 넓게 보여 실제 결과물과 다소 차이가 생긴다.

뷰파인더를 보면 그 안에 작은 사각형이 보이는데 이를 '포커스 포인트'(AF포인트)라 부른다. 포커스 포인트는 얼마나 빨리 초점을 잡아주느냐와 관련이 있는데 포인트 갯수가 많으면 피사체가 움직이더라도 더 빨리 초점을 잡을 수 있다.


◆인물 촬영엔 망원렌즈, 여행갈 땐 줌렌즈가 좋아


DSLR의 핵심은 렌즈다. DSLR은 촬영 환경 또는 피사체에 따라 적당하게 렌즈를 바꿔가며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렌즈에는 초점거리가 적혀 있다. 렌즈를 보면 10mm, 14-42mm, 18-55mm 등 숫자가 표시돼 있는데 이것이 초점거리다. 초점거리는 렌즈의 광학적 중심으로부터 촬상소자까지의 거리를 말하는데, 쉽게 말해 렌즈 중심부터 이미지 센서까지의 거리라는 뜻이다.

초점거리를 가지고 광각렌즈와 망원렌즈, 표준렌즈를 분류한다. 필름 카메라 또는 풀프레임 이미지 센서를 탑재한 DSLR을 기준으로 50mm 초점거리를 제공하는 렌즈가 표준렌즈이며 초점거리가 이보다 짧으면 광각렌즈, 길면 망원렌즈다.

광각렌즈는 화각이 넓어 사진을 넓게 묘사하거나 좁은 공간에서 촬영할 때, 풍경 사진을 찍을 때 주로 사용된다. 반면 망원렌즈는 화각이 좁아 화상이 크게 표현된다. 원근감은 적어지지만 피사체 주변을 흐리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일반적으로 인물 사진에는 망원렌즈가 더 적합하다. 카페에 마주 앉아 여자친구를 찍을 때 좋다는 일명 '여친렌즈' 역시 50mm 이상의 초점거리를 갖는 망원렌즈들을 일컫는다. 망원렌즈가 인물 사진 촬영에 좋은 이유는 왜곡이 없어 인물이 사실적으로 나오고 뒷배경이 뿌옇게 나와 피사체에 시선을 집중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단렌즈와 줌렌즈로 렌즈를 나누기도 한다.

내부 구성이 단순한 단렌즈는 빛의 손실이 적어 상대적으로 화질이 좋은 반면 화각이 고정돼 있다. 줌렌즈는 상대적으로 화질이 떨어지지만 초점거리가 넓어 렌즈 하나로 다양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뒷배경이 흐려지는 이른바 '아웃포커싱'은 밝은 조리개를 탑재한 단렌즈가 탁월하다. 따라서 인물 촬영시에는 단렌즈가 나으며 줌렌즈는 여행처럼 렌즈를 여러 개 가지고 다니기 어려울 때 더 좋다.

렌즈를 설명하는데 조리개를 빼놓을 순 없다. 조리개는 사람 눈에 있는 홍채 같은 역할을 한다. F1.8, F2.0, F2.8, F4.0, F.5.6 등의 표시가 바로 조리개 수치다.


조리개는 숫자가 적을수록 개방한다고 표현한다. 반대로 숫자를 늘리는 것은 조리개를 조이는 것이다. 조리개를 개방할수록 렌즈는 빛을 많이 받아들인다. 따라서 밝은 곳에서는 조리개를 조여서 빛을 제어하고 어두운 곳에서는 조리개를 많이 개방해서 빛을 많이 받아들여야 한다.


한 가지 알아두면 좋은 팁은 조리개가 밝을수록 아름다운 배경흐림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그렇지만 조리개를 무조건 밝게한다고 해서 또렷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일반적으로 F5.6 정도가 렌즈 해상력을 가장 잘 표현해 준다.


출처 :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24852&g_menu=020800&rrf=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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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전시전 후기를 올리게 되었네요.
평소에 문화예술에 대해선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봐왔지만... 신세계 백화점에 들릴일이 있어서 D5100 DSLR 카메라를 들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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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창+야마구치 노부히로

구본창(사진작가)
연세대 경영학과 졸업 독일 함부르크 조형미술대학에서 사진 디자인을 전공, 디플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계원예대, 중앙대, 서울예대 등에서 강의를 하였고 런던 세인트 마틴 스쿨에서 초청 강의를 있다. 현재 경일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중이다.
2001
삼성 로댕갤러리, 2002 미국 피바디 에섹스 뮤지엄, 2003 한미사진미술관, 2004 파리 갤러리 카메라 옵스큐라, 2006 국제갤러리, 교토 카히츠칸 미술관, 2007 바신 고은 사진미술관, 2010 필라델피아 미술관 국내외에서 30 회의 개인전을 열었다.
그의 작품은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 휴스턴 뮤지엄 오브 파인 아트, 교토 카히츠칸 미술관,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삼성 리움 국내외 다수의 갤러리에 소장되어 있으며, 작품집으로는 한길아트, , 백자, 일본 Rutles ‘白磁’, Everyday Treasures등이 있다.

야마구치 노부히로(그래픽 디자이너)
1948
치바 출생. 1972 쿠와사와디자인 연구소 리빙디자인과 입학. ㈜코스모피알을 커쳐 독립. 야마구치 디자인 사무소 대표. 2000년부터, 전통적인오리가타(折形-접기) 현대 생활에 전개하고자 하는 오리가타 디자인 연구소 총괄.
대표적인 디자인으로, 삶의 도서관삶의 백과사전 100권의 디자인. 가고시마출판회의 잡지SD 아트디렉터, SD총서의 리뉴얼 디자인 .
저서로, 백의 소식 』(2006,라틀즈)。
공저로는예의의 형태 』(2003,라틀즈, 접어, 보내다 」(2003,라틀즈)、「전통 종이로 접는 종이접기 세시기 」(2004,헤이본샤)、『일본 민예관에 가자 』、『오리가타디자인연구소의 ?포결도설 다수. 2004 마츠모토시 미술관과 AXIS갤러리에서 개최된재료와 모양?, 다케오 페이퍼쇼 2010년에서 아트디렉터로 활약.


구본창씨와 야마구치 노부히로씨는 2007년 동경 Rutles출판사에서 출판한 구본창씨의 작품집 '백자', '일상의 보석-비누'를 야마구치 노부히로씨가 디자인 한 이후로 친분을 쌓아왔다고 하네요. 전시장에서 작품집도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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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 조각들을 가지고 올려둔건데, 다양한 모양들이 있더군요.. 조형물을 가지고 하는 전시전이다보니, 눈으로만 볼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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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다양한 비누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서 올려놨더군요.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매일 세면대 위에서 보는 비누지만, 작품으로도 승화가 가능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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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100 컬러스케치 모드로 찍어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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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을 셀렉트컬러로 켜서 한번 해봤습니다 ;)


꾸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같이 작품활동했던 내용들을 다 볼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물론 지금은 끝났지만, 신세계 갤러리에서 꾸준히 작품전이 예정되어있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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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음이가 출연한, "거미-러브레시피" 메이킹 영상 공개가 되었네요~

뮤직비디오가 처음 나오면서, 많은 의문점을 가져다 줬었는데, 정말 신기할 따름입니다.
기존의 캠코더가 아닌  니콘 DSLR FULL-HD영상 촬영으로 찍어낸 결과물인데다,  거미가 신보가 아닌 작년에 나왔던 영화

김종욱 찾기
감독 장유정 (2010 / 한국)
출연 임수정,공유
상세보기

의 OST 로 나왔던 노래를, 솔로로 내놓으면서, 뮤직비디오를 촬영 한 부분이니깐요.
정말 색다른 목소리 덕분에, 깔끔하게 잘 들었던 것 같습니다.

니콘 DSLR이 쓰이게 된 기종은, D5100모델과 P300 모델이라고 하네요. 
D5100은 권지용 DSLR, P300은 산다라박 디카라고 명명되어서 많이 팔렸던 베스트모델중 하나라지요.
이제 메이킹 영상을 봐보도록 하겠습니다. ;)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을 보니.. 마음이가 아직도 쟁쟁하네요~ 시각장애인안내견으로 활동하는 종중 하나인데, 마음이가 교욱을 받은건지 몰라도.. 정재형의 축복이처럼 사람들을 잘 따르네요. 안내견들은 다른 친구들에 비해 빨리 늙는다고 하던데, 그 이유가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라고 합니다.. 슬프군요.


마음이 정말 귀요미네요~

 

그저 말못하는 동물이라지만.. 마음이도 감성이 있는 동물이랍니다.

 
마음이 처럼, 특별할 애견들도 있지만, 반려견이나 유기견등과 같은 애완견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세요.
그들도 흐느낌을 느낄수 있고, 기쁨을 함께 나눠줄수 있는 사람보다 더 영리한 개들이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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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odaysppc.com/mbzine/bbs/view.php?id=free&page=1&sn1=&divpage=2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1557

위의 제품에 당첨되어서 지금 쓰고 있다.
하지만.......... 난감한게..
크기가 너무 작다. ㅡㅠ
괜히 보급기 -> 중급기로 탄건가??

흐미.. 몇일내로 마무리 해서 올려야지 슝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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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GX-1S 를 구입한후로..
그냥 틈틈히 밖에 나갈때마다 찍고 다닌다.
그런데 삼각대가 절실히 필요한것 같았다.
왜냐....

둘이 찍으려면 누군가가 찍어줘야하는데,
이 DSLR을 찍으려면.. 셔터 속도 맞추고 조리개 조이고..
누군가가 해줄꺼라는 기대는 그만~
컴팩트 디카만 반셔터 신공으로는 무리이다.. 수동 렌즈 A50.4때문에.. =_=a

그래서 어쩔수 없이 SLIK 340DX + MANFROTTO 486RC2 삼각대와 볼헤드를 구입.

그런데 문제는.. 셔터 12초 걸어놓고 뛰기는 또 불가...

펜탁스 포럼(http://www.pentaxforum.co.kr) 에서 낭주골님이 직접 제작하여 배송하시는
낭주골 리모콘 2 를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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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서 날라온 그.. 박스 하나. 대한통운에서 배송해준다.

GX-1S | 1/20sec | F/2.0 | 0.00 EV | ISO-200


박스를 개봉하고 남은 내용물의 모습. 뽁뽁이로 잘 포장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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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까지 첨부해주시는 센스 !
난 어짜피 펜탁스라서 설정이 필요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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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는 대략.... OTL
정말이지 티비 리모콘인줄 알았다.
내가 쓰고 있는 SCH-V720만한 넓이에...
흐미.. 그래도 유선 릴리즈가 포함되어있다는데 위안을 삼아야겠다.
렌즈는 A50.4mm 가 수고 해주었다. ^^

잘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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