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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내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본다.
흔히 말하는 나의 장래는 무엇일까? 하고 말이다.

나에겐 아직 이렇다 저렇다 할 진행 일 조차도 없지만,
항상 나에게 상기 시켜주신다. 아버지가..
1년후 3년후 5년후 10년후엔 무엇이 되어있을지..
상당히 큰 긴장을 가져다준다.
목표를 향해서 전진, 아니 잠시 머무르고 있다랄까?
큰 도움닫기가 필요할때라고 생각하면서 준비중이다.

꾸준히 해오는 일이란 참 힘들다는것도 느끼고 있다.
참는 만큼 준비된자가 결국은 꿀을 맛본다랄까...
그 생각으로 꾸준히 달리고 있다.

남들이 말하는 절말 기회라는것을 잘 잡아야 되지 않을려나?
긴장하면서 잘 따라잡자.
적어도 노력결과를 배신하지 않는다니깐. ㅋ

바라던 곳에 자리 잡아서 행복한 생활.
그것도 금방이겠지? ^^
시간은 유수처럼 그냥 흘러가버리니, 잘 활용 하기만 남아있다.

이걸 보시는 모든분들, 우리 모두 정말 열심히 살아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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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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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미래, 장래


아버지가 써주신 편지의 내용이다.
항시 말씀하셨던 자기 자신의 미래.
어떻게 해야하지? 뭐하고 살까? 지금 뭐하고있지?

이런 생각들에 사로 잡히게 된다는 그 나이에,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짓궂은 봄비가 하루종일 오락가락 하는 구나!

오늘도 우리 두 아들들,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에 잠시 하던 일을 멈춘다.

회사에 입사한지 삼십년이 넘은 세월이 흘렀지만, 단지 몇년밖에 지나지 않은것으로 착각이 들 정도란다.

정말이지 세월은 쏜살과 같다는 말이 실감이 난다.

우리 아들들아. 오늘 한가지 말해주고 싶어서 멜을 보낸다.

전에도 주지한바와 같이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1년후에는? 3년후에는? 5년후에는? 10년후에는? 20년후에는

무엇을 하며 생활하고 나의 꿈을 펼칠 것인지를 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

참고로 아빠 회사에서 우리 지점의 경영혁신 리더로 선정되어

회사내 인터넷망에 올린 혁신칼럼을 첨부하여 보내니

한번 읽어 보고,

아빠한테 편지 한통씩 보내 주렴...

그럼 기다릴께...

오늘도 좋은 하루 되길..

出必告 反必面!!!

이렇게 적어 보내주셨다.
첨부파일에 있는 내용들은, 아버지가 어떻게 적어오셨는지....
회사 경영혁신리더로 선정되셔서 올라온 글이라고 한다.



문서 열어보기...

이걸 받아보고나면...
정말이지 글 필두는 완벽 하시다는것..
무엇보다도 장래에 대해 다시 한번 상기 시켜주신다.
정말 이게 내가 가야할 길인지... 무엇을 해야할지.. 등등.


노력은 배신 하지 않는다.

언제 어디를 가서라도 자기 자신은 굽히지 말고 떳떳히.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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