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산다라박, 박봄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은데요~ 이번에 콘서트를 한다고 하더군요..
2회 공연하는데, 벌써 1회공연이 매진되었다는;;

예매 사이트 - G마켓
http://event.gmarket.co.kr/html/201107/110712_2ne1/110712_2ne1.asp

그런데, 단비같은 소식! 거기 스탠딩석 티켓을 니콘하고 제휴해서,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아이폰 가지고 있는 분이 제일 유리 할 것 같아요.. (니콘 App이 iOS 용으로만 나와있어서... 안드로이드는 없습니다 ㅜㅜ)



3줄 요약해보자면,

- 니콘 페이스북 팬이 되어야 한다 (페이스북 가셔서 좋아요! 만 눌러주시면 됩니당)
- 각 해수욕장 위주로 나가있는 버스 무빙스튜디오 방문을 해서,  인증샷 찍어 올리기
- D7000 스타샷 어플로 2NE1과 사진 찍고 올리기 (이게 제일 편할것 같단..)
  
http://itunes.apple.com/kr/app/nikon-d7000-starshot/id435047405?mt=8


자세한 내용 보기 :
http://www.facebook.com/NikonImagingKorea?sk=app_203589449698661 

부천 국제만화축제에 버스가 있다고 하니, 21일 이번주 일요일까지 시간되시는 분들, 버스 찍고 올리시거나,
App 설치후에, DSLR 카메라 구경할겸, 한번 써보면서, 간략하게 찍어 올리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참에 페이스북도 도전해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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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주절주절 일상생활 모든 이야기. NEX 5D/IPHONE/SMARTERIAN/ TWTERIAN/KOREAN/I`m a Passiony. @bynamgun cybertyx@gmail.com

오늘 갑자기 그냥 그러려니 했던 애플 아이폰 관련해서 떠오르는 IT뉴스가 있네요.

아이폰4 출시 이전에,
"이것이 아이폰4다!" 라는 유출 단말기를 통해 올라왔던 Tinhte 라는 베트남사이트에서 유출된 영상들이 올라왔었는데요.

그 와중에, 애플의 개발자가 미국의 한 호프집에서 개발 단말기를 분실했다가, 기즈모도에서 입수해서 공개 되었다. 다시 되돌려지는....

기정사실화가 되었지만, 잡스의 성격상 그대로 출시는 못하고, 다시 디자인 갈아 엎어서 내놓을 것이다. 라는 사람들의 반응들이 주류였는데, 아이폰4 출시와 함께 이 곳에서 내놨던 유출 영상속에 있던 단말기가 결국 그대로 출시가 되어 허무하게 만들었던 애플 아이폰4 출시 키노트를 봤던 적이 있지요... 
 
잡스가 병가로 인한 요양중임에도 불구하고 그때와 같이, 차기 아이폰 출시에 대해서, 많은 루머들이 나돌고 있죠.

맥루머닷컴의 경우, 
아이폰5 9월경에 출시 예정이다.
라는 의견 (출처 : http://www.macrumors.com/2011/04/18/spec-bumped-iphone-5-set-for-september-ramp-revamped-iphone-in-1h-2012/ )이 지배적인데요, 평이합니다.

거기다가, 다른 사이트들 카더라~ 통신들을 한번 모아봤습니다.

Todayiphone.com

아이폰4 디자인에는 너무나도 실망한 잡스가, 아이폰 3GS처럼 곡선이 있는 뒷판이 알루미늄으로 보강되어 수신율 향상시킨 디자인으로 나올 것이다. 라는 얘기로 해서, 옆의 디자인이 나오게 됩니다.

아이폰4 출시와 함께 데스그립이라는 오명을 씌우게 된 애플사의, 결함 인정은 온데간데 없고, 애플의 정품범퍼를 무상 지급해주겠다는 정책의 결정엔, 암묵적인 결정도 반영이 되어 있었지요..

안테나 설계 미스 결함인건 우리들이 인정하니깐, 범퍼를 씌우면 줄어들것이다. 그러니 범퍼를 꼭 착용해서 써라. 랄까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리는 귀결에 대해서 여러 사람들은 또 분노를 하게 됩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였으니깐요... 하지만 생각보다 범퍼를 씌우고 나니 수직낙하에도 액정 모서리 찍힘으로 인한 깨짐도 줄어들고, 은근히 아이폰 범퍼의 매력이 따로 생기더군요..
그래서 뒷판이 모두다 알루미늄으로 채용되어 나오게 된다 라는 지인의 정보를 통해서 포스팅 해놨습니다.
(출처 : http://www.todaysiphone.com/2011/03/aluminum-backed-iphone-5-with-new-antenna/ )

음.. 저도 개인적으로 아이폰을 3GS부터 써봤지만, 저 곡선 디자인이 파지하기도 편리하고, 정감이 가는 것 같습니다. 

2. 쿼티키가 달린 아이폰5


음.. 이건 무슨 해괴한 디자인의 폰을 가지고 온건지.... ㅠㅠ

출처 : http://www.99cblog.com/7972/apple-is-working-on-three-iphone-5-prototypes-one-with-slide-out-keyboard/ 

애플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라면, 디자인 총책 아이브가 일본장인에게 직접 찾아가서, 알루미늄 통채로 안에 넣을수 있는 유니바디 형을 개량하는 방법봐 비법을 전수 해서 가져와, 개발자들에게 알렸다고 하던데, 그게 아이팟의 나노 신화가 시작된 순간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전말을 봤을때, 아이폰4와 같은 두께에 키보드 하판이 달리게 되어, 두꺼워지는 기현상을 지켜만 보고 있을 이유가.....

이것도 그냥 악세사리 개념으로 이해하는게 제일 현실적 일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변화된 내용들이 커뮤니티 위주로 올라갔지요.

홈버튼이 없어질거다, 화면은 4인치로 향상될거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그대로 가져갈것이다. 멀티터치 기능이 보강된 제스쳐기능이 들어갈것이다. 와 같은 많은 루머들.. 사람들이 원하고 간편한 기능들을 추구 하고자 하는 내용들이니, 당연히 반영되면 좋겠지요. 위에 까지는 추측성 기사일뿐, 심증만 나와있고 물증은 전혀 없는 그저 그런 루머들일뿐입니다.

그런데, 아이폰4는 잠잠해질줄 알았더니, 곧 화이트아이폰4가 나올거라는 소문들이 파다 해집니다.

이렇게 되면서, 유출 사진들이 나오게 되지요..


"홍콩의 그레이마켓에서, 흥미로운 아이폰 2개가 발견되었다.

 

하나는 Sin Tak에서 발견된 64GB 아이폰4의 엔지니어링 프로토타입으로, 뒷면에는 XX GB라는 표기가 되어있으며 내부에는 64GB 메모리가 탑재 (실제용량 59.1GB) 모델넘버는 995-6049LL로 표기됩니다. 이 프로토타입의 존재는 애플이 64GB 아이폰4의 출시를 고려했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애플은 64GB 아이폰4를 결국 출시하지 않았는데, 이것은 플래시메모리의 단가 문제와 판매가 상승 때문인것으로 보입니다.

 

또 다른 하나는 Sina에서 발견된 화이트 아이폰의 양산품입니다. 16GB 모델인 이 제품은 완전한 제품 박스에 담겨있었으며, 아이폰4 화이트 출시 준비가 마무리된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via Electronista (http://www.electronista.com/articles/11/03/07/iphone.4.64gb.and.white.model.show.in.bootlegs/ )
2차 출처 :  클리앙-새소식게시판 Estere님 //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news&wr_id=1097100



이건 애플에서 뿌린 엔지니어들의 샘플 시료폰이 유출된 것 같은데, 이 모양 그대로, 베트남발 Tinhte 영상에 나오게 됩니다. 한번 보시죠.

http://namgun.info/script/powerEditor/pages/

베트남 언어라서 그런지, 이해는 못하겠어서, 영문번역된 부분을 첨부해봅니다. 대략 해석해보니, 기기의 모습과 퍼포먼스를 볼수가 있는데요. 확실히 아이폰4보단 좀 빠르다는 느낌을 확실히 느낄수가 있군요.

Strange hands 64GB white iPhone demo


다시 돌아와서,  iOS 5 구동부분도 영상을 촬영해서 올려놨더군요. 한번 보시죠.
 
http://namgun.info/script/powerEditor/pages/

출처 : http://www.engadget.com/2011/04/19/white-iphone-4-used-to-demo-new-multitasking-spotlight-search-i/

화이트 아이폰4과 다를거 없는 모양에, 뒷면은 XX GB라고 써져있지만, 탑재 되어있는 iOS 의 구동 모습들이 정말 하나하나 Amazing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 멀티태스킹을 관리하는 창이 생겼다는 것.(오른쪽 그림)
2. 폴더 생성 애니메이션이 맥OS EXPOSE 처럼 달라진 점.
3. 좀 더 빠른 구동 속도의 모습,( A5탑재된 시료폰이 아니냐는...)

iOS 4.3.2 최근 업데이트에 대해서 정말 인덱싱 버그와, 문제 수신 버그 등 다양한 버그들에 애플의 Q/C에 실망을 거듭하기만 했던 필자에게 뭔가 색다른 모습에 혹하는 부분들이 반영되어있네요. 애플에서 최근에 MAC OS 차기버전인 Lion 개발 최고책임자를 해임한적이 있는데요, 이를 통해 기존 iOS 개발에 있어서 차기 OS와 통합을 해가려는 속셈이 있는거 아니냐 라는 사람들의 추측이 맞아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관련기사 : 
'맥 OS 아버지' 버트랜드 설렛, 애플 떠나

이에 대해, 모든 정황상이나 루머들을 종합해본 결과, 

1. 아이폰4 화이트 출시
2. 2011년 6월에 발표예정인 iOS 5 (위의 영상) 출시
3. 아이폰 5 출시


되는 레파토리가 맞아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람들의 많은 관심만큼, 애플만의 감성에 새로운 기기가 출시 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지켜보고 있는 유저들이 있다는게, 애플 스티브잡스가 가져가는 CEO만의 방식이 사뭇 궁금해집니다. 이에 대해서 한번 자세히 알아봐야겠습니다. ^^
기존 iOS를 선호하는 이유가, 하드웨어적인 큰 제약이 없는 한 꾸준히 업데이트를 해준다는 잇점만 보고 꾸준히 쓰고 있는데, 정말 맘에 듭니다.

삼성 갤럭시S2가 출시가 된다고 하던데, 과연 2가 나오더라도 갤럭시S에 대한 사후 지원은 꾸준히 해줄지도 이쯤되어 한번 지켜볼만한 문제 인 것 같습니다. 요즘 옴니아2 보상문제로 뜨거운 얘기니깐요.

아이폰5는??  "될테로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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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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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가 출시 된지 벌써, 반년이 지난 것 같습니다.

이제 2010년이 지나, 블랙이 아닌 화이트 모델도 나올 거라고 얘기들을 하는데요, 아직까지 애플의 공식 발표는 없습니다.
이에 대해, 사제로 흰색 하우징을 OEM 으로 납품하는 공장에서 빼돌려서 나오게 되는 물량들을 인터넷에 약 20~30만원 이라는 가격에 팔리고 있습니다. (요즘 하우징 관심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메탈재질의 아이폰4 재질이 탐나더군요)

현재 제가 아이폰4를 쓰면서, 케이스를 구매 했던건 없고, 아이폰4 애플 정품 범퍼를 수령해서 쓰고 있는데요, 테두리가 모냥안나게 좀 긁히고 한 것과는 달리, 어느정도 완충소재로 잘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에서, 처음 통화품질 불량 현상이 발생하게 되면서, 보상책으로 범퍼 케이스를 지급했지요. 그런데, 이것도 좀 쓰다보니, 고무재질이라 좀 늘어나는데다가, 이리저리 치이다보니, 재질특성 때문에, 미관상 보기가 싫어져서 찾아봤습니다.

1. 케이스 종류

하나는,

Atomic 社 (http://www.atomiciphonecase.com/) 의 Ultimate iPhone4 Case 


Element Case 社 (http://elementcase.com/) 의 Vapor 4 Case 가 있습니다.

출시 전부터, 많은 이슈를 가지고 나왔던 케이스는 Vapor 4 Case 더군요. 출시는 Atomic이 제일 먼저 나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관심을 받은건, 아무래도, 저 Vapor4 라는 이름의 네이밍 때문이 아닐련지.. 싶습니다.

일단 두가지 제품에 대한 재질은 알루미늄이더군요. 아노다이징 알루미늄 이라는 이름으로 제작된 Vapor4와, Atomic 케이스 또한, 같은 재질이라고 합니다.

그러다가, 금속의 간섭으로 인한 수신 불량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 한번 비교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 두 모델에 대한 비교기

이 두개 모델에 대해서, 출시일정은 차이가 나지만,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건 Vapor 4 케이스가 되겠고, 이에 대해서 네이버 검색결과를 비교 해보더라도 (사람들이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네이버 검색결과 키워드를 종종 검색해보곤 합니다.) 

그.런.데... 아시죠?? 아이폰4의 수신불량.

아이폰4 수신불량 때문에, 무상범퍼를 지급한 사례가 있지만.... 
범퍼를 장착해도 수신불량이 여전하다는 사람들의 의견과 함께, 꾸준히 제기 되어왔습니다. 이에 대해 사람들의 전문 의견과 경험담을 가지고, "메탈 범퍼 케이스의 경우에는, 전화 수신율에 영향을 줄수 있다." 라는 의견이 잠정 결론으로 나오게 되었지요.

개인적으로, 수신불량에 대해선, 해프닝들의 결과만 보건데 아이폰 iOS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iOS 4.2 로 업데이트 되면서, 수신불량에 현저히 줄어들었다는 의견들도 있고, 저 또한 그랬습니다. 그 이후로는 뭐 멀쩡하네요. 범퍼형 케이스도 끼워봤고, 케이스도 끼워봤고... 3~4개 정도 장착해봤는데요. 수신불량이라고 느끼는건, 서울 강남역 지하철에서 기다릴때마다 인터넷이 느려서, 와이브로 에그 키고 쓰는지라.. 별 불편한 건 못느꼈습니다.

3. 수신 불량의 차이? 제조사의 입장, 개선되어 나온 제품 이름

이에 대해서, 메탈 범퍼 케이스 회사들은 고민을 하겠지요. 이걸 어떻게 처리를 해서 내놓느냐... 
메탈 제질이 아닌, 알루미늄이라지만, 일반 사람들이 생각을 해도, 전파 수신에 있어 도체가 되던 말던, 전파 수신에 장애물이 되버리는 현상도 무시 할수 없겠지요. 이래서 각자 다들 고민을 하긴 합니다.

1. Atomic社 의 입장. 

처음 출시하고나서, 문제가 제기될때, 아이폰4의 자체 결함임에도 불구, 이에 대한 많은 고민을 했을거라고 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구매를 했을거고, 이에 대한 클레임들이 제기 되면,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지..
이에 대해서, 결국 새롭게 하나는 만들고 말더군요.


기존의 케이스는 그대로 두고, Hybrid 라는 이름을 더 붙여서, 케이스를 다시 내놓습니다.
옆면을 고정시키는 볼트 지지대 메탈은 그대로 두되, ㄷ자 모양으로 되어있는 부분의 재질을 다른 플라스틱 재질과 유연성을 가지고,  Hybrid라는 이름으로 재질을 추가해서 내놓습니다.

hybrid
 
미국∙영국 [|haɪbrɪd] 발음듣기 
1. (동식물의) 잡종
2. 혼성체, 혼합물

항공기 메탈 소재에 델린과 그래파이트 재질을 추가해서, 유연성을 가진 플라스틱 재질이라고 하는데, 강도가 높아서 끊어질 일이 없다고 합니다. 

2.  Element Case社 의 입장.  
메탈소재와 함께, 엄청난 인기덕분에, 이미테이션까지 생겨버린 Vapor 케이스 라지요..
중국에서 제조되고 있고, 정말 짭을 사서 비교한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올라와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수신불량의 문제 등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 결과,

이에 대해서, ElementCase 사의 의견 여지까지 보고된 바가 없다.


라고 하네요. 그냥 기존의 Vapor 4 문제는 보고된게 없고, 우려의 목소리만 볼수가 있었습니다.

마치면서....

케이스를 하나 고르면서, 있었던 이야기를 한번 써보자니..... 후... 쉽지 않네요.
일단, 물건을 구입하는데 있어서, 두가지를 두고 비교하는건 어쩌면 시간 낭비일수도 있지만, 한두푼 하는 가격이 아니기에.. ( 둘다 11만원선) 구매하는데 있어서, 어떤 점을 두고 구매 평가 항목에 둬야 할지 고민 해보자라는 취지로 적어봤습니다.

1. 나는 비싼돈 주고 사서, 아이폰4 수신간섭의 스트레스를 받기 싫다. Atomic
2. 나는 사후 서비스에 대해서 제약을 받기 싫다. Atomic(평생보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3. 메탈케이스를 떨어트려서, 찍히면 도장이 벗겨지는 스트레스 받기 싫다 . 구매하시면 안됩니다. 그나마 Atomic이 플라스틱재질이니..
4. 나는 아이폰4도  그렇듯이, 사람들이 많이 쓰는걸 쓰고 싶다. Vapor4
5. 수작업의 불량율 오차 스트레스를 받기 싫다. (둘다 수제 케이스입니다)

그래서, 전....

NEX-5 | 1/60sec | F/4.0 | -0.70 EV | ISO-200

Vapor4 Case Black/BloodRed 색상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대한민국 총판 "Lots"를 통해 구입을 했고, 신청하고 6일만에 받아봤습니다.
(Atomic 케이스의 경우에는 총판은 "오자키 코리아', 판매처는 롯데몰이나 DMAC 을 통해 판매중입니다.)
이에 대한 내용은 다시 쓰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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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를 종합관리하는 프로그램인 애플 iTunes 가 이번에 업데이트가 이루어졌습니다.
지난번 iOS 4.2 업데이트에 있어선, iTunes 10.1 로 업데이트가 필수 였는데, 이번에 마이너 업데이트가 단행 되었었지요. 이에 대해서 다운로드 소요시간이 길게 나오는 바람에 거의 iOS 4.2.1 최신 버젼 업데이트 하지 못하는.....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불편함을 겪었던 아이폰 시리즈의 통화품질 콜드랍과 관련된 전화 송수신의 불편함이 해결된 iOS 4.2.1 업데이트 후의 사용기들이 퍼지니, 많은 사람들이 찾아서 업데이트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대해서, 좀 더 빠른 다운로드 속도로 대응해줬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이번 10.1.1 업데이트도 약 20분 정도 소요가 되더군요. (39메가 정도 되는 업데이트 파일)

iTunes 10.1.1의 새로운 기능 
iTunes 10.1.1은 다음과 같은 여러 중요한 버그 수정사항을 포함합니다: 
• NVIDIA GeForce 9400 또는 9600 그래픽이 장착된 Mac에서 일부 뮤직 비디오를 재생하지 못 하는 문제를 해결합니다. 
• iTunes 사이드바가 보이는 상태에서 재생목록을 삭제할 때 예기치 않게 iTunes가 종료되는 문제를 해결합니다. 
• PowerPC 프로세서가 장착된 Mac에 iPod을 연결할 때 iTunes가 예기치 않게 종료되는 문제를 해결합니다. 
• 일부 뮤직 비디오가 iPod, iPhone, 또는 iPad에 동기화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합니다. 

iTunes 10.1에는 다음과 같은 여러 새로운 기능 및 개선사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AirPlay를 사용하여 iTunes에서 최신형 Apple TV로 곧바로 무선으로 비디오를 스트림할 수 있습니다. 
• iOS 4.2가 설치된 iPhone, iPad, 또는 iPod touch와 동기화할 수 있습니다. 
• 여러 중요한 안정성 및 성능 개선사항을 제공합니다. 

뭐 업데이트를 해보니, 별 차이는 없네요.


좋은게 좋은거다 생각하고 그냥 업데이트 했는데...

아직 수정을 해야 될 부분이 보입니다.
스마트 재생목록을 통해서 전 잘 듣고 있는데, 그냥 일반 재생목록으로 들었던 노래들의 재생횟수가 제대로 반영이 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혹시 다른 이상한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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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랫만에 포스팅 하게 되는군요.
11월 23일 포스팅 이후로, 벌써, 약 3주라는 시간이 금새 흘러간데다가, 2010년이 보름도 안남았다는 사실에..
대신에, 이리저리 업무(?)에 치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가, 이제 좀 여유가 나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블로그 포스팅 해야 될 컨텐츠는 지금 쌓인 것만, 6개가 되는데, 게으르다는 인증밖에 없으니, 시간내서 빠르게 내놓도록 해보겠습니다.

iOS가 4.2로 업데이트 되면서 크게 변한 기능중 하나인, AirPlay와 아이패드 한글 지원이 정말 크게 다가왔었지요.
AirPlay에 같은 개념으로, 기존에 마이크로소프트가 통합 규격으로, DNLA도 있고, 갤럭시 시리즈등 각종 포터블기기에 지원되고 있는 추세인데, 애플만의 폐쇄정책인 부분이긴 하지만, MAC 으로도 아주 잘나옵니다.
Apple Airplay를 MAC 에서 보자! 라는 이름으로 올리게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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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잘나옵니다. "김정은의 초콜릿"에 카라가 나왔던 13분 짜리 영상으로 테스트 하게 되었습니다. 진행바를 조정하게 되면,멈추고 싱크가 안맞는 등, 조금 사소한 문제가 있지만, 아주 쾌적하게 잘나오는군요. 

1. AirPlay?

출처 : 애플 아이패드 상세 정보 페이지


애플 iOS 기기에 대해, 포터블기기들 (아이팟터치, 아이폰, 아이패드) 에 대해 AirPlay 기능이 사용이 가능하다.
내 소유 기기에 가지고 있는 컨텐츠에 대해서, 좀더 큰, 좀 더 쾌적한 환경속에서 다른 기기를 통해 듣고 싶다고 하면, 그기기와 Wireless LAN을 통해, 송출, 출력을 대신해주는 기능이다.
이에 대해서, AppleTV ( http://www.apple.com/appletv/) 에 물려, 아이패드의 영상이나, 아이폰으로 작성된 영화들을 언제 어디서나 볼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지요.
이에 대해서, MAC 시스템이라면, MAC 프로그램을 받아서 실행하고, Server 처럼 Start Service를 누르면, 화면과 음성출력이 됩니다.. 

2. AirPlay to MAC
이 에어플레이의 경우에는, 지금 현재까지 연동되는 기기로 AppleTV 에서만 가능했는데, MAC 이라면 가능합니다.
기존에는 애플 기기를 탈옥후, AirplayEnabler 를 설치 하여 적용하는 방법이 있었다. (엔가짓 기사 참조 --> 링크 ) 이에 대해서, 탈옥도 필요 없고, AppleTV도 필요 없이, MAC 시스템이라면, 프로그램 구동후에 같은 네트워크에 물려있다는 가정하에, 서로 편하게 볼수가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곧 iOS가 업데이트 되면서, 막힐련지, 아니면 애플이 페이스타임처럼 MAC시스템에서 구동해주게 보여주게 해줄련지는 몰라도, (아이패드 3G를 팀킬하는 아이패드-아이폰 테더링을 막은것처럼, 애플티비 팀킬 아이템을 허용해주진 않겠지요..) 뭔가 대책이 나올거라 봅니다.
그래도 MAC 시스템 쓰고 계시는 분이라면, 한번 재미있게 가지고 놀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윈도우 시스템을 버리고, MAC시스템을 쓴지, 약 4개월이 되어가는데요, 재미거리가 늘어난다는 생각에 신나기만 합니다.

2. AirPlay to MAC 설치 방법

전제 조건 : 집에서 MAC시스템이나, 아이폰 등의 포터블기기가 동일 네트워크 AP에 연결되어있어야 함.

1. http://ericasadun.com/ftp/Macintosh/ 에 가서  Airplayer를 다운로드 받으시면 됩니다.


[##_http://namgun.info/script/powerEditor/pages/2C%7Ccfile1.uf@1228DE3F4D0887170FDFF4.png%7Cwidth=%22336%22%20height=%22271%22%20alt=%22%22%7C%EC%A0%84,%20start%20%EB%B2%84%ED%8A%BC%EC%9D%84%20%ED%81%B4%EB%A6%AD%ED%95%B4%EC%A3%BC%EB%A9%B4,%7Ccfile10.uf@1828423F4D08871811DEC8.png%7Cwidth=%22336%22%20height=%22271%22%20alt=%22%22%7C%ED%9B%84.%20%EB%B4%89%EC%A3%BC%EB%A5%B4%20%EC%84%9C%EB%B9%84%EC%8A%A4%EB%A5%BC%20%ED%86%B5%ED%95%B4%EC%84%9C%20%EC%97%B0%EA%B3%84%EB%90%98%EC%84%9C%20%EC%A7%84%ED%96%89%EB%90%98%EB%82%98%20%EB%B4%85%EB%8B%88%EB%8B%A4._##]

2. 이를 받아서 압축을 푸신후, 응용프로그램으로 파일 이동, 실행을 하시고 나서, "Start..." 를 누르시면, 바뀝니다. (밑화면 참조)

NEX-5 | 1/30sec | F/3.5 | +0.30 EV | ISO-200

재생을 올려두고,

NEX-5 | 1/30sec | F/3.5 | +0.30 EV | ISO-200

저 옆에 대상버튼을 클릭, 맥 시스템을 선택하면,


3. 이제 저는 아이폰으로 했지만, 포터블 기기 비디오를 켜서, 실행해봅니다. 옆에 출력대상 선택 버튼을 눌러서, mac 시스템 이름이 뜨게 되는데 선택 을하면...


NEX-5 | 1/40sec | F/8.0 | +0.30 EV | ISO-1250

이렇게 나오게 됩니다. Apple만이 추구했던 AppleTV 개념을, 거실에 간혹 두고 있는 HTPC 맥미니를 깨워서 저렇게 활용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네요. 이제 애플이 추구하려했던 AppleTV에 대해서 다시 한번 포지셔닝을 생각해보게 됩니다. 항상 애플이 만든 제품은 다 성공한것만이 아닙니다. 애플에서도 카메라를 만들었었고, PDA도 만들었던다는 사실을 아시면, 애플도 실패를 경험해본후 이자리까지 올수 있었던게 아닌가 싶네요.

맥미니가 단지 미니멀한 메인피시라는 자리뿐만이 아니라, 가족끼리 있으면, 연동해서 홈네트워킹 시스템의 허브가 될수 있는 역할을 한번 되돌아보게 되네요. 타임머신의 필요성이 과연 컨텐츠 저장뿐만이 아닌, 아이패드 카메라킷으로 가져온 아이패드 내 사진들과 동영상, 아이폰으로 촬영한 사진들, 맥미니로 저장할수 있는 무선 시스템이 언젠간 구현되라 봅니다.

출처 : http://www.engadget.com/2010/12/15/airplay-video-streaming-from-ios-devices-hacked-into-macs-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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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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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iOS 에 대한 사람들의 꾸준한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4.2.1 GoldMaster 버전으로 마무리 되면서, 이제 정식출시만이 남아있네요. 11월 30일날 한국에 아이패드가 정식 출시 될 예정인지라, 이에 대한 iOS  업데이트 내용도 어떻게 나올지 참 궁금합니다. 

아이팟의 역사가 시작되면서, 항상 탈옥에 대해서 자비를 가지고 열심히 개발, 탈옥툴을 꾸준히 내주던 DevTeam에서 이번 4.2.1 에 대해서도 탈옥시도, 성공해서 이에 대한 모든 준비가 끝났다고 하네요.

이에 따라, 4.2.1에서 나타나는 Cydia App store에 대해서도, 이미 대응 완료를 해놨다고 합니다. (The current version of Cydia is incompatible with iOS 4.2.1 and crashes upon launch. However, a working build is ready to go and will hit your jailbroken phones by the time you've got 4.2.1 installed. Until you get it, Redmond Pie suggests installing jailbreak apps via SSH. )

iOS 4.2.1에 대해서도, 현재 우리나라 시간 11월 23일 오전 3시 시간에 공개 되었고, 빠르게 사람들에게 입소문이 퍼지고 있습니다.

탈옥도 탈옥이지만, 모순. 창과 방패의 대결에서 항상 보여주는 대결의 구도도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하더군요.

4.2.1 도 오늘 시간부로 나왔으니, 창과 방패의 대결 한번 다시 지켜봐야겠습니다~

출처 : 

iOS 4.2.1 jailbroken, compatible Cydia store r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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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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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정오 12시부터 KT 정식발매  아이패드에 대한 사전가입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3일차에는 벌써 4만대 돌파라고 하던데, 차수도 엄청나더군요.  사전가입과 함께 대한민국 출시에는 언제부터 될련지 벌써부터 뜨거운 감자입니다.
 
아이패드를 출시하기 위해서는 제품에 당연히 한글이 지원이 되어야 하는데, 아이패드는 그러진 못했지요.. 아이폰은 한글지원이 예전 아이팟 터치 시절부터 됐었지만, 아이패드는 현재 베타를 제외한 정식버젼 3.2.2 에서도 한글 키보드도 빠져 있는 해외 발매 모델을 사람들이 들여와서 개인인증이나, WiFi 모델의 아이패드를 탈옥, 한글키보드를 넣어두고 사용하고 있었지요.

아이폰 유저 위주로 돌아가던 iOS 업데이트가, 아이패드도 가세 하면서, Apple이 iOS 라는 이름으로 통합, 4.2 버젼에서는 릴리즈가 똑같은 버젼 라인업으로 가게 됩니다. 아이폰 3GS나 아이폰4의 모델에 대해서는 꾸준히 업데이트 되어 왔는데, 4.2 GM부터는 아이패드까지 같이 나오게 되니, 저 또한 가지고 있는 아이패드를 업데이트 해서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iOS 4.2GM에 이어, 아이패드의 4.2 GM 2 버젼이 나오더니, 오늘 11월 19일 자로, (미국시간은 18일이겠군요..) iOS 4.2.1 GM 버젼이 출시 되었습니다. 

출처 : IT 전문리뷰 사이즈 ENgadget
Apple posts iOS 4.2.1 GM seed, iPads salivate in wait

저도 또한... 무조건 최신 Ver가 나오면, "무조건 업데이트는 하고 보자" 라는 주의여서.. 4.2.1 GM에 대해서도 업데이트를 여지 없이 했습니다. 뭐 차이는 못느끼겠네요.

애플에서 공지하고 있는 4.2.1 GM 변경내용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요약을 해보자면,

1. Bug Reporting ( 그동안 보고되었던 버그들 수정)

Please report any bugs not mentioned in the “Notes and Known Issues” section using the Apple Bug Reporter on the Apple Developer website at:http://developer.apple.com/bugreporter/. Additionally, you may discuss these issues and iOS SDK 4.2 in the Apple Developer Forums:http://devforums.apple.com.


2. issues relate to using the 4.2 SDK to develop code. (개발자들이 쓰는 SDK 코드에 대한 업데이트)


이렇게 정리가 되는군요. 자세한 내용은 위에 가시면 보실수 있지만, 그냥 일반 사용자들은 봐도 이해 못할 내용들이 수두룩 입니다.

4.2 GM을 업데이트 하고 나서, 오늘도 애플 개발자 계정을 통해 제 아이폰4도 4.2.1 GM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주인 잘못 만나서 생고생이군요... 미안하다.. 벽돌공장장은 어쩔수 없구나..)

캐리어 설정파일도 업데이트 되더군요. KT 9.0 에서 9.1로 업뎃! 아이패드 3G에 대해서도, 상단에 KT로 뜨던게 SHOW로 나옵니다.

4.2 GM 상태.

4.2.1 GM상태



달라진 건 저 펌웨어 버젼 숫자가 달라졌다는거 빼곤, 별 다른 큰 버그는 없어보이는군요.

4.2 GM에 대해서 버그가 있었다고 하는데, 제가 쓰는데 있어서는 그리 큰 하자 있던 버그가 아니라, 
제가 직점 체험하고, 느끼는 걸로는, 

통화품질 개선 (콜드랍횟수 현저히 줄었습니다.), 
시간 동기화 차이나던것 수정 (메인화면 시간이 다른 기기랑 차이가 남)
문자 보내고 난후,트위터 업로드 속도저하 수정 (이제 맨날 에어플레인 모드 들어갔다 나올 필요가 없네요), 
문자음 다량 갯수 추가 (이제 클론 문자음은 빠빠이~)

정도 만 되도 무조건 4.2 즉 최신 업데이트가 나오는대로 올려야 되겠다는 당연한 이유가 생기더군요. 

일단, 저처럼 모험좋아하고, 문제가 생기면 즉시 해결할 잉여력 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서 다운로드 링크 걸어드립니다.
(애플에서 나온 아이폰 3G, 3GS, 4,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 2세대 이후 시리즈 포함)

1번 : http://download.imodzone.net/ (Torrent Seed 로 받는 곳인데 좀 페이지 로딩이 느리네요.)

2번 : 이 쪽에서 받으시는걸 강추합니다. 조금 스크롤 압박이 있어서... 

다운로드 목록 보기


업데이트 방법 


위에서 파일 IPSW로 잘 받으시고 난후, 아이튠즈 최신 Ver 10.1 (아니신분은 애플 아이튠즈 다운-> 여기 로)으로 받으셔서 업데이트 하시면 됩니다. 업데이트 하실때 복원이 아닌 업데이트로 하시고, 업데이트 버튼 누르시기 전에, 윈도우는  Shift버튼, 맥 OSX는 Option버튼 을 통해서 업데이트 진행하시면 됩니다.

여튼, 아이패드 이야기를 꺼내보자면, 한국에 출시 하기 위해서,  애플 iOS 한글 키보드가 탑재된 4.2 시리즈가 빨리 정식 출시되어야, 11월중으로 물건이 풀릴텐데, 아직까지 애플이 계속 버그 수정을 하고 있으니... 공장에서 출하되는대로 들어오는 시간도 있고 하니.. 이래저래 발만 동동 구르고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KT 폰스토어 메인페이지에서 아이패드 사전가입 1차수 대상자를 대상으로 아이패드 런칭 페스티벌 참관자 모집 20일까지 모집하고, 100명 추첨하여 아이패드 현장개통과 소정의 사은품도 증정한다는데, WiFi 16기가 모델 5차수 대상자는 그저 물끄러미 잿밥이나 바라고 있어야 겠습니다.. ㅠㅠ 
11월달 내놓을거 아니면 서두를 필요도 없으니깐, 곧 나오겠지요? ^^

P.S :아이패드의 경우에도, 패드전용 iWork Apps에 대해서도, 표가 깨지고 폰트 깨지고.. 난리도 아니라고 늦어질거라고 다들 여론들이 형성되더군요.  
이거야 뭐 App 호환문제이니, iOS 업데이트부터 먼저 하고 나서 App업데이트 수순으로 밟아도 늦진 않을 것 같습니다.
나와라 아이패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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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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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애플 홈페이지 전경.

제가 막 방금 이벤트 키노트를 보자마자 포스팅 했던,
2010/09/02 - [남군`s EarlyAdoptor] - 애플의 연중행사 Apple 스페셜 미디어 Event Sep,1 감상기
속의 애플社는 항상 잡스가 말하는 Simple 그자체, 정말 군더더기 없는 기업 같습니다.

적어도,
사람들의 Needs가 무엇인지를 안다는것.
자사 상품 라인업끼리 스펙겹치기는 없다는 것.
이 되겠네요.

이만큼,
언제까지 아이팟 나노나 구형 셔플에 있던 클릭휠을 계속 가져갈 것인지,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의 조작만 봐도..)
아이폰4에서 통신모듈만 빠진 제품이 터치?
가 아닌, 카메라 스펙다운. GPS 유무 등으로 라인업을 확실히 잡아가는 형태가 되겠네요.

예를들면?? 이런거 말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에는 아이폰4의 출시건으로 떠들썩합니다. 한창 예약가입 시즌1이 마무리 되고, 시즌2 라는 이름으로 예약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기다리다가 지친 고객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아이폰4의 모든 스펙이 동일하고, 통신모듈만 제거된 모델입니다.  아이폰4 -3G모듈 = 아이팟 터치 신제품
이라는 공허감 속에, 갑자기 구매의욕이 바뀌지요.

"어짜피, 안드로이드도 써보고 싶었고, iOS도 처음인데, 그냥 안드로이드 기반 SKT 갤럭시S 구매하고, 데이터 쉐어링 기능을 통해서 WI-FI망을 이용, 아이팟 터치를 쓰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아이폰4 살돈으로, 갤럭시S도 만질수 있다는 기대감에 애플스토어에 덥썩 신청하는 고객도 있을 거란 말이지요.
하지만 현실은 쉽게 구매변심을 가지게끔 저렇게 내놓을 애플이 아니라는 거지요.

아이팟 터치 4세대 신제품 Spec

아이폰 4 카메라 Spec


GPS가 아마도 빠져있을것이고,
후면 카메라의 최대 해상도는 동영상 기준, 1280x720으로 약 90만화소의 센서이고,(사진 최대 해상도는 960x720).
전면 카메라는 VGA(640x480)의 카메라 장착으로 약 30만화소 센서 채용이라고 나와있습니다.

참.. 슬픈 이야기 입니다. 좋다 말았네요...

그래도, Retina 액정 채용과 아이폰4에 들어가는 A4 칩 채용으로, 확실히 애플 아이팟 터치는 더이상 포터플 플레이어 중에, 앱스토어를 제대로 즐길수 있는 기기로 자리 잡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팟 나노의 경우에는, 기존 나노 5세대에서는 볼수 있었던 동영상 재생이, 미니멀해진 6세대에서는 불가능합니다. 확실히 운동용으로 셔플을 쓰고 있던 사람들에게 아쉬움을 보충해주는 기기가 되거나, 기존의 나노의 액정 사이즈에 대해서 동영상 재생이 아쉬운 고객은 아이팟 터치를 구매하게 되는 매력을 지닌 잡스의 시장전략 수싸움이 아닌가 싶네요.

그래도, 애플이라면 저같은 얼리 기질이 다분한 사람이 아닌, 일반인들도 혹하게 만드는 마술사와 같은 재능이 있으니, 믿고 달려볼만 한 것 같습니다. 

나노 국내출시가격 $ 149/179

셔플 국내출시가격 $ 49

터치 국내출시가격 $ 229/299/399



가격의 경우에는, 대략 1불 = 1326원으로 산정하여 계산되어져있네요.
2010년 9월1일 환율고시 기준으로는, 1,205.22 으로 뜨지만, 10% 정도 붙는, 환전 수수료 생각하면 그리 비싼 가격은 아닌것 같습니다.

아이팟 라인업 (셔플, 나노, 터치,클래식)에 대한 모든 정보는  http://www.apple.com/kr/ipodtouch/specs.html 를 클릭하셔서 참고해보시는 것도 방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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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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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항상 9월1일이 되면 진행하는 애플만의 미디어 이벤트 발표 행사가 있습니다. 이때 CEO 인 스티브 잡스가 직접 나와서 키노트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는건데, 제작년에 췌장암 진단으로 잠시 물러나있어, 부사장이 나와서라도 매년 꾸준히 진행하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역시나, 올해도 빠짐 없이 진행한다는 예고가 나왔습니다. 이에 따른 공지도 많이들 기대하고 있었지요.

보통, 장소 컨퍼런스 룸에서 진행하게 된다는 공지를 뿌릴때, 초대장이 발급되게 되는데, 키노트 생중계는 여태까지 해준 전력이 없습니다. IT잡지 엔가젯이나 ZDNET 과 같은 공신력 있는 사람들이, 내부 현장인을 고용해서, 직접 스트리밍 방송을 진행하거나, 직접 실시간 채팅을 통한 내용을 공표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뭔가가 틀리더랍니다.

애플에서 이렇게 구색에 맞춰서 진행해준 적이 없었는데...... 무려 실시간 라이브 중계를 해주겠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그저 Olleh! 를 외치면서 현지 시간 10시이니, 한국 시간으로 새벽 2시 꼭두새벽부터 기다리기 시작합니다.

실시간 방송 공지 링크 : http://www.apple.com/pr/library/2010/08/31alert.html

실시간 키노트 중계 사이트 : http://events.apple.com.edgesuite.net/1009qpeijrfn/event

이렇게 저도 내일 수업이 있는데, 애플만의 매력에 한번~ 빠져볼까 싶어서 역시나 골라 보게 되었지요.
근데.. 애플은 아시죠? 사파리 4,5 버젼에서만 퀵타임이 깔려있어야 볼수 있다는 사실..... 저야 뭐 윈도우를 쓰고 있던터라...

그냥 속편하게, 아이폰으로 WI-FI 스트리밍을 걸고 봤습니다. 뭐 잘나오더군요..

NEX-5 | 1/15sec | F/4.5 | +0.30 EV | ISO-1600

블루투스 페어링을 통한 헤드셋, 배터리 공급을 위한 에네루프. 거치대는 마우스 거치대....



이제부턴 제가 봤던 키노트에서 직접 아이폰으로 홈스크린 + 전원 버튼 캡쳐, 부족한 부분은 ENGADGET 에서 퍼온 이미지를 차용하여 한번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청객들이 모여서 잡스를 맞이 합니다.

잡스가 오늘 9월 1일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군요. 이때 스티브 워즈니악을 소개를 했던 것 같습니다.

프랑스 파리,

중국 상하이, 영국 런던 등에 새로운 애플 스토어 를 소개 했습니다. (국내좀 내주지..)


지금까지, 1억2천만대의 iOS가 적용되는 기기가 출하되었다고 합니다.

베타로만 진행되었던 iOS 4.1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iOS 4.1 BETA에 관련해서는 먼저 써 보실분이 계시다면 밑의 링크를 참조하세요 ^^
2010/08/05 - [남군`s EarlyAdoptor] - iOS 4.1 BETA 3 개발자 인증없이 업데이트 하는 방법.

iOS 4.1에 대해선, 아이폰4까지 말이 많았던 주변 센서, 블루투스, iPhone 3G 등 에 있던 버그들을 수정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HDR기능, WiFi를 통한 HD 비디오 업로드(유투브), TV쇼프로그램 렌탈, 게임 센터 등이 들어간다고 하네요.

iOS 4.1에 기본 탑재된 게임센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EPIC 社 게임에 대해서 소개중이네요.

참고로, EPIC社의 경우에는, 언리얼 엔진을 가지고 최적화 시켜 게임을 만든 개발사 입니다. 기어오브워.. 아시죠?

역시 iOS 4.1에 대해서는 다음주에 다운로드가 된다고 합니다.

중간에 잠깐 나왔는데, iOS 4.2에 대해서 언급을 했습니다. 프리뷰로 무선 프린팅과 AirPlay를 제공. 또한 WiFi를 통한 오디오, 비디오, 포토 등의 스트리밍을 얘기했습니다..


이제 모두가 기대하시는 iPods 라인업에 대해서 나오는 군요.

여지까지 2억 7500만대를 팔았다고 하네요. 참 많이도 팔았습니다.

참 많이도 팔았네요. 클릭휠 이전에 아이팟 1세대를 시작으로 애플의 쥬크박스 개념이 탄생했는데,
그 역사의 발판이 2억7500만대. 정말 대단한 애플입니다.

왼쪽부터 아이팟 셔플 1세대, 2세대, 3세대가 보이는군요.

이제 나온 셔플 4세대의 소개입니다. 클릭휠로 돌아왔군요!

용량은 2기가, 가격은 49불 입니다.


아이팟 나노 6세대 입니다.

드디어 소문으로만 무성했던, 멀티 터치 클릭휠의 정체 불명 기기가, 드디어 나노로 맞아 떨어진 순간입니다. 루머대로 나왔네요.
멀티터치 적용, 작아지고 가벼워진 나노, 클립형, 볼륨 조절버튼, 목소리 인식, 라디오, NIKE+ 기능, 29개 언어 지원
정말 짱입니다.

배터리 재생시간 24시간 이네요.

다양한 활용이 가능합니다. iOS 조절처럼 버튼옮기기, 화면 로테이션도 가능합니다.(멀티터치적용)

라디오, 시계, 앨범 등 다양한 활용을 보여주고 있네요.

다양한 색상을 가지고 내놓을 예정입니다.

가격은 8GB $149, 16GB $179 입니다.


새 iPod 터치는 레티나 디스플레이, A4칩, 3축 자이로 센서, iOS 4.1 게임센터, 전면 카메라 페이스타임 등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아이폰4에서 통신모듈, 카메라 화소를 낮춘 터치네요.. 정말 애플이 대단하긴 합니다.

8기가 229불, 32기가 299불, 64기가 399불 입니다.

오늘부터 예약주문 받고, 다음주부터 시판 예정이라고 합니다.

 
중간에 어색치 않게 Ads 즉 광고가 한편 나옵니다.

새로이 나온 아이팟 나노 6세대 소개를 하는군요.

어디에다가 집을수 있는 클립형 소개에 뽐뿌가 장난이 아닙니다.

역시 애플다운 심플함.

아이팟 라인업이 새롭게 정렬되었군요.

아이튠즈 10 로고입니다. 이제 CD모양의 마크는 버리겠다고 선언했습니다. CD음반시장은 이미 퇴물이라는 얘기로..

그 이름하야 Ping.

이제 잡스가 SNS 에 눈을 돌리기 시작합니다.

애플 아이튠즈 10을 발표했습니다. 117억 음악들의 다운, 4억5,000만 TV 프로그램, 3,500만 전자책을 판매했다. 아이튠즈 10은 위의 사진처럼, 디스커버리 기능, 소셜 뮤직 네트월 'PING' 등을 제공합니다.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에 항상 나오는 말이 있지요?

One more thing...

재치있게 트렌드를 선도하겠다고 hobby라는 단어로 바꿔놨네요.

드디어 소문으로만 듣던, AppleTV 등장! (뒤에 있는건 2006년 9월에 출시 되었던 iTV입니다.)

애플은 HD 무비들은 $4.99에, HD TV 쇼들은 $0.99에 렌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참고로, 애플 제품 (맥, 아이패드 등) 의 싱크가 가능합니다. 스트리밍이 지원된다는 얘기지요.

4 주 내에 발매를 하게 되며, 미국,캐나다,영국,프랑스,독일,호주 에 출시 될거라고 합니다. 다른 나라늘을 올해내로 추후 발표 예정이라고 합니다.

가격은 자그만치 229불!

이 아니라 단돈 99불이네요.. ㄷㄷㄷㄷㄷㄷ

우리나라의 iptv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애플 라인업에 대한 전반적인 얘기는 다 끝났습니다. 앨범 50만장이었나, 500만장이었나를 판해 보유고를 넘긴 ColdPlay가 나옵니다.
 


3곡을 부르고 갑니다. 라이브는 좀.. 민망했지만, 미국시간으로 아침 11시 넘어서였으니, 충분히 이해할만 했습니다. 크리스마틴 혼자 나와서 피아노는 잘 치더군요.
여기까지 잡스의 커튼 콜이 있으면서, Thanks very much 로 미디어 이벤트는 막을 내립니다.

여기까지 1시간 40분이라는 시간동안 정말 재미있게 봤네요. 항상 키노트를 보면서 느끼지만, 애플 CEO 스티브 잡스의 발음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보곤 합니다. 제가 영어실력이 붕뜨게 느끼게 만들어주는 느낌이랄까.. 그만큼 청중들에게 PT로 어필할수 있는 능력으로 봐야겠지요? 신제품에 대해서 우리나라 애플 스토어에는 얼마로 적용되어져서 나왔을지 다시 한번 포스팅 정리해보면서, 이만 물러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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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플의 행보를 보고 있자면, 정말 대단한 회사임은 틀림없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MP3를 만들어서 팔았을 뿐인데, iOS위주로 돌아가는 제품들을 꾸준히 만들어내면서, 패밀리룩. 그 패밀리 룩의 시발점으로 보이는 터치휠, 그 이후로 꾸준한 UX, UI 에 대해 열심히 업그레이드해서, 이에 대해서 애플빠라고 칭하는 사람들의 매니아 층을 형성해서 지금 한참 재미 들렸으니, 말 다한것 아닌가 싶습니다.

이에 대해, 참 재미있는 기사가 하나 나왔더군요.

( 출처 : http://www.macrumors.com/2010/08/09/cortex-a9-based-ipads-verizon-iphone-ios-based-apple-tv-set-for-1q-2011-launch/ )

아직 우리나라에는 출시 되지 않은 아이패드 신형으로 새롭게 나오고, 아이폰4에 대해서 3G 망이 아닌 CDMA 전용 아이폰과, 지난번부터 소문이 무성했던 애플TV (iTV) 가 내년초에 출시 된다는 루머 입니다.

맥루머의 경우에는, 신빙성이 있는 믿을만한 소스로 나오다보니, 예상을 적중시켜왔던 곳이라 인지도가 높습니다.

업데이트 된다는 3개의 기종에 대한 정보를 한번 번역해봤습니다.

Cortex A9기반 iPad 
    (기존의 아이패드- A8기반 A4 Chip을 사용)

 ㅁ 7인치 모델 추가 (해상도는 1024x768  동일. OLED 디스플레이)
 ㅁ Cortex A9기반
 ㅁ 256MB에서 512MB 램 업그레이드

CDMA 아이폰
   (애플의 아이폰 경우, 6~7월에 새롭게 리프레쉬 해옴, 이번의 경우에능 안테나 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이 아닌가 싶음)

 ㅁ 연말에 생산 (CES에서 언급했던 연말 12월에 출시 할거란 소개대로 출시함.)
 ㅁ 미국 버라이즌과 중국 차이나텔레콤을 통해 출시 예정
 ㅁ 뒷 커버가 메탈 재질 (기존의 광택 플라스틱 뒷판이 아님, 디지털 타임스 예상으론 안테나 역할을 할것이라고 함.) 
 ㅁ 메탈재질의 뒷커버가 안테나 역할 일부 수행 

애플 TV

 ㅁ AMD의 Fusion 플랫폼 기반
 ㅁ iOS기반
 ㅁ SNS와 매스 미디어, 그리고 앱스토어 지원
 ㅁ HDD 미탑재
 ㅁ 2011년 연초에 나올 예정.


이정도로 추려볼수 있겠습니다.

얼리어답터로서, IT관련기기에 대해 전체적으로 관심이 많지만, 애플의 제품에 대해서는 어떤 트렌드를 가지고 새로운 혁신이라는 제품을 출시 할지 더욱이 기대 됩니다. 

아참! 곧 맥북에어도 리프레쉬되어서 나온다지요? 기존의 13인치에서 11.6인치로 인텔 ix 시리즈(i3,i5,i7) 로 나온다고 하던데..




출처 :  [루머] 11.6 인치 맥북 에어와 클릭-휠 없는 iPod 나노 9월 리프레시 예정

하아... 덕분에 MacBookPro는 잠시 연기 해둬야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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