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참 보고 있는 책이 있다.

마이클 해머가 쓴, 빨리, 싸게, 멋지게 라는 책인데, "비즈니스 리엔지니어링" 개념 창시자이며, 경영이론의 대가중 한사람이다. 전세계 유수의 기업을 상대로, "조직과 프로세스 변혁"의 방법론과 결과물을 담은 그의 생애 마지막 역작이다.

물론 각자가 생각하는 회사의 이상향이 어떤 회사인지, 고객의 만족만을 실리로 추구하면서 발전해오는 부분인지,
아니면 기업의 목적인 이윤추구를 위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아야 하는 부분인지 고민을 해보게 된다.

그저 회사에서 내려주는 일을 빠르게 처리할줄 아는 그저 인력형 일꾼이 될것인가, 아니면 효율적인 부분까지 계산하여, 열심히 달려갈줄 아는 사람이 될것인가? 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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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의 대부분은 진짜가 아니라고 경고를 하고 있는데... 하아..

역시 멀리서 볼줄 아는.. 나무만 볼게 아니라, 아우르고 있는 숲을 볼줄 아는 사람이 되는건 예전부터 들어왔지만, 실제로 행하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이에 대해서 팀원들 모두가 하나의 뜻으로 모든 프로세스에 관여할수 있도록 장려해주는 리더가 되는 것도 일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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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고 있는 부분, 올바른 프로세스가 제자리에서 돌아가도록 운용하라는 말이 내 귀에 인상적이었다.

그만큼 나에게도, 프로젝트나 팀플로 하게 되는 부분에 있어서, 내가 추구했던 리더의 이상향이 뭔지 한번 되돌아보게 되었다.

이에 대해서 다 읽고 나면, 한번 더 자세한 내용을 써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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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주절주절 일상생활 모든 이야기. NEX 5D/IPHONE/SMARTERIAN/ TWTERIAN/KOREAN/I`m a Passiony. @bynamgun cybertyx@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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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취업의 문을 두들려보려는, 사람중 한명입니다.

어느 기업체에서 TO를 가지고 문 앞에서 두드렸을때,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는지 막상 상상을 해볼때가 많습니다.

기업이 원하는 인재가 어떤건지,
내가 어떤 인재 성향을 가지고 가야 하는건지..

고민을 할때가 많습니다.

과연 그저 일만 열심히 하면 다 잘하고 인사 고과에도 좋은 점수가 반영이 될것인가???

아니면, 남들보다 뭐든지 더 많이, 빨리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까?

라는 생각들도 있는데요, 요즘 같은 취업난까지 가중되는 상황에, 평생 직업은 있지만, 평생 직장은 없다는데 포인트를 둬야 할 것 같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지금까지 내가 밥 벌어먹고 왔던 직종이 한순간에 사라진다면..???

- 보통은 완전 인기없는 직종이 되는 경우가 더 많겠죠. 

뭐 해먹고 살건지 고민해 본적이 있으신가요?

이에 대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자세나 모든 스킬들에 대해서, 팀내에서 평가받길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한번즈음은 읽어봐도 좋다고 적혀 있어 구매를 해봤습니다.

기존에 읽었던 책 한권이 있습니다.

기업이라는 곳은 개개인의 역량을 펼칠 기회를 기다려 주지 않는다 라는 당연한 생각에, 어떤 세세한 부분까지 커버를 하고 있을까 궁금했었는데요.

회사가당신에게알려주지않는50가지비밀서돌직장인멘토시리즈 상세보기

이 책 이후로, 자신에 대해서 멘토링을 해볼수 있는 책이 나온 것 같아서 좀 기대 하고 있습니다.

No more Innovation? 지금 현재, "느리게, 비싸게, 후지게" 일하고 있지 않는가? 라는 물음표를 던져보며, 한번 다시 내 자신에게 물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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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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