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가 갖춰야 할 성공조건

5력을 갖춰라



20대, 관습의 벽을 부숴라. 흔히 듣는 말이지만 막상 하려면 무엇에서부터 실마리를 풀어야 할지 감이 안 잡히는 게 사실이다.

20대 때 반드시 갖추고 해놓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 한근태 한스컨설팅 대표에게서 20대가 준비해야 할 성공 조건에 대해 들어보았다.

◆전문성을 확보하라=최소한 밥벌이를 하기 위해 한 분야에서 일가를 이루는 것은 지상명제다. 다양한 경험을 하고 여러 상황에 자신을 노출시켜라. 이것은 무엇을 하느냐보다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경력을 쌓아보고 경험해보는게 제일 최선의 급무.

◆5력을 갖추라=체력과 정신력, 지식력, 경력, 친화력을 준비하라. 기회는 누구에게나 오지만, 그것을 거머쥐는 것은 얼마나 준비했느냐에 달려 있다. 대박을 터뜨릴 날만을 기다리며 입을 벌리고 감나무 밑에 서 있는 자에겐 쪽박만 있을 뿐이다.


노력만이 살길이지.. 암.

◆긍정적 마인드를 가져라=성공한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실패를 레슨으로 생각한다는 점이다. 부정적인 사람은 새로운 걸 보려 하지 않는다. 예컨대 학점이 나쁘게 나왔을 경우 성공인자를 가진 이는 자기관리 신호로 생각하고 공부를 열심히 할 각오를 다진다. 하지만 실패인자를 가진 투덜이는 시험 범위에서 안 나왔다느니, 누구는 커닝을 해서 점수가 좋았다느니 하며 남에게 화살을 돌린다. ‘왜 나만’ 하며 쓸데없는 곳에 에너지를 쏟아붓는다.


긍정적인 마인드. 안되면? 되게하라.

◆하기 싫은 일도 성실히 하라=흔히들 ‘성공하기 위해선 하고 싶은 일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을 것이다.

이 얘기의 전제로 해둘 말이 있다. 바로 자신의 하고 싶은 일이나 적성을 파악하기 위해선 하기 싫은 일을 성실히 수행해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아주 특출한 재능을 가진 스포츠 선수나 연예인이 아닌 다음에야 자신의 재능을 일찍이 발견하는 이는 아주 드물다. 하기 싫은 일을 정말 극한치까지 다양하고 심도 있게 경험해 봐야 정말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삶은 축적의 연속이다. 양적 축적이 질적 변환을 초래할 수 있다.


하고 싶은것만 골라하다간.. 누가 봐줄려나. 성실하게 해봐야지. ^^

◆주제 파악을 분명히 하라=돈과 명성, 교육 중 어느 것을 자기가 추구하는지 스스로를 분명히 파악해야 한다. 40대에 가서 주제를 파악하고 돌이키려면 그만큼 더 힘들어진다. 그만큼 자기의 욕망, 가치관을 무조건 현실에 영합하게 하기보다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 그것에 맞춰 직업, 직종, 직장을 고르는 게 보다 행복한 성공의 길이다. 무조건 현실에 맞춰 변화하려 하기보다는 자신의 재능과 적성을 끄집어내 강화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다.


그래서 인지 요즘 말하기 전에 남의 생각을 먼저 들어보고 내 견해를 파악해보는 버릇을 기르려고 노력중.

◆능동적으로 자극을 주라=우선 자신의 삶에 적극적 자극을 주는 게 필요하다. 청춘은 절로 가슴이 두근거리는 게 아니다. 여러가지 사건, 인물을 통한 다양한 자극이 있어야 반응할 수 있는 것이다. 대형문고와 자기계발 커뮤니티, 책 세미나 등의 무료특강만 좇아다녀도 한달에 대여섯개 행사에 참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앞으로 전진하는 자신의 삶을 디자인할 수 있을 것이다.

나름 즐기고 있다. 라이벌의식을 가지고. ^^ 이제 얼마 안남았응.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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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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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우산)


어느 날부터인가 아버지는 하루하루 마른 꽃잎처럼 시들어 가셨다.

우리 가족은 조그만 집들이 들꽃처럼 옹기종기 모여 앉은 변두리 산동네로 이사를 해야

만 했고, 아버지는 그때부터 다른 사람이 되어 가셨다.

예전처럼 어린 우리들을 대해주시지 않으셨고, 웃음마저 잃어 가시는 듯 했다.

공부를 방해하는 우리 형제 때문에 누나가 공부방을 조를 때마다 아버지는 말없이 아픔

을 삼킬 뿐이었다.

하루는 내가 다 떨어진 운동화를 들고 방안으로 들어갔다. 그러고는 볼멘소리로 어머니

를 향해 말했다.

“엄마, 아이들이 내 운동화보고 뭐라는 줄 알아? 거지 신발이래, 거지 신발!”

옆에 있던 형이 나를 툭 쳤다.

아무 말이 없던 아버지는 곧 어머니로부터 천 원짜리 한 장을 받아들고 술 한 병을 사 가

지고 들어오셨다. 그러고는 곰팡이 핀 벽을 행해 돌아앉아 말없이 술만 마시셨다.

산동네로 이사 온 후 얼마 되지 않아 밤늦은 시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산동네 조그만 집들을 송두리째 날려 보내려는 듯 사나운 비바람도 몰아쳤다.

칼날 같은 번개가 캄캄한 하늘을 쩍하고 갈라놓으면, 곧이어 천둥소리가 사납게 으르렁

거렸다.

비 오는 날이 계속되면서 곰팡이 핀 천장에는 동그랗게 물이 고였다.

그리고 빗물이 한 두 방울 씩 떨어지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빗물이 방울져 내렸

다. 어머니는 빗물이 떨어지는 곳에 걸레대신 양동이를 벋쳐놓았다.

“이걸 어쩌나, 이렇게 비가 새는 줄 알았으면 진작 손 좀 볼걸 그랬어요.”

엄마의 다급해진 목소리에도 돌아누운 아버지는 아무런 대꾸도 없었다.

아버지는 그 며칠 전, 오토바이와 부딪쳐 팔에 깁스를 하고 계시는 형편이었다.

잠시 후, 아버지는 한쪽 손에 깁스를 한 불편한 몸으로 자리에서 일어나셨다.

그리고 언제나 그랬듯이 어머니에게 천원을 받아들고 천둥치는 밤거리로 나가셨다.

그런데 밤 12시가 다되도록 아버지는 집에 들어오지 않으셨다.

창밖에선 여전히 천둥소리가 요란했고, 밤이 깊을수록 우리들의 불안은 점점 더 커져갔

다. 어머니와 누나는 우산을 받들고 대문 밖을 나섰다.

“우리도 나가볼까?”

아버지를 찾으러 나간 어머니와 누나마저도 감감 무소식이자 형이 불쑥 말했다.

“그래.”

식구들을 찾아 동네 이곳저곳을 헤맸지만 비바람 소리만 장례행렬처럼 웅성거릴 뿐이었

다. 어쩔 수 없이 집으로 돌아가기로 하고 집 앞 골목 앞에 이르렀을 때였다.

우산을 받쳐 든 어머니와 누나가 지붕 위를 바라보고 있었다.

“엄마.... 저기 봐....”

누나의 목소리가 빗소리에 섞여 들려왔다.

순간 나는 나의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폭우가 쏟아지는 지붕 위에 웅크리고 앉아 있는 검은 그림자는 분명 아버지였다.

아버지는 천둥치는 지붕 위에서 온몸으로 사나운 비를 맞으며 앉아있었다.

깁스한 팔을 겨우 가누며 빗물이 새는 깨어진 기와 위에 우산을 받치고 계셨다.

비바람에 우산이 날아 갈까봐 한 손으로 간신히 우산을 붙들고 있는 아버지의 모습이 무

척이나 힘겨워 보였다. 형과 나는 엄마 뒤로 천천히 걸어갔다.

누나가 아버지를 부르려 하자 어머니는 누나의 손을 힘껏 잡아당겼다.

“아빠가 가엾어도 지금은 아빠를 부르지 말자. 너희들과 엄마를 위해서 아빠가 저것마저

하실 수 없다면 더 슬퍼하실 지도 모르잖아.”

어머니는 그때 목이 매여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하셨다.

아빠를 바라보는 우리들의 눈에도 끝없이 눈물이 흘러내렸었다.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가난을 안겨주고 아버지는 늘 마음 아파하셨다.

하지만 그 날 밤, 아버지는 천둥치는 지붕 위에 앉아 우리들의 가난을 아슬아슬하게 받쳐

들고 계셨다.

아버지는 가족들의 지붕이 되려 하셨던 것이다.

비가 그치고, 하얗게 새벽이 올 때까지....


<행복한 고물상>저자 이철환님의 미니 홈피에서....

우리 모두 효도하고 삽시다!
하고 싶을때 해야지 나중에 가서 후회하는 법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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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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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결혼 선물)

10년 전 나의 결혼식이 있던 날이었다.
결혼식이 다 끝나도록
친구 형주의 얼굴은 보이지 않았다.

이럴 리가 없는데.....
정말 이럴 리가 없는데.....

식장 로비에 서서
오가는 사람들 사이로 형주를 찾았다.
형주는 끝끝내 보이지 않았다.

바로 그 때
형주 아내가 토막 숨을 몰아쉬며
예식장 계단을 허위적허위적 올라왔다.

“철환씨, 어쩌죠. 고속도로가 너무 막혔어요.
예식이 다 끝나버렸네....”

"왜 뛰어왔어요. 아기도 등에 업었으면서.....
이마에 땀 좀 봐요.”

초라한 차림으로 숨을 몰아쉬는 친구의 아내가
너무 안쓰러웠다.

“석민이 아빠는 오늘 못 왔어요. 죄송해요.”
친구 아내는 말도 맺기 전에 눈물부터 글썽였다.
엄마의 낡은 외투를 덮고
등 뒤의 아가는 곤히 잠들어 있었다.

친구가 보내온 편지를 읽었다.

<철환아, 형주다.
나 대신 아내가 간다.
가난한 내 아내의 눈동자에 내 모습도 함께 담아 보낸다.
하루를 벌어야지 하루를 먹고 사는 리어카 사과장사가
이 좋은 날, 너와 함께할 수 없음을 용서해다오.
사과를 팔지 않으면 석민이가 오늘 밤 분유를 굶어야한다.
철환이 너와 함께 할 수 없어 내 마음 많이 아프다.
어제는 아침부터 밤 12시까지 사과를 팔았다.
온 종일 추위와 싸운 돈이 만 삼 천 원이다.
하지만 슬프진 않다.
잉게 숄의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죽음>을
너와 함께 읽으며 눈물 흘렸던 시절이
내게도 있었기에 나는 슬프지 않았다.
아지랑이 몽기몽기 피어오르던 날
흙속을 뚫고 나오는 푸른 새싹을 바라보며
너와함께 희망을 노래했던 시절이 있었기에
나는 외롭지 않았다.
사자바람 부는 거리에 서서
이원수 선생님의 <민들레의 노래>를 읽을 수 있으니
나는 부끄럽지도 않았다.
밥을 끓여먹기 위해
거리에 나 앉은 사람들이 나 말고도 수천 수만이다.
나 지금, 눈물을 글썽이며 이 글을 쓰고 있지만
마음만은 너무 기쁘다.
“철환이 장가간다.... 철환이 장가간다.... 너무 기쁘다.”
어제 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밤하늘의 오스스한 별을 보았다.
개 밥그릇에 떠있는 별이
돈보다 더 아름다운 거라고 울먹이던 네 얼굴이
가슴을 파고들었다.
아내 손에 사과 한 봉지 들려 보낸다.
지난 밤 노란 백열등 아래서 제일로 예쁜 놈들만 골라냈다.
신혼여행가서 먹어라.
철환아, 오늘은 너의 날이다. 마음껏 마음껏 빛나 거라.
친구여.... 이 좋은 날 너와 함께 할 수 없음을
마음 아파해다오.
나는 항상 너와 함께 있다.

해남에서 형주가>



편지와 함께 들어있던 축의금 만 삼천 원....
만 원짜리 한 장과 천 원짜리 세장....

형주가 거리에 서서
한 겨울 추위와 바꾼 돈이다.
나는 겸연쩍게 웃으며 사과 한 개를 꺼냈다.

“형주 이 놈, 왜 사과를 보냈대요. 장사는 뭐로 하려고.....”

씻지도 않은 사과를 나는 우적우적 씹어댔다.

왜 자꾸만 눈물이 나오는 것일까....

새 신랑이 눈물 흘리면 안 되는데.....
다 떨어진 구두를 신고 있는 친구 아내가 마음 아파 할 텐데.....
이를 사려 물었다.

멀리서도 나를 보고 있을 친구 형주가 마음 아파할까봐
엄마 등 뒤에 잠든 아가가 마음 아파할까봐
나는 이를 사려 물었다.

하지만 참아도 참아도 터져 나오는 울음이었다.
참으면 참을수록 더 큰 소리로 터져 나오는 울음이었다.
어깨를 출렁이며 울어버렸다.

사람들 오가는
예식장 로비 한 가운데 서서......

<행복한 고물상>저자 이철환님의 미니 홈피에서.....



자기자신에 대해서 남에게 허위허식으로 보여주지만 않았는지..
하는 생각들로 가득하게 되는 이때..
무언의 무언가를 남겨주는.....

우정어린 사이. 없지만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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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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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개가 70년을 살수있는 이유

솔개는 나이가 40세가 되면, 날카롭던 발톱도 엉성해지고, 부리도 길게 자라 구부러져 별볼일 없어진다고 합니다.
우리네 인간도 40이 되면 별볼일 없어지는 건 마찬가지겠지만...
깃털도 짙고 두텁게자라 하늘로 날아오르기가 점점 힘들어진다고 합니다.
즉 죽을 날이 다가오고 있는거겠죠.

그러나 바로 이쯤되면 인간과 다른 놀라운 사실이 시작됩니다.
용감한 솔개는 산 정상으로 올라가 둥지를 만들고, '다시 시작'한다고 합니다.
먼저 부리로 바위를 쪼아, 부리가 깨지고 빠지게 만듭니다.
사람으로 비유한다면 그냥 쌩이빨 뽑는거지요.
무슨 고문하는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놀랍게도, 새로운 부리가 돋아납니다.

그후 새로 돋은 부리로 이번엔 발톱을 모두 뽑아낸다고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발톱이 돋아나면, 이번엔 날개의 두터워진 깃털을 하나하나씩 뽑아냅니다.

이리하여 약 반 년의 시간이 지나면 새로운 부리, 발톱, 새로워진 깃털을 갖게 됩니다.
바야흐로 슈퍼맨 솔개로 다시 태어나 힘차게 날아오를 수 있게 되는거지요.

드디어 새 부리, 발톱, 깃털를 얻게 되어 30년 더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모진 아픔과 시련을 이겨낸 솔개!
40 중년의 허망함을 스스로 극복하고 70세까지 다시 웅비를 펼치는 놀라운 자생력을 발휘합니다.
변신에 성공한 솔개는 가히 영웅이라 칭해도 좋을 듯 합니다.

살아가면서 우리에겐 시련이 없을 수 없고, 그 시련 또한 우리가 헤쳐나가야 하는 우리의 '삶'의; 일부분입니다.
시련을 어떻게 여하히 극복하느냐에 따라 발전과 후퇴가 결정되는거죠.

자신의 새로운 거듭남을 위해 모진 고통을 이겨낸 솔개처럼...
물론 그 길이 쉽진 않겠지만, 인간이 더 나약해지기전에 가슴에 새겨야할 중요덕목중 하나입니다.

우리도 솔개처럼 자기혁신능력을 최대한 발휘한다면, 새로운 미래가, 우리 앞에 펼쳐지게 되는 건 틀림없을 겁니다.

40이 지나신 분은
지금이라도 부리, 발톱, 깃털을 새롭게 닦고 조이고 기름쳐서 거듭나시기 바랍니다.
40전이시라면
이제부터 미리 부리, 발톱, 깃털을 쌩째로 뽑을 수 있는 기개를 키워 두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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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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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삶을 가슴에 품고,....
아래 38개 유형을 음미해보세요 ^^



1. 실패할 사람은 생각만 앞서고 행동이 따르지 못한다. 실패할는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돌다리만 두드리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성공할 사람은 자신의 생각을 행동으로 즉각 옮긴다. 만일 행동이 잘못되었다해도 궤도를 수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락에 금송아지 100마리가 있다해도 활용하지 못하면 있으나 마나 한 것이다. 생각만 많은 사람인지, 무언가를 보여 주는 사람인지를 스스로 판단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2. 인생은 마라톤이다. 마라톤 선수를 보면 두가지 유형이 있다. 자기능력에 맞게 꾸준한 수준을 유지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성급한 마음으로 사력을 다해 뛰다가 결승을 앞두고 지쳐 쓰러지거나 기어들어가는 사람도 있다.

성공할 사람은 자기에 맞게 힘과 시간과 정력을 안배한다. 그렇게 해서 자신의 기록을 단축하는 것이다. 그러나 실패할 사람은 너무 욕심을 내다가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지쳐 쓰러지는 것이다.

3. 사람은 미완성 동물이어서 실수도 있고 실패도 있게 마련이다. 성공할 사람은 실패를 통해서도 무엇인가를 배워 나간다. 실패는 성공의 전 단계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패자는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발버둥치다가 아무 것도 못하고 인생제대를 하는 것이다.

4. 성공하는 사람은 자기가 맡은 일에 사명감과 주인 의식을 가지고 임한다. 그래서 작은 일에도 열과 성을 다한다. 그러나 실패하는 사람은 일을 지겨워 한다. 그래서 맡겨진 일도 마지 못해 하기 때문에 일을 해도 제대로 마무리를 못하는 것이다.

신나게 일하는 사람에게는 세상은 보라빛이지만 한숨을 쉬며 의무감으로 일하는 사람에게는 잿빛이 된다.

5. 사람은 누구나 자기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그래서 자기가 본 것만이 가장 정확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것이 실패자가 되는 지름길인 것은 말할 나위가 없다. 성공하는 사람은 자기 눈만 정확한 것이 아니라 남의 눈도 정확하다는 생각을 하여 많은 사람의 눈을 통하여 사물을 바라보는 것이다.

6. 우리가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돈이 자산이 아니라 사람이 자산이다, 실패할 사람은 자기 편도 원수를 만든다. 사람은 모래알 처럼 많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의 오른팔 왼팔을 사정없이 잘라버리는 것이다. 그러나 성공하는 사람은 원수라 해도 사랑과 정성으로 대해 자기 편을 만든다. 이 세상에 나쁜 사람은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7. 안될 이유가 있다면 될 이유도 있다. 말많은 집은 장 맛도 쓰다고, 실패할 사람은 안될 이유만 찾아낸다. 여건을 탓하고, 환경을 탓하고, 분위기를 탓하며, 상사와 부하를 탓하다가 조상을 탓하고 자신의 신세를 탓한다. 성공할 사람은 그런 여건을 알면서도 묵묵히 소처럼 노력하고 또 노력하여 결실을 이루는 것이다.

8. 누구나 알게 모르게 잘못을 저지를 수가 있다. 팬티엄 컴퓨터도 잘못이 있을 수 있는데 사람이야 말할 나위가 없다. 성공할 사람은 자기 잘못을 솔직히 인정하고 개선하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실패할 사람은 자신의 잘못을 결코 인정하지 않고 외부에서 원인을 찾아 내려고 정신이 없다. 자기에게서 잘못을 찾는 것은 치욕으로 알기 때문이다.

9. 세상 일이란 잘 될 때도 있고 잘못 될 때도 있다. 실패할 사람은 잘되어 나갈 때에는 보이는 것이 없다. 자기 기분에 도취되어 희희낙낙하다가 잘못 될 경우, 자라목이 되어 버린다. 그러나 성공할 사람은 침착하게 행동하고 주변의 분위기에 신경을 더 쓴다.

10. 성공할 사람은 큰 목표를 가지고 도전한다. 꿈이 있다면 태산이 높다해도 하늘 아래 있기 때문에 성취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실패할 사람은 목표를 갖지 않는다. 그것이 이뤄진다는 보장도 없을 뿐 아니라 심리적인 부담을 갖게 하기 때문에 바람부는대로 물결치는대로 살아가다 암초에 걸려 타이타닉 신세가 되어 버린다.


11. 지금의 방법이 최상의 방법은 아니다. 방법을 동원시키려면 얼마든지 나온다. 실패할 사람은 지금까지의 방법에서 벗어나지 않으려고 한다. 다른 방법이 잘된다는 법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공할 사람은 힘들어도 새로운 방법을 찾아낸다. 여기서 대어를 낚는 것이다.

12. 공자는 세 살먹은 아이에게도 배울 것이 있다고 했다. 그러나 실패할 사람은 남의 얘기는 듣지 않고 말하는 데 열을 올리다보니 배울 수가 없다. 성공할 사람은 나의 생각과 다르다 해도 경청하는데 열중하여 많은 지식을 자기 것으로 만든다.

13. 이 세상에는 약자도 있고 강자도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실패할 사람은 약자에게 강하고 강자에게 약하다. 약자는 자기에게 어떤 도움도 되지 않으며 강자 쪽에 줄을 서야 국물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성공할 사람은 모든 사람에게 겸손하며 존경심을 보이는 것이다. 영원한 약자도 없고 영원한 강자도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14.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 전진할 때가 있는가 하면 후퇴할 때도 있다. 때를 아는 사람이 성공자가 된다. 실패할 사람은 전진해야 할 때 후퇴하고 후퇴해야 할 때 전진한다. 그러나 성공할 사람은 때를 정확히 알고 속전속결한다.

15. 눈이 보배라고 한다. 실패할 사람은 색안경을 쓰고 보기 때문에 좋은 사람에게서 나쁜 점을 찾아내는 주특기가 있다. 그러나 성공할 사람은 나쁜 사람이 가지고 있는 좋은 점을 발견하려고 노력하여 세상을 밝게 만드는 것이다.

16. 이 세상에는 이끌고 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이끌려 다니는 사람이 있다. 이끌고 가는 사람은 성공자가 되지만 개처럼 끌려 다니는 사람은 실패할 사람이다. 끌려 다니지 말라. 끌고 다녀라.

17. 실패할 사람은 배타적이어서 찬바람이 돌지만, 성공할 사람은 우호적이어서 따뜻한 바람이 감돈다. 양지 쪽에는 사람이 모이지만 음지에는 풀도 나지 않는다.

18. 어디에나 자리가 있다. 실패할 사람은 자리만 지키는데 열중하다 보니 제대로 일을 할 수가 없다. 이 자리를 잃으면 인생이 끝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성공할 사람은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다. 그래서 과실이 있더라도 새로운 것을 창조하려는 노력이 큰 성공을 만드는 것이다.

19. 사람은 평생 배워야 한다. 모든 것이 하루가 다르게 변하기 때문이다. 실패할 사람은 오늘 못하면 내일 하지 하고 내일로 미룬다. 성공할 사람은 아무리 바빠도 내일로 미루지 않는다. 우리가 사는 것은 오늘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20. 성공할 사람은 시련과 역경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것을 통하여 자기가 강화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패할 사람은 그것이 두려워 아무 것도 하지 않으려고 몸부림친다.

21. 공격이 최상의 방어다. 실패할 사람은 두려움으로 방어 태세를 일관하지만 성공할 사람은 두려움을 무릅쓰고 공격자세를 보인다.

22. 우리가 살아가면서 타협이 필요한 것을 배운다. 성공할 사람은 타협해야 할 것과 싸울 것을 분명히 알고 행동한다. 그러나 실패할 사람은 타협해야 될 것과 싸우며, 싸워야 될 것을 가지고 타협한다.

23. 성공할 사람은 주어진 일로 만족하지 않는다. 그래서 일을 찾아서 하고 만들어서 한다. 그렇게 하다 보면 무한한 능력을 찾아낼 수가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패할 사람은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를 부르는 배짱이가 되어버린다.

24.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나는게 성공의 기초다. 성공할 사람은 심은대로 거둔다는 것을 알고 씨뿌리고 가꾸는데 열중한다. 그러나 실패할 사람은 심지도 않고 거두려는 심보를 가지고 있다.

25. 성공할 사람은 가슴을 펴고 앞을 향하여 보무당당하게 걸어간다. 그러나 실패할 사람은 뒤 돌아보고, 옆을 보고, 한눈 파느라고 앞으로 가지를 못한다.

26. 성공할 사람은 자기를 사랑한다. 그리고 자기를 사랑하는 것만큼 남도 사랑한다. 그러나 실패할 사람은 자신을 저주하고 남을 저주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까지 원망한다.

27. 성공할 사람은 언제나 꿈을 간직하고 있다. 그 꿈은 언젠가는 이뤄지는 것이다. 그러나 실패할 사람은 꿈이 없다. 그 뿐 아니라 꿈을 가진 사람에게 “꿈 깨” 하고 말하는 것이다.

28. 성공할 사람은 자기가 걸려 넘어진 돌을 디딤돌로 삼아 다시 일어난다. 그러나 실패할 사람은 또 넘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그 자리에 누워 다시 일어서지 않는다.

29. 진실은 언젠가는 진실로 밝혀지고 거짓은 언젠가는 거짓으로 판명난다. 성공할 사람은 자기에게 불이익이 온다해도 사실을 사실대로 솔직하게 말을 한다. 그러나 실패할 사람은 후유증이 두려운 나머지 금방 탄로가 날 거짓말을 떡 먹듯이 한다.

30. 성공할 사람이나 실패할 사람이나 똑같이 힘을 쓴다. 성공할 사람은 내실에 힘쓰고 실패할 사람은 겉치장에 힘쓴다.

31. 성공할 사람은 사람이 지켜야 할 예절과 법도를 안다. 그러나 실패할 사람은 안하무인으로 행동하면서 오히려 남의 잘못을 결코 용납하지 않는다.

32. ‘남자의 얼굴은 이력서, 여자의 얼굴은 청구서’라는 말이 있다. 성공할 사람은 밝은 얼굴과 여유있는 표정을 보이지만 실패할 사람은 항상 불안하며 표정이 어둡다.

33. 임금님도 뒤에서 욕하는 사람이 있다는 옛말이 있다. 욕을 먹었다고 해서 죽고 사는게 아니다. 성공할 사람은 누가 욕을 했다고 해도 허허 웃어버리지만 실패할 사람은 두고두고 범인을 색출하려고 한다.

34. 이 세상에는 쫓아가는 사람이 있고 쫓겨 다니는 사람이 있다. 성공할 사람은 일과 시간을 쫓아가며 만드는 사람이다. 그러나 실패할 사람은 일에 쫓기고 시간에 쫓기는 도망자다.

35. 성공할 사람은 충분히 준비를 하고 행동으로 옮긴다. 그러나 실패할 사람은 설마 어떻게 되겠지 하며 준비없이 되는대로 행동한다.

36. 성공할 사람은 오늘에 집착하지 않고 멀리 내다보고 행동한다. 유능한 전략가는 앉아 있어도 멀리 내다 보고 작전을 짠다. 그러나 실패할 사람은 눈앞에 있는 면 만을 보고 그것이 전부라고 착각한다.

37. 성공할 사람은 지금 힘들어도 절제와 절약에 보람을 느낀다. 그러나 실패할 사람은 한강 물도 퍼서 쓰다보면 줄어든다는 것을 모르고 사치와 낭비에 즐거움을 느끼는 것이다.

38. 성공할 사람의 목표는 ‘일’인데, 실패할 사람의 목표는 ‘돈’이다. 일을 목표로 했을 때 돈은 자연스럽게 들어오지만 돈만을 목표로 했을 때 눈 먼 돈이 아닌 이상 그렇게 당신을 향해 달라붙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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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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