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갑자기 그냥 그러려니 했던 애플 아이폰 관련해서 떠오르는 IT뉴스가 있네요.

아이폰4 출시 이전에,
"이것이 아이폰4다!" 라는 유출 단말기를 통해 올라왔던 Tinhte 라는 베트남사이트에서 유출된 영상들이 올라왔었는데요.

그 와중에, 애플의 개발자가 미국의 한 호프집에서 개발 단말기를 분실했다가, 기즈모도에서 입수해서 공개 되었다. 다시 되돌려지는....

기정사실화가 되었지만, 잡스의 성격상 그대로 출시는 못하고, 다시 디자인 갈아 엎어서 내놓을 것이다. 라는 사람들의 반응들이 주류였는데, 아이폰4 출시와 함께 이 곳에서 내놨던 유출 영상속에 있던 단말기가 결국 그대로 출시가 되어 허무하게 만들었던 애플 아이폰4 출시 키노트를 봤던 적이 있지요... 
 
잡스가 병가로 인한 요양중임에도 불구하고 그때와 같이, 차기 아이폰 출시에 대해서, 많은 루머들이 나돌고 있죠.

맥루머닷컴의 경우, 
아이폰5 9월경에 출시 예정이다.
라는 의견 (출처 : http://www.macrumors.com/2011/04/18/spec-bumped-iphone-5-set-for-september-ramp-revamped-iphone-in-1h-2012/ )이 지배적인데요, 평이합니다.

거기다가, 다른 사이트들 카더라~ 통신들을 한번 모아봤습니다.

Todayiphone.com

아이폰4 디자인에는 너무나도 실망한 잡스가, 아이폰 3GS처럼 곡선이 있는 뒷판이 알루미늄으로 보강되어 수신율 향상시킨 디자인으로 나올 것이다. 라는 얘기로 해서, 옆의 디자인이 나오게 됩니다.

아이폰4 출시와 함께 데스그립이라는 오명을 씌우게 된 애플사의, 결함 인정은 온데간데 없고, 애플의 정품범퍼를 무상 지급해주겠다는 정책의 결정엔, 암묵적인 결정도 반영이 되어 있었지요..

안테나 설계 미스 결함인건 우리들이 인정하니깐, 범퍼를 씌우면 줄어들것이다. 그러니 범퍼를 꼭 착용해서 써라. 랄까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리는 귀결에 대해서 여러 사람들은 또 분노를 하게 됩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였으니깐요... 하지만 생각보다 범퍼를 씌우고 나니 수직낙하에도 액정 모서리 찍힘으로 인한 깨짐도 줄어들고, 은근히 아이폰 범퍼의 매력이 따로 생기더군요..
그래서 뒷판이 모두다 알루미늄으로 채용되어 나오게 된다 라는 지인의 정보를 통해서 포스팅 해놨습니다.
(출처 : http://www.todaysiphone.com/2011/03/aluminum-backed-iphone-5-with-new-antenna/ )

음.. 저도 개인적으로 아이폰을 3GS부터 써봤지만, 저 곡선 디자인이 파지하기도 편리하고, 정감이 가는 것 같습니다. 

2. 쿼티키가 달린 아이폰5


음.. 이건 무슨 해괴한 디자인의 폰을 가지고 온건지.... ㅠㅠ

출처 : http://www.99cblog.com/7972/apple-is-working-on-three-iphone-5-prototypes-one-with-slide-out-keyboard/ 

애플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라면, 디자인 총책 아이브가 일본장인에게 직접 찾아가서, 알루미늄 통채로 안에 넣을수 있는 유니바디 형을 개량하는 방법봐 비법을 전수 해서 가져와, 개발자들에게 알렸다고 하던데, 그게 아이팟의 나노 신화가 시작된 순간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전말을 봤을때, 아이폰4와 같은 두께에 키보드 하판이 달리게 되어, 두꺼워지는 기현상을 지켜만 보고 있을 이유가.....

이것도 그냥 악세사리 개념으로 이해하는게 제일 현실적 일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변화된 내용들이 커뮤니티 위주로 올라갔지요.

홈버튼이 없어질거다, 화면은 4인치로 향상될거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그대로 가져갈것이다. 멀티터치 기능이 보강된 제스쳐기능이 들어갈것이다. 와 같은 많은 루머들.. 사람들이 원하고 간편한 기능들을 추구 하고자 하는 내용들이니, 당연히 반영되면 좋겠지요. 위에 까지는 추측성 기사일뿐, 심증만 나와있고 물증은 전혀 없는 그저 그런 루머들일뿐입니다.

그런데, 아이폰4는 잠잠해질줄 알았더니, 곧 화이트아이폰4가 나올거라는 소문들이 파다 해집니다.

이렇게 되면서, 유출 사진들이 나오게 되지요..


"홍콩의 그레이마켓에서, 흥미로운 아이폰 2개가 발견되었다.

 

하나는 Sin Tak에서 발견된 64GB 아이폰4의 엔지니어링 프로토타입으로, 뒷면에는 XX GB라는 표기가 되어있으며 내부에는 64GB 메모리가 탑재 (실제용량 59.1GB) 모델넘버는 995-6049LL로 표기됩니다. 이 프로토타입의 존재는 애플이 64GB 아이폰4의 출시를 고려했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애플은 64GB 아이폰4를 결국 출시하지 않았는데, 이것은 플래시메모리의 단가 문제와 판매가 상승 때문인것으로 보입니다.

 

또 다른 하나는 Sina에서 발견된 화이트 아이폰의 양산품입니다. 16GB 모델인 이 제품은 완전한 제품 박스에 담겨있었으며, 아이폰4 화이트 출시 준비가 마무리된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via Electronista (http://www.electronista.com/articles/11/03/07/iphone.4.64gb.and.white.model.show.in.bootlegs/ )
2차 출처 :  클리앙-새소식게시판 Estere님 //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news&wr_id=1097100



이건 애플에서 뿌린 엔지니어들의 샘플 시료폰이 유출된 것 같은데, 이 모양 그대로, 베트남발 Tinhte 영상에 나오게 됩니다. 한번 보시죠.

http://namgun.info/script/powerEditor/pages/

베트남 언어라서 그런지, 이해는 못하겠어서, 영문번역된 부분을 첨부해봅니다. 대략 해석해보니, 기기의 모습과 퍼포먼스를 볼수가 있는데요. 확실히 아이폰4보단 좀 빠르다는 느낌을 확실히 느낄수가 있군요.

Strange hands 64GB white iPhone demo


다시 돌아와서,  iOS 5 구동부분도 영상을 촬영해서 올려놨더군요. 한번 보시죠.
 
http://namgun.info/script/powerEditor/pages/

출처 : http://www.engadget.com/2011/04/19/white-iphone-4-used-to-demo-new-multitasking-spotlight-search-i/

화이트 아이폰4과 다를거 없는 모양에, 뒷면은 XX GB라고 써져있지만, 탑재 되어있는 iOS 의 구동 모습들이 정말 하나하나 Amazing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 멀티태스킹을 관리하는 창이 생겼다는 것.(오른쪽 그림)
2. 폴더 생성 애니메이션이 맥OS EXPOSE 처럼 달라진 점.
3. 좀 더 빠른 구동 속도의 모습,( A5탑재된 시료폰이 아니냐는...)

iOS 4.3.2 최근 업데이트에 대해서 정말 인덱싱 버그와, 문제 수신 버그 등 다양한 버그들에 애플의 Q/C에 실망을 거듭하기만 했던 필자에게 뭔가 색다른 모습에 혹하는 부분들이 반영되어있네요. 애플에서 최근에 MAC OS 차기버전인 Lion 개발 최고책임자를 해임한적이 있는데요, 이를 통해 기존 iOS 개발에 있어서 차기 OS와 통합을 해가려는 속셈이 있는거 아니냐 라는 사람들의 추측이 맞아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관련기사 : 
'맥 OS 아버지' 버트랜드 설렛, 애플 떠나

이에 대해, 모든 정황상이나 루머들을 종합해본 결과, 

1. 아이폰4 화이트 출시
2. 2011년 6월에 발표예정인 iOS 5 (위의 영상) 출시
3. 아이폰 5 출시


되는 레파토리가 맞아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람들의 많은 관심만큼, 애플만의 감성에 새로운 기기가 출시 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지켜보고 있는 유저들이 있다는게, 애플 스티브잡스가 가져가는 CEO만의 방식이 사뭇 궁금해집니다. 이에 대해서 한번 자세히 알아봐야겠습니다. ^^
기존 iOS를 선호하는 이유가, 하드웨어적인 큰 제약이 없는 한 꾸준히 업데이트를 해준다는 잇점만 보고 꾸준히 쓰고 있는데, 정말 맘에 듭니다.

삼성 갤럭시S2가 출시가 된다고 하던데, 과연 2가 나오더라도 갤럭시S에 대한 사후 지원은 꾸준히 해줄지도 이쯤되어 한번 지켜볼만한 문제 인 것 같습니다. 요즘 옴니아2 보상문제로 뜨거운 얘기니깐요.

아이폰5는??  "될테로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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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주절주절 일상생활 모든 이야기. NEX 5D/IPHONE/SMARTERIAN/ TWTERIAN/KOREAN/I`m a Passiony. @bynamgun cybertyx@gmail.com

아이폰4가 출시 된지 벌써, 반년이 지난 것 같습니다.

이제 2010년이 지나, 블랙이 아닌 화이트 모델도 나올 거라고 얘기들을 하는데요, 아직까지 애플의 공식 발표는 없습니다.
이에 대해, 사제로 흰색 하우징을 OEM 으로 납품하는 공장에서 빼돌려서 나오게 되는 물량들을 인터넷에 약 20~30만원 이라는 가격에 팔리고 있습니다. (요즘 하우징 관심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메탈재질의 아이폰4 재질이 탐나더군요)

현재 제가 아이폰4를 쓰면서, 케이스를 구매 했던건 없고, 아이폰4 애플 정품 범퍼를 수령해서 쓰고 있는데요, 테두리가 모냥안나게 좀 긁히고 한 것과는 달리, 어느정도 완충소재로 잘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에서, 처음 통화품질 불량 현상이 발생하게 되면서, 보상책으로 범퍼 케이스를 지급했지요. 그런데, 이것도 좀 쓰다보니, 고무재질이라 좀 늘어나는데다가, 이리저리 치이다보니, 재질특성 때문에, 미관상 보기가 싫어져서 찾아봤습니다.

1. 케이스 종류

하나는,

Atomic 社 (http://www.atomiciphonecase.com/) 의 Ultimate iPhone4 Case 


Element Case 社 (http://elementcase.com/) 의 Vapor 4 Case 가 있습니다.

출시 전부터, 많은 이슈를 가지고 나왔던 케이스는 Vapor 4 Case 더군요. 출시는 Atomic이 제일 먼저 나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관심을 받은건, 아무래도, 저 Vapor4 라는 이름의 네이밍 때문이 아닐련지.. 싶습니다.

일단 두가지 제품에 대한 재질은 알루미늄이더군요. 아노다이징 알루미늄 이라는 이름으로 제작된 Vapor4와, Atomic 케이스 또한, 같은 재질이라고 합니다.

그러다가, 금속의 간섭으로 인한 수신 불량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 한번 비교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 두 모델에 대한 비교기

이 두개 모델에 대해서, 출시일정은 차이가 나지만,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건 Vapor 4 케이스가 되겠고, 이에 대해서 네이버 검색결과를 비교 해보더라도 (사람들이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네이버 검색결과 키워드를 종종 검색해보곤 합니다.) 

그.런.데... 아시죠?? 아이폰4의 수신불량.

아이폰4 수신불량 때문에, 무상범퍼를 지급한 사례가 있지만.... 
범퍼를 장착해도 수신불량이 여전하다는 사람들의 의견과 함께, 꾸준히 제기 되어왔습니다. 이에 대해 사람들의 전문 의견과 경험담을 가지고, "메탈 범퍼 케이스의 경우에는, 전화 수신율에 영향을 줄수 있다." 라는 의견이 잠정 결론으로 나오게 되었지요.

개인적으로, 수신불량에 대해선, 해프닝들의 결과만 보건데 아이폰 iOS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iOS 4.2 로 업데이트 되면서, 수신불량에 현저히 줄어들었다는 의견들도 있고, 저 또한 그랬습니다. 그 이후로는 뭐 멀쩡하네요. 범퍼형 케이스도 끼워봤고, 케이스도 끼워봤고... 3~4개 정도 장착해봤는데요. 수신불량이라고 느끼는건, 서울 강남역 지하철에서 기다릴때마다 인터넷이 느려서, 와이브로 에그 키고 쓰는지라.. 별 불편한 건 못느꼈습니다.

3. 수신 불량의 차이? 제조사의 입장, 개선되어 나온 제품 이름

이에 대해서, 메탈 범퍼 케이스 회사들은 고민을 하겠지요. 이걸 어떻게 처리를 해서 내놓느냐... 
메탈 제질이 아닌, 알루미늄이라지만, 일반 사람들이 생각을 해도, 전파 수신에 있어 도체가 되던 말던, 전파 수신에 장애물이 되버리는 현상도 무시 할수 없겠지요. 이래서 각자 다들 고민을 하긴 합니다.

1. Atomic社 의 입장. 

처음 출시하고나서, 문제가 제기될때, 아이폰4의 자체 결함임에도 불구, 이에 대한 많은 고민을 했을거라고 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구매를 했을거고, 이에 대한 클레임들이 제기 되면,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지..
이에 대해서, 결국 새롭게 하나는 만들고 말더군요.


기존의 케이스는 그대로 두고, Hybrid 라는 이름을 더 붙여서, 케이스를 다시 내놓습니다.
옆면을 고정시키는 볼트 지지대 메탈은 그대로 두되, ㄷ자 모양으로 되어있는 부분의 재질을 다른 플라스틱 재질과 유연성을 가지고,  Hybrid라는 이름으로 재질을 추가해서 내놓습니다.

hybrid
 
미국∙영국 [|haɪbrɪd] 발음듣기 
1. (동식물의) 잡종
2. 혼성체, 혼합물

항공기 메탈 소재에 델린과 그래파이트 재질을 추가해서, 유연성을 가진 플라스틱 재질이라고 하는데, 강도가 높아서 끊어질 일이 없다고 합니다. 

2.  Element Case社 의 입장.  
메탈소재와 함께, 엄청난 인기덕분에, 이미테이션까지 생겨버린 Vapor 케이스 라지요..
중국에서 제조되고 있고, 정말 짭을 사서 비교한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올라와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수신불량의 문제 등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 결과,

이에 대해서, ElementCase 사의 의견 여지까지 보고된 바가 없다.


라고 하네요. 그냥 기존의 Vapor 4 문제는 보고된게 없고, 우려의 목소리만 볼수가 있었습니다.

마치면서....

케이스를 하나 고르면서, 있었던 이야기를 한번 써보자니..... 후... 쉽지 않네요.
일단, 물건을 구입하는데 있어서, 두가지를 두고 비교하는건 어쩌면 시간 낭비일수도 있지만, 한두푼 하는 가격이 아니기에.. ( 둘다 11만원선) 구매하는데 있어서, 어떤 점을 두고 구매 평가 항목에 둬야 할지 고민 해보자라는 취지로 적어봤습니다.

1. 나는 비싼돈 주고 사서, 아이폰4 수신간섭의 스트레스를 받기 싫다. Atomic
2. 나는 사후 서비스에 대해서 제약을 받기 싫다. Atomic(평생보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3. 메탈케이스를 떨어트려서, 찍히면 도장이 벗겨지는 스트레스 받기 싫다 . 구매하시면 안됩니다. 그나마 Atomic이 플라스틱재질이니..
4. 나는 아이폰4도  그렇듯이, 사람들이 많이 쓰는걸 쓰고 싶다. Vapor4
5. 수작업의 불량율 오차 스트레스를 받기 싫다. (둘다 수제 케이스입니다)

그래서, 전....

NEX-5 | 1/60sec | F/4.0 | -0.70 EV | ISO-200

Vapor4 Case Black/BloodRed 색상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대한민국 총판 "Lots"를 통해 구입을 했고, 신청하고 6일만에 받아봤습니다.
(Atomic 케이스의 경우에는 총판은 "오자키 코리아', 판매처는 롯데몰이나 DMAC 을 통해 판매중입니다.)
이에 대한 내용은 다시 쓰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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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주절주절 일상생활 모든 이야기. NEX 5D/IPHONE/SMARTERIAN/ TWTERIAN/KOREAN/I`m a Passiony. @bynamgun cybertyx@gmail.com

1년에 항상 9월1일이 되면 진행하는 애플만의 미디어 이벤트 발표 행사가 있습니다. 이때 CEO 인 스티브 잡스가 직접 나와서 키노트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는건데, 제작년에 췌장암 진단으로 잠시 물러나있어, 부사장이 나와서라도 매년 꾸준히 진행하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역시나, 올해도 빠짐 없이 진행한다는 예고가 나왔습니다. 이에 따른 공지도 많이들 기대하고 있었지요.

보통, 장소 컨퍼런스 룸에서 진행하게 된다는 공지를 뿌릴때, 초대장이 발급되게 되는데, 키노트 생중계는 여태까지 해준 전력이 없습니다. IT잡지 엔가젯이나 ZDNET 과 같은 공신력 있는 사람들이, 내부 현장인을 고용해서, 직접 스트리밍 방송을 진행하거나, 직접 실시간 채팅을 통한 내용을 공표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뭔가가 틀리더랍니다.

애플에서 이렇게 구색에 맞춰서 진행해준 적이 없었는데...... 무려 실시간 라이브 중계를 해주겠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그저 Olleh! 를 외치면서 현지 시간 10시이니, 한국 시간으로 새벽 2시 꼭두새벽부터 기다리기 시작합니다.

실시간 방송 공지 링크 : http://www.apple.com/pr/library/2010/08/31alert.html

실시간 키노트 중계 사이트 : http://events.apple.com.edgesuite.net/1009qpeijrfn/event

이렇게 저도 내일 수업이 있는데, 애플만의 매력에 한번~ 빠져볼까 싶어서 역시나 골라 보게 되었지요.
근데.. 애플은 아시죠? 사파리 4,5 버젼에서만 퀵타임이 깔려있어야 볼수 있다는 사실..... 저야 뭐 윈도우를 쓰고 있던터라...

그냥 속편하게, 아이폰으로 WI-FI 스트리밍을 걸고 봤습니다. 뭐 잘나오더군요..

NEX-5 | 1/15sec | F/4.5 | +0.30 EV | ISO-1600

블루투스 페어링을 통한 헤드셋, 배터리 공급을 위한 에네루프. 거치대는 마우스 거치대....



이제부턴 제가 봤던 키노트에서 직접 아이폰으로 홈스크린 + 전원 버튼 캡쳐, 부족한 부분은 ENGADGET 에서 퍼온 이미지를 차용하여 한번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청객들이 모여서 잡스를 맞이 합니다.

잡스가 오늘 9월 1일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군요. 이때 스티브 워즈니악을 소개를 했던 것 같습니다.

프랑스 파리,

중국 상하이, 영국 런던 등에 새로운 애플 스토어 를 소개 했습니다. (국내좀 내주지..)


지금까지, 1억2천만대의 iOS가 적용되는 기기가 출하되었다고 합니다.

베타로만 진행되었던 iOS 4.1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iOS 4.1 BETA에 관련해서는 먼저 써 보실분이 계시다면 밑의 링크를 참조하세요 ^^
2010/08/05 - [남군`s EarlyAdoptor] - iOS 4.1 BETA 3 개발자 인증없이 업데이트 하는 방법.

iOS 4.1에 대해선, 아이폰4까지 말이 많았던 주변 센서, 블루투스, iPhone 3G 등 에 있던 버그들을 수정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HDR기능, WiFi를 통한 HD 비디오 업로드(유투브), TV쇼프로그램 렌탈, 게임 센터 등이 들어간다고 하네요.

iOS 4.1에 기본 탑재된 게임센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EPIC 社 게임에 대해서 소개중이네요.

참고로, EPIC社의 경우에는, 언리얼 엔진을 가지고 최적화 시켜 게임을 만든 개발사 입니다. 기어오브워.. 아시죠?

역시 iOS 4.1에 대해서는 다음주에 다운로드가 된다고 합니다.

중간에 잠깐 나왔는데, iOS 4.2에 대해서 언급을 했습니다. 프리뷰로 무선 프린팅과 AirPlay를 제공. 또한 WiFi를 통한 오디오, 비디오, 포토 등의 스트리밍을 얘기했습니다..


이제 모두가 기대하시는 iPods 라인업에 대해서 나오는 군요.

여지까지 2억 7500만대를 팔았다고 하네요. 참 많이도 팔았습니다.

참 많이도 팔았네요. 클릭휠 이전에 아이팟 1세대를 시작으로 애플의 쥬크박스 개념이 탄생했는데,
그 역사의 발판이 2억7500만대. 정말 대단한 애플입니다.

왼쪽부터 아이팟 셔플 1세대, 2세대, 3세대가 보이는군요.

이제 나온 셔플 4세대의 소개입니다. 클릭휠로 돌아왔군요!

용량은 2기가, 가격은 49불 입니다.


아이팟 나노 6세대 입니다.

드디어 소문으로만 무성했던, 멀티 터치 클릭휠의 정체 불명 기기가, 드디어 나노로 맞아 떨어진 순간입니다. 루머대로 나왔네요.
멀티터치 적용, 작아지고 가벼워진 나노, 클립형, 볼륨 조절버튼, 목소리 인식, 라디오, NIKE+ 기능, 29개 언어 지원
정말 짱입니다.

배터리 재생시간 24시간 이네요.

다양한 활용이 가능합니다. iOS 조절처럼 버튼옮기기, 화면 로테이션도 가능합니다.(멀티터치적용)

라디오, 시계, 앨범 등 다양한 활용을 보여주고 있네요.

다양한 색상을 가지고 내놓을 예정입니다.

가격은 8GB $149, 16GB $179 입니다.


새 iPod 터치는 레티나 디스플레이, A4칩, 3축 자이로 센서, iOS 4.1 게임센터, 전면 카메라 페이스타임 등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아이폰4에서 통신모듈, 카메라 화소를 낮춘 터치네요.. 정말 애플이 대단하긴 합니다.

8기가 229불, 32기가 299불, 64기가 399불 입니다.

오늘부터 예약주문 받고, 다음주부터 시판 예정이라고 합니다.

 
중간에 어색치 않게 Ads 즉 광고가 한편 나옵니다.

새로이 나온 아이팟 나노 6세대 소개를 하는군요.

어디에다가 집을수 있는 클립형 소개에 뽐뿌가 장난이 아닙니다.

역시 애플다운 심플함.

아이팟 라인업이 새롭게 정렬되었군요.

아이튠즈 10 로고입니다. 이제 CD모양의 마크는 버리겠다고 선언했습니다. CD음반시장은 이미 퇴물이라는 얘기로..

그 이름하야 Ping.

이제 잡스가 SNS 에 눈을 돌리기 시작합니다.

애플 아이튠즈 10을 발표했습니다. 117억 음악들의 다운, 4억5,000만 TV 프로그램, 3,500만 전자책을 판매했다. 아이튠즈 10은 위의 사진처럼, 디스커버리 기능, 소셜 뮤직 네트월 'PING' 등을 제공합니다.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에 항상 나오는 말이 있지요?

One more thing...

재치있게 트렌드를 선도하겠다고 hobby라는 단어로 바꿔놨네요.

드디어 소문으로만 듣던, AppleTV 등장! (뒤에 있는건 2006년 9월에 출시 되었던 iTV입니다.)

애플은 HD 무비들은 $4.99에, HD TV 쇼들은 $0.99에 렌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참고로, 애플 제품 (맥, 아이패드 등) 의 싱크가 가능합니다. 스트리밍이 지원된다는 얘기지요.

4 주 내에 발매를 하게 되며, 미국,캐나다,영국,프랑스,독일,호주 에 출시 될거라고 합니다. 다른 나라늘을 올해내로 추후 발표 예정이라고 합니다.

가격은 자그만치 229불!

이 아니라 단돈 99불이네요.. ㄷㄷㄷㄷㄷㄷ

우리나라의 iptv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애플 라인업에 대한 전반적인 얘기는 다 끝났습니다. 앨범 50만장이었나, 500만장이었나를 판해 보유고를 넘긴 ColdPlay가 나옵니다.
 


3곡을 부르고 갑니다. 라이브는 좀.. 민망했지만, 미국시간으로 아침 11시 넘어서였으니, 충분히 이해할만 했습니다. 크리스마틴 혼자 나와서 피아노는 잘 치더군요.
여기까지 잡스의 커튼 콜이 있으면서, Thanks very much 로 미디어 이벤트는 막을 내립니다.

여기까지 1시간 40분이라는 시간동안 정말 재미있게 봤네요. 항상 키노트를 보면서 느끼지만, 애플 CEO 스티브 잡스의 발음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보곤 합니다. 제가 영어실력이 붕뜨게 느끼게 만들어주는 느낌이랄까.. 그만큼 청중들에게 PT로 어필할수 있는 능력으로 봐야겠지요? 신제품에 대해서 우리나라 애플 스토어에는 얼마로 적용되어져서 나왔을지 다시 한번 포스팅 정리해보면서, 이만 물러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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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간 17일 새벽2시, 아이폰 4의 데스그립( 옆면 안테나 테두리 부분을 잡았을때, 수신율이 저하되는 현상) 에 따른 애플社 의 프레스 컨퍼런스가 진행되었었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 아이폰 3GS 후속인 4에 대한 문제점이지만,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빠른 구동속도 때문에 많이 고민했었던 것도 있으니, 저도 시간내서 보게 되었지요.

잡스 키노트의 한 결론 요약을 해보겠습니다.

아이폰 4 수신불량 인정, 범퍼케이스 무상 지급.



결국은 수신불량에 대해서 인정을 했네요. iOS에 대해서 4.0.1 업데이트도, 아이폰만 업데이트 된걸 보니, 수신율 관련 기준치가 변경되었습니다. 다만, 이에 대해서 스마트폰 전체가 다 그렇다 라고 사용자들에게 이해를이해를 바라는 일종의 립 서비스를 남기셨더라구요.
스마트폰이면 다 수신율 저하문제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건가요...?? 블랙베리를 만드는 RIM社의 CEO가 바로 의견을 내주셨네요.

RIM co-CEOs pull no punches responding to Apple's antenna statements

출처 : http://www.engadget.com/2010/07/17/rim-co-ceos-pull-no-punches-responding-to-apples-antenna-statem/

"애플이 스스로의 자가당착에 RIM을 끌어 들이려는 모습은 용납할 수 없다. 애플의 RIM에 대한 주장은 안테나 디자인과 현재 애플이 처한 어려운 상황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고의적으로 비틀려는 시도이다. 
RIM은 20년이 넘도록 무선 데이타를 다루는 기기 부문에서 효과적이면서 뛰어난 성능의 안테나를 디자인하고 생산하는 세계 선두 주자 이다. 이 20년의 기간동안 RIM은 애플이 아이폰4에서 사용한 디자인을 피하려 해오면서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특히나 전파 세기가 약한 지역에서 통화를 중단시키는 위험들을 줄여 왔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RIM의 블랙베리 스마트폰을 구입한 사용자들은 적절한 통화를 유지하기 위해 케이스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 RIM이나 다른 기기들을 애플이 처한 특정 상황에 끌어 들일 것이 아니라,  애플이 확실히 특정 디자인을 체택해 만든, 그 결정에 대한 책임을 지어야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빵터졌습니다. 케이스 필요 없다니.... 범퍼 무상 증정의 비꼬았네요.
이런 센스하고는, 잡스식의 의견 발언은 아니다 라는 생각이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었군요.

무상범퍼 제공 전에, 미국내 개통된 아이폰 4 중, AT&T 로 가입한 아이폰에 대해서 수신불량 때문에 고객이 맘에 안들경우, 1개월이내로 환불조치 되게 해둔것도 이례적인 일이라고 할수도 있겠는데, 그건 당연힌 소비자의 권리를 눈가리고 아웅하는 격이 되는 것 같습니다.


7월말 아이폰4 국내출시 물건너감.

갑자기 키노트 중에,뜬금없이 언급되었습니다.

"Also on July 30th, we're going to bring the iPhone to 17 more countries, with the omission of South Korea. So that's the update on iPhone 4."



또한 7월 30일에 우리는 아이폰4를 17개 국가에서 발매할 예정이다. with the omission of South Korea. 이부분은 독립분사구문으로 '한국을 생략한채로' '한국을 생략하면서' 정도로 해석됩니다.

이에 대해서 잡스의 컨퍼런스 덕분에, 한국 출시 예정 회사였던 Olleh KT 관련하여 주말임에도 불구, 난리가 났습니다.
아이폰 출시하되, 7월 말내외로 진행되던 모든 온라인 예약사이트 폰스토어 서버 증설작업, 각 대리점에 내려온 광고 브로셔등에도 기정 사실화 되어가고 있는데, 소비자를 기만한게 아니냐 라는 대부분의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한마디 때문에, 한 기업이 이렇게까지 질타당하는건 슈퍼 초 갑의 애플 덕분인지, 전파인증 등의 일처리에 대해 인색하게 군 KT 의 문제인건지... 제 사견으로는 전자에 손을 들고 싶습니다.
잡스라는 인물이 애플에 끼치는 영향은 엄청납니다. 자신의 가치관을 가지고 고집대로만 행하는 건, 각 제품들의 지원유무에 대해서도 많이 볼수 있겠습니다. iOS의 Adobe Flash 지원문제, 블루투스 AVRCP 파일 지원 ( 곡 넘김 REW/FF 지원, 곧 4.1에서 풀릴예정) 에서도 그렇거니와, 자서전 "iCON" 에서도 언급 됩니다.

성격은 급하고, 이기적인데다,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상대가 자신의 의견과 다르면 참을 수 없어하는 데다, 말 바꾸기도 잘하고, 독단적이고 다른 사람의 공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

이만큼 강한 자신감을 만들어준 환경속이라지만, 이번 일은 크게 수가 틀려진 것 같다는 느낌이 물씬 듭니다.
그저 아이폰에 대해서, 수신불량 의 오점을 남기게 되면, 평생 따라가게 될것이고, 사람들의 인식은 당연히 네거티브로 돌아서게 될게 뻔하기 때문입니다. 이와 상관되는 한 기업의 기사들을 볼까요?

중국에 머리 숙인 도요타 사장…대규모 리콜 사과
거짓말 들통에 고개 숙인 도요타
고개숙인 한국도요타 "매트에 문제 있습니다"
도요타 사장 또 사과…미 의회 공청회 고비

음... 도요타 자동차의 경우에는, 급발진이나 사소한 문제에 대해서 리콜을 실시한만큼, 자사의 브랜드와 상품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을 지고, CEO가 직접 나서서 사과하는 부분까지 이례적인 예로 볼수 있겠지요. 요즘 회사들은 그저 사후관리를 떠나서 물건만 팔면 그만 이라는 인식 주의 폐해속에서 이정도까지 나서는건 기업의 목표인 이윤추구를 포기하고서라도 소비자 입장에서 만족도를 위해 더욱이 다가가겠다는 기업의 약속이니만큼, 이에 대한 인식도는 큰 차이가 많이 납니다. 저같아도 도요타 자동차를 추후, 차량 구입시에 고려하도록 만들어주니깐요.

Consumer Reports: free iPhone Bumper isn’t good enough
제가 즐겨가는 컨슈머 리포트 IT 사이트에서도 아이폰 범퍼 무상증정은 충분하지 않다. 라는 의견을 가지고 피력을 해놨군요.
미국에서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중립적인 사이트에서도 이정도 기사를 내놓을정도면 말 다 한것 같습니다.

이 사태에 대해서, 상반되는 의견들도 있는데요.  애플을 옹호하는 글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참 우리나라에서 삼성 언론플레이나 옹호해주는 팬보이들이 한국만 있는게 아니다 생각이 듭니다.

"애플은 옳은 일을 했다 - 비즈니스인사이더"

1. 스티브 잡스는 (아이폰 4의 안테나 이슈가 실제로는 작은 문제임에도) 언론들의 부정적인 보도 때문에 일이 제대로 꼬였다고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다.

2. 애플은 그들의 고객들을 돕기 위해 진정으로 무진 애를 쓰고 있다. 이는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이 회사를 첫번째로 사랑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우리는 스티브가 이 모든 부정적인 언론 보도에 대해 스스로가 헤쳐나가는지 나두고 지켜볼 것이다.  이것은 세계 최정상의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에게 일어나는 숙명같은 일이기 때문이다. 아주 조금만이라도 나빠보이는 작은 일에도 사람들은 격렬한 비난을 퍼부을 것이다. 그곳은 거친 곳이다.

하지만 애플은 오늘 고객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한 것이다. 아이폰 4에 대한 환불 기간을 연장했고 아이폰 4 사용자들에게 범퍼를 무상제공키로 한 것 말이다.(우리는 이 부분에 대해서 지난 기사에서 잘못된 예측을 했었다. 우리가 분명히 틀렸다.)

이 부분에서 애플은 우리의 예상을 뛰어넘었다. 또한 다른 제조사들로부터 무료 케이스를 대리구매하므로서 그들의 케이스가 무용지물이 되지 않도록 한 것 역시 옳은 일을 한 것이다.

어떤 이들은 애플이 언급한 것 만큼 아이폰 4가 좋은 제품인지에 대해 여전히 회의적일 것이다. 심지어 이런 컨퍼런스를 10번씩이나 개최하더라도 애플을 웃음거리로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침묵시키지는 못할 것이다.

그러나 스티브 잡스는 그들의 고객들에게 사과를 했고 그 고객들을 여전히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작지만 재정적 손실을 감수한 것은 옳은 일을 한 것이다.

궁극적으로, 우리는 이번 안테나게이트가 이 회사에게 있어서 중대한 장애물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http://www.businessinsider.com/apple-does-the-right-thing-2010-7


정말 이정도로 써놨으니, 편들기로 밖에 안 보입니다. 얼마 입금 받았는지...
제가 볼땐 확실히 애플이 이번 기회를 통해서, 더욱이 시련을 가지고 좀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거나, 아니면 사용자들에게 실망감을 가득 안겨주고 아이폰 역사에 오점을 남기게 되는거 아닌가 걱정이 듭니다.
저로선 아쉽지만, 이번 스티브 잡스의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내린 결정이 현명했길 바라면서 마쳐봅니다.

출처 : http://www.engadget.com/2010/07/16/live-from-apples-iphone-4-press-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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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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