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하다못해, 블로그에 어떤 얘기들을 적어볼까.. 싶다가, 이거다 싶어서 한번 시간내서 적어봅니다. 
지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그저 무작정 부산으로 떠났습니다.
저에게 부산이란, 평소에 동경하던 곳이었네요.

어렸을 적 부모님이 주말만 되면, 가족끼리 여행을 가는건 당연한 일로 생각했었고, 대한민국의 어디든지 정말 많이 다녔습니다. 그래서 어지간한 중학교 수학여행이나, 소풍같은건.. 눈에 들어오지도 않더군요.. ^^; 하지만, 부산이라는 경상도 일대는 교통편이 안좋았던 그 시절때문이었나.. 여튼 제가 평생 살면서, 가보지 못한 곳과 바다가 보고 싶어서 부산행을 택했습니다.

그때 제가 해보고 싶었던 건..

1. 20대 대학생활 동안 해왔던 일들. 순차 정리
2. 이에 대해서 Story-Telling

준비하는게 목적이었지요. 지난 겨울에 한번 대기업 서류전형 이후에, 면접을 봤었지만, 패인을 분석해보니, 내가 남들보다 특별하게 한건 많은데, 이에 대해 남들에게 어필할수 있는 스토리텔링을 한번도 짜본적이 없어서 그저 그런 평범한 대학생활로 보셨나 봅니다.

2004년도에 입학과 동시에 신입생의 자격으로, 이런 저런 일들 다 해보고 살았지만..

1. 국토대장정 국토지기

2005년도에 국토대장정을 해보겠답시고, 알아봤는데, 국토대장정하면 NC소프트나 동아제약 박카스 등이 유명하지만, 그때 박카스 떨어진 사람들끼리 모여서 해나간게 1기 선배들의 시초라고 하더군요.

국토지기 라는 순수대학생들끼리 어느 기업에서 지원받는 곳이 아닌지라, 여름을 해남땅끝에서 통일전망대까지 모든 것을 TFT라는 개념으로 가지고, 만들어나간다는 성취감에 매료되어 지원했었고, 선발되어서 열심히 했었네요. 

2. YoungLeadersClub


그렇게, 이리저리 보내다, 3학년이 되어서, 처음으로 대외활동이라는 부분에 있어서 그저 남들보단 평범한 생활은 피하고, 남들 앞에서 편하게 얘기를 할수 있는 능력을 좀 키워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 전국 대학생 경제연합 동아리 YoungLeadersClub 이라는 곳에 지원해서 15기로 활동했습니다.
그 시작과 함께, 열린강연회, 포럼 등 활동하는데 있어서, 처음에는 경제관련해서는 주식을 통해 들은 것 밖에 없었지만, 대부분의 인원이 상경계열 회원들이 주류를 이루기 때문에, 나도 질수 없다라는 생각에 좀 더 많은 경제지식들을 습득했었고, 여기 내부에서도 동아리 개념으로, 많은 활동들이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언론사업팀이 있었는데요. YLC의 웹진 기사를 작성하는 기자단 역할을 하는 곳이지요.

http://webzine.ylc.or.kr/630

여기서도, 제가 좀 썼던 기사들이 몇개 있습니다. 처음엔 필력에 대해서 어떻게 써나가야하나.. 고민이 정말 많았었는데.. 이게 다 경험이되고 피가 살이 되어서 좋은 기회 잘잡았었다 라고 자부 합니다.

[관심사 기사] 키워드 - '청년실업'

http://webzine.ylc.or.kr/583

[On Air YLC] 전라지부 2차 필수포럼 – 행복함의 전파를 위하여…

http://webzine.ylc.or.kr/549

그에 대해 16기들 앞에서 14기 운영진 교육사업팀 담당으로 총 1년동안 활동을 했었고, 포럼준비 열린강연회 전담 등을 통해 다른 학교 다른 과 친구들과 교류를 하며, 수료를 마쳤었네요. ;) 정말 많은 사람들도 만났었고, 구글러 김태원, 이정우 등 YLC 선배들의 좋은 충고와 조언들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3. Olleh KT MobileFuturist 

처음엔, 그저 스마트폰에 관심이 많아서, SKT에서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옴니아 등) 을 골라 쓰던 재미로 많이 썼었지요. 그런데, 대학생 프로슈머 인턴쉽 프로그램 이라는 이름으로, 포스터가 올라온 것을 봤습니다.
IT 전반적인 부분에 있어서, 항상 지켜보고, 써보는걸 좋아했던지라, 혹했습니다. 최신 핸드폰 관련해서 뭔가 해볼수 있다라는 것. 그리고 대학 캠퍼스 울타리에서 나와서 편하게 놀아보자라는 생각에 한번 했었고, 7기로 지원 합격을 해서 2009년 5월부터 2010년 2월까지 약 9개월이라는 시간동안 각종 프로젝트와 TFT를 통해서 많은 활동 경험을 쌓았습니다.

제가 했던 TFT중에서, 제일 인상깊었던 건, 7기 활동기간동안 활동했던 SHOWING TFT입니다.

MF의 꽃이라고 할수 있을 정도로, 정말 재미있게 활동을 했었지요.
각종 기사 작성에 있어서, 영상이나 사진 촬영등을 똑같은 공감대를 가지고 있는 친구들과 함께 할수 있었다는게 정말 좋았습니다.

그전엔 그저 사진 찍는게 취미였지만, 이에 대해서 웹진발간과 팀으로 움직이는 업무분담들을 일반 편집국과 같이 일정 기간동안 같이 토의하고 이뤄내는 성취감이란 정말 이루 말할수 없지요.
정말 재미있게 했었습니다. 
이제 곧 9기가 모집이 시작된다고 하네요. 쇼잉TFT라는 이름도 있지만, 각종 티엡들을 통해 자신이 어느 위치에 있는지 스스로의 경쟁에 맞겨보신다면 꼭 추천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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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주절주절 일상생활 모든 이야기. NEX 5D/IPHONE/SMARTERIAN/ TWTERIAN/KOREAN/I`m a Passiony. @bynamgun cybertyx@gmail.com

요즘 컨슈머들의 대상은 인터넷 소통이 기본이 됐다. 그 와중에 많은 가격 최저가 사이트가 성행하게 된 이유는, 저렴한 가격도 있지만 여기서 가져올수 있는 미리 구입해서 사용기를 작성한 사람들의 의견을 보고 구입에 영향을 끼치게 된다고 한다.


나또한, 많은 사용기들을 접하고 이렇더라 저렇더라 하는 얘기들을 쉽게 하는걸 보면, 구매하기전에 있어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은 절반을 넘으니...(물론 안좋다 라는 의견이 있으면 배제 하는 편..)


그런데, 최저가 사이트 다나와나 노마진 닷컴 등을 가보면, 아쉬운점이 있다. 회원가입을 하나하나씩 해야하는건지...


우리나라에서도 통합 아이디 개념으로  OPEN ID를 적용, 운영하는곳이 있다고 알고 있는데, 미비한 반응들이 주류인 것 


이제는 해외에서도 SNS 가 페이스북, 트위터가 대세이니만큼, 우리나라에서도 SNS에 대한 붐이 일어났다.

KT가 먼저 소통을 시작한다고 해서 트위터를 운영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팔로워 수가.. 정말이지 대박..


팔로워 수가 40000명을 넘어서서 오만명까지... 대박.


이만큼, 기업과 소비자와의 관계에 있어서는, 확실히 소통이 자리잡는 것 같다. 일방적인 공지보단, 소통이 기본이 되니 인식율이 많이 달라지는.. ^^;

이 점을 보완해서 회원가입 없이도 SNS 계정을 통해 떠들수 있는 곳이 생겼다. 올레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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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온라인쇼핑몰 '올레샵' 오픈


KT(회장 이석채, 
http://www.kt..com)는 KT의 모든 유무선 상품을 통합,

편하게 정보를 구하고 한번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한 온라인 쇼핑몰

‘올레샵’(http://www.ollehshop.com)을 오픈,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올레샵은 QOOK과 SHOW로 나눠져 있던 온라인 스토어를 통합하여

핸드폰, 전화, 인터넷, IPTV, 와이브로 등 KT의 모든 유무선 통신상품을 한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공식 온라인 쇼핑몰이며, 기존의 ‘폰스토어’는 오픈마켓 형태로 올레샵 내에서 운영된다.

 

특히 올레샵은 소셜쇼핑 개념을 도입하여 고객이 ‘올레샵’에서 상품을 구매할 때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을 통해 친구들과 함께 바로 대화하며 상품정보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와 함께 고객의 소리를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는‘라이브톡’, ‘상품톡’, ‘MD톡’ 등을 운영하는

신개념 온라인쇼핑몰로 설계됐다는 특징이 있다.

 

올레샵 온라인 구매고객에게는 세가지 특별 혜택이 올해 말까지 제공된다.

우선 올레클럽의 별포인트를 상품에 따라 2천~1만점 지급해 통화료 납부는 물론

편의점, CGV, 스타벅스, 외식할인이 가능토록 하고,

유클라우드(ucloud) 저장서버 20G도 추가로 제공되며,

또한 풍부한 무료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쿡존VIP 혜택도 주어진다.

 

KT 온라인전략담당 고경곤 상무는 “이번에 오픈한 ‘올레샵’은 신뢰할 수 있는 KT가 직접 운영,

기존에 유무선통신상품을 온라인으로 구매할 때 사이트 신뢰가 어려워 구매를 꺼려하던 고객들에게

유용한 사이트”라며 “소셜네트워크와 연결, 고객이 상품에 대한 정보나 프로모션 등을 바로 친구들과

공유를 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한편, 11월 17일부터 12월 10일까지 올레샵 오픈 기념으로 ‘몬스터를 잡아라’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이벤트는 올레샵 인터넷 사이트나 관련 이벤트 스마트폰 앱을 통해 참가할 수 있으며

인터넷 사이트나 스마트폰 앱에서 몬스터 캐릭터를 찾아내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맥북 에어(1명),

W호텔이용권(5명), 던킨도너츠 기프티쇼(1,000명), 스타벅스커피 기프티쇼(3,000명)을 증정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올레샵(http://www.ollehshop.com)을 방문하여 확인 가능하다.




직접 사용 해보니, 정말 편리한게, 트윗처럼 실시간으로 열심히 의견을 교환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직접 고객들과의 여론 조성을 통해서 기업의 일방적인 사용 스펙에 대한 안내보다는 확실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SNS 계정이 아이디가 되는 그날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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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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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간 17일 새벽2시, 아이폰 4의 데스그립( 옆면 안테나 테두리 부분을 잡았을때, 수신율이 저하되는 현상) 에 따른 애플社 의 프레스 컨퍼런스가 진행되었었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 아이폰 3GS 후속인 4에 대한 문제점이지만,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빠른 구동속도 때문에 많이 고민했었던 것도 있으니, 저도 시간내서 보게 되었지요.

잡스 키노트의 한 결론 요약을 해보겠습니다.

아이폰 4 수신불량 인정, 범퍼케이스 무상 지급.



결국은 수신불량에 대해서 인정을 했네요. iOS에 대해서 4.0.1 업데이트도, 아이폰만 업데이트 된걸 보니, 수신율 관련 기준치가 변경되었습니다. 다만, 이에 대해서 스마트폰 전체가 다 그렇다 라고 사용자들에게 이해를이해를 바라는 일종의 립 서비스를 남기셨더라구요.
스마트폰이면 다 수신율 저하문제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건가요...?? 블랙베리를 만드는 RIM社의 CEO가 바로 의견을 내주셨네요.

RIM co-CEOs pull no punches responding to Apple's antenna statements

출처 : http://www.engadget.com/2010/07/17/rim-co-ceos-pull-no-punches-responding-to-apples-antenna-statem/

"애플이 스스로의 자가당착에 RIM을 끌어 들이려는 모습은 용납할 수 없다. 애플의 RIM에 대한 주장은 안테나 디자인과 현재 애플이 처한 어려운 상황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고의적으로 비틀려는 시도이다. 
RIM은 20년이 넘도록 무선 데이타를 다루는 기기 부문에서 효과적이면서 뛰어난 성능의 안테나를 디자인하고 생산하는 세계 선두 주자 이다. 이 20년의 기간동안 RIM은 애플이 아이폰4에서 사용한 디자인을 피하려 해오면서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특히나 전파 세기가 약한 지역에서 통화를 중단시키는 위험들을 줄여 왔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RIM의 블랙베리 스마트폰을 구입한 사용자들은 적절한 통화를 유지하기 위해 케이스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 RIM이나 다른 기기들을 애플이 처한 특정 상황에 끌어 들일 것이 아니라,  애플이 확실히 특정 디자인을 체택해 만든, 그 결정에 대한 책임을 지어야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빵터졌습니다. 케이스 필요 없다니.... 범퍼 무상 증정의 비꼬았네요.
이런 센스하고는, 잡스식의 의견 발언은 아니다 라는 생각이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었군요.

무상범퍼 제공 전에, 미국내 개통된 아이폰 4 중, AT&T 로 가입한 아이폰에 대해서 수신불량 때문에 고객이 맘에 안들경우, 1개월이내로 환불조치 되게 해둔것도 이례적인 일이라고 할수도 있겠는데, 그건 당연힌 소비자의 권리를 눈가리고 아웅하는 격이 되는 것 같습니다.


7월말 아이폰4 국내출시 물건너감.

갑자기 키노트 중에,뜬금없이 언급되었습니다.

"Also on July 30th, we're going to bring the iPhone to 17 more countries, with the omission of South Korea. So that's the update on iPhone 4."



또한 7월 30일에 우리는 아이폰4를 17개 국가에서 발매할 예정이다. with the omission of South Korea. 이부분은 독립분사구문으로 '한국을 생략한채로' '한국을 생략하면서' 정도로 해석됩니다.

이에 대해서 잡스의 컨퍼런스 덕분에, 한국 출시 예정 회사였던 Olleh KT 관련하여 주말임에도 불구, 난리가 났습니다.
아이폰 출시하되, 7월 말내외로 진행되던 모든 온라인 예약사이트 폰스토어 서버 증설작업, 각 대리점에 내려온 광고 브로셔등에도 기정 사실화 되어가고 있는데, 소비자를 기만한게 아니냐 라는 대부분의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한마디 때문에, 한 기업이 이렇게까지 질타당하는건 슈퍼 초 갑의 애플 덕분인지, 전파인증 등의 일처리에 대해 인색하게 군 KT 의 문제인건지... 제 사견으로는 전자에 손을 들고 싶습니다.
잡스라는 인물이 애플에 끼치는 영향은 엄청납니다. 자신의 가치관을 가지고 고집대로만 행하는 건, 각 제품들의 지원유무에 대해서도 많이 볼수 있겠습니다. iOS의 Adobe Flash 지원문제, 블루투스 AVRCP 파일 지원 ( 곡 넘김 REW/FF 지원, 곧 4.1에서 풀릴예정) 에서도 그렇거니와, 자서전 "iCON" 에서도 언급 됩니다.

성격은 급하고, 이기적인데다,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상대가 자신의 의견과 다르면 참을 수 없어하는 데다, 말 바꾸기도 잘하고, 독단적이고 다른 사람의 공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

이만큼 강한 자신감을 만들어준 환경속이라지만, 이번 일은 크게 수가 틀려진 것 같다는 느낌이 물씬 듭니다.
그저 아이폰에 대해서, 수신불량 의 오점을 남기게 되면, 평생 따라가게 될것이고, 사람들의 인식은 당연히 네거티브로 돌아서게 될게 뻔하기 때문입니다. 이와 상관되는 한 기업의 기사들을 볼까요?

중국에 머리 숙인 도요타 사장…대규모 리콜 사과
거짓말 들통에 고개 숙인 도요타
고개숙인 한국도요타 "매트에 문제 있습니다"
도요타 사장 또 사과…미 의회 공청회 고비

음... 도요타 자동차의 경우에는, 급발진이나 사소한 문제에 대해서 리콜을 실시한만큼, 자사의 브랜드와 상품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을 지고, CEO가 직접 나서서 사과하는 부분까지 이례적인 예로 볼수 있겠지요. 요즘 회사들은 그저 사후관리를 떠나서 물건만 팔면 그만 이라는 인식 주의 폐해속에서 이정도까지 나서는건 기업의 목표인 이윤추구를 포기하고서라도 소비자 입장에서 만족도를 위해 더욱이 다가가겠다는 기업의 약속이니만큼, 이에 대한 인식도는 큰 차이가 많이 납니다. 저같아도 도요타 자동차를 추후, 차량 구입시에 고려하도록 만들어주니깐요.

Consumer Reports: free iPhone Bumper isn’t good enough
제가 즐겨가는 컨슈머 리포트 IT 사이트에서도 아이폰 범퍼 무상증정은 충분하지 않다. 라는 의견을 가지고 피력을 해놨군요.
미국에서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중립적인 사이트에서도 이정도 기사를 내놓을정도면 말 다 한것 같습니다.

이 사태에 대해서, 상반되는 의견들도 있는데요.  애플을 옹호하는 글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참 우리나라에서 삼성 언론플레이나 옹호해주는 팬보이들이 한국만 있는게 아니다 생각이 듭니다.

"애플은 옳은 일을 했다 - 비즈니스인사이더"

1. 스티브 잡스는 (아이폰 4의 안테나 이슈가 실제로는 작은 문제임에도) 언론들의 부정적인 보도 때문에 일이 제대로 꼬였다고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다.

2. 애플은 그들의 고객들을 돕기 위해 진정으로 무진 애를 쓰고 있다. 이는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이 회사를 첫번째로 사랑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우리는 스티브가 이 모든 부정적인 언론 보도에 대해 스스로가 헤쳐나가는지 나두고 지켜볼 것이다.  이것은 세계 최정상의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에게 일어나는 숙명같은 일이기 때문이다. 아주 조금만이라도 나빠보이는 작은 일에도 사람들은 격렬한 비난을 퍼부을 것이다. 그곳은 거친 곳이다.

하지만 애플은 오늘 고객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한 것이다. 아이폰 4에 대한 환불 기간을 연장했고 아이폰 4 사용자들에게 범퍼를 무상제공키로 한 것 말이다.(우리는 이 부분에 대해서 지난 기사에서 잘못된 예측을 했었다. 우리가 분명히 틀렸다.)

이 부분에서 애플은 우리의 예상을 뛰어넘었다. 또한 다른 제조사들로부터 무료 케이스를 대리구매하므로서 그들의 케이스가 무용지물이 되지 않도록 한 것 역시 옳은 일을 한 것이다.

어떤 이들은 애플이 언급한 것 만큼 아이폰 4가 좋은 제품인지에 대해 여전히 회의적일 것이다. 심지어 이런 컨퍼런스를 10번씩이나 개최하더라도 애플을 웃음거리로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침묵시키지는 못할 것이다.

그러나 스티브 잡스는 그들의 고객들에게 사과를 했고 그 고객들을 여전히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작지만 재정적 손실을 감수한 것은 옳은 일을 한 것이다.

궁극적으로, 우리는 이번 안테나게이트가 이 회사에게 있어서 중대한 장애물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http://www.businessinsider.com/apple-does-the-right-thing-2010-7


정말 이정도로 써놨으니, 편들기로 밖에 안 보입니다. 얼마 입금 받았는지...
제가 볼땐 확실히 애플이 이번 기회를 통해서, 더욱이 시련을 가지고 좀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거나, 아니면 사용자들에게 실망감을 가득 안겨주고 아이폰 역사에 오점을 남기게 되는거 아닌가 걱정이 듭니다.
저로선 아쉽지만, 이번 스티브 잡스의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내린 결정이 현명했길 바라면서 마쳐봅니다.

출처 : http://www.engadget.com/2010/07/16/live-from-apples-iphone-4-press-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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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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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KT에서 밀고 있는 WI-FI존에 대해서 보면, 기존에 있던 NESPOT 망을 좀 더 확장시켜서 QOOK & SHOW의 와이파이 존으로 밀고 있다. 지금 쓰고 있는 아이폰도 아주 기분 좋게 무료로 잘 쓰고 있다.
(KT에서는 i요금제 사용자들에게 무상으로 요금제 지원중이다, 옴니아 시리즈, 아이폰 한정)

아무리 예전 휴대폰 보다 빠른 3G라지만.. 무선랜의 환경만 구축되어있으면, 컴퓨터 동영상 못지 않은 영상들을 바로바로 실시간으로 감상할수 있다.

얼마나 손 쉬운 사용이란 말인가....
ADSL의 1메가 전용 통신망을 동네에서 처음 깔았을때..
아.. 56K모뎀은 못 써먹겠네.. 했던 때가 불과 10년 전...
벌써 1기가 급으로 놀아나는 속도로 올라와버렸다.. 기술의 힘이랄까....

무튼! 오늘 아이폰 4G 출시에 앞서서 국내에서 2010년 7월 18일 아이폰 4G 출시를 확정 지은, KT를 향해서 올레!를 외쳐본다. KT도 스마트폰에 대해서는 냉정하게 사장된 시장으로 바라봤던 때가 있었고, (SKT-M4300 시절부터 그나마 무선랜을 달고 내놓는 스마트폰이 생기나 싶었더니, 그것도 잠시일뿐..)

이제 21C가 들어가면서, 인터넷의 시장이 정체기에 이르면서, 다양한 메신저들을 보완한 서비스 SNS(Social Network Service) 가 자리 잡게 되면서, 예전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와는 달리, 사람들과 소통을 할수 있는 트위터나 페이스북이 자리잡게 되었다. 이에 대해서 기업체들도 많은 활용을 하고 있고,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접속할수 있는 스마트폰이나 네트워크 시장이 필요로 하게 되었다.

이런 소비자의 Needs를 잘 간파하여, 그저 수퍼갑 이었던 통신사가 데이터 통신에 대해 시장 개방과 동시에, 안들어올줄만 알았던 스마트폰의 적극적인 도입을 통해서, 좀 더 달라지는 경쟁사의 구도와 시장을 바라보던 사람들의 시선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스마트폰을 사용한지 벌써 10년이 넘어가는 시간이지만, 아이폰 이전에 쓰던 WM도 참 좋은 기기다.
무선랜 내장이 기본인데다가, 언제 어디서나 접속해서 편히 쓸수 있었으니..
무선랜의 확장만이 대안이 되는 것 같다.

와이파이가 빵빵해서 스마트하게 즐길 수 있는 폰은 진정 맛나는 스맛폰

와이파이존을 거의 찾을 수 없어 답답한폰은.. 스먹폰

스마트폰도 스마트폰이지만, 타사에서 쓸수 있는 스마트폰들이 NESPOT에 붙어있지 않는건 공공연한 사실.... 이에 대해서 잼있는 비교 카툰을 받아봤는데, 다시 한번 봐보도록 하겠다.


스마트 라이프에 있어 먹통이 왠말인가... 당연한 스마트폰을 써야지 맞는 얘기 인것 같다. ^^

스맛폰 만쉐이!


부록으로 와이파이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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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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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으로 교체 한지, 약 1달 반이 되었다.



스마트폰을 쓰기에 앞서서, PDA를 처음 접하게 된건 HP의 3850에 SKT 휴대폰 KIT i-kit pro 를 달아 쓰던 그땐.. 참 신기하기만 했었는데, 지금에서야 스마트폰이 홍수를 이루고 있는 지금은, 참 많이 변했구나 라고 느낀다. (벌써 10년전이군요... -_-;)
저렇게 벽돌만한 걸 들고 썼었는데.. 휴....


(출처 : http://www.bcpark.net/bbs/96445 )

어찌됐거나, 지금은 많은 스마트 폰을 거쳐서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곧 KT에서도 FMC에 대해서 아이폰 지원을 약속했으니, 070 번호도 자유롭게 쓸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올레!)

(관련 기사 : http://new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ws&sm=tab_jum&query=%uC544%uC774%uD3F0%20FMC )

거기다가, 기존에 있던 네스팟 무선랜 망을 대폭 늘려, QOOK&SHOW와이파이존 이라고 한참 확장중인데, 이걸 해외로밍 을 진행한다고 한다. 이에 대한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하던데, 곧 6월 방학이 되면, 일본 탐방을 계획중인 나에겐 나쁘지 않은 기회가 될 것 같아서 덥썩 신청을 했다. -_-;



와이파이 로밍도 좋지만, 국내의 와이브로도 로밍 서비스가 되면 괜찮겠다 싶은데.. 우리나라처럼 비좁은곳이 아닌 넓은 땅덩이의 나라는 좀.. 고민을 해봐야겠지만.... 비용 납부 없이 체험단 모집을 하는거니, 2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 : 밑의 홈페이지 링크 참조.
http://www.show.co.kr/index.asp?code=M000000&jurl=http://www.show.co.kr/roaming/wi-fi_main_roaming.asp?roaLnbCode=0901


아.. 참고로 KT 스마트폰 사용자가 아닌, 아이폰 사용자만 해당된다고 합니다.
주변에 아이폰 이용 고객분들 계시면 한번 이용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참고로 메일로 신청서 받더라구요.. 이거 메일 보내면, 신청완료됐다고 다시 reply 되서 날라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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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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