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의 부흥이, 2010년 IT산업계에 있어서 큰획을 그었다. 라는 총평들이 나오면서, 느끼는게 한가지 있습니다.
애플이 여기까지 올수 있었던건, 단지 하드웨어 일까요, 아니면 iOS 덕분일까요, 아니면 수많은 Apps 들일까요??
결론은, 3가지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어찌됐던, 해외 유명 탈옥 전문 데브팀이, 완전탈옥툴을 크리스마스 이브날 전후로 해서 풀거다 라는 루머가 있었는데요.

오늘부로 떴었군요.

첫번째 업데이트고, 이 주소 ( http://blog.iphone-dev.org/redsn0w )로 가면 자세한 안내 사항을 볼수 있다고 나와있습니다.

유의사항이 있네요.
  • This is a beta tester program. It’s not a general release!  Things can go very wrong, so please don’t even consider testing if you have pictures or other media on your device that you haven’t backed up!
  • For the same reason, please don’t participate if you rely on the ultrasn0w carrier unlock.  Wait for the final version!
  • Until we fix some sandbox issues with bluetooth, the bluetooth functionality is disabled.
  • This very first beta1 is limited to iPhone4, iPad, and iPod touch 4G.
  • Cydia must have your 4.2b3 SHSH blobs saved on file.  (As we approach a general release, we’ll provide a way to let you use locally saved hashes too).
  • You must already have the usbmuxd software installed and running on your Mac (this requirement will eventually go away too). The correct invocation of the relay is just as that page says: “./tcprelay.py -t 22:2222”.  If the relay isn’t installed or running correctly by the time the redsn0w ramdisk has started, you’ll need to restore to stock FW again to try it again.  Please test it beforehand to save yourself some time!
  • Please leave all feedback in the comments below (we really need your feedback to help develop it into a stable release!)
요약하면, 
이건 일반 정식 버젼이 아닌 베타버전이니, 어설프거나 소심한 사람들은 쓰지 마라.
특히 블루투스에 대해서는 오류가 보고 될거다. 라는 얘기가 있네요.
usbmuxd software가 깔려있어야하는군요.

툴만 받으실 분들은, 다운로드 주소 입니다. (구글에서 차단할라나요..-_-;)


만 나와있네요. 윈도우용도 곧 나올 것 같습니다. 뭐 저도 MBP가 있으니,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

출처 : http://blog.iphone-dev.org/redsn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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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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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GM으로 올린 제 아이폰의 정보.

오늘 새벽 2시에 있었던 애플의 미디어 이벤트 발표 이후로, iOS 4.1 BETA 3가 최신으로 가동되고 있었는데, 다음주에 나오게 될 iOS 4.1에 대해서 최종버젼과 다름없는 GM버젼을 개발자 페이지를 통해서 배포를 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기존에는 개발자 계정으로 등록된 디바이스 (iPhone) 만 활성화가 진행이 되는 형식이었는데, 요즘들어서 애플이 대인배가 된건지, 아니면 많은 베타 테스터(?)를 요하는건지..
별다른 활성화 작업이 없이도 4.1로 업데이트 되게끔 해놨네요.

저또한, iOS 4.1 GM 버젼으로 업데이트 했습니다.

파일 명 : iPhone2,1_4.1_8B117_Restore.ipsw
유클라우드 개인계정 다운로드 주소 (아이폰 3GS 유저만 받으세요)

https://files.ucloud.com/pf/D99795_678849_76796

다른 모델과 기기들은 밑의 사이트에서 받으시길 바랍니다.
- http://gumballtech.com/2010/09/01/ios-4-1-gm-for-all-device-here/ (에러 페이지가 뜰경우엔 새로고침)

- http://download.imodzone.net/


업데이트 방법

2010/08/05 - [남군`s EarlyAdoptor] - iOS 4.1 BETA 3 개발자 인증없이 업데이트 하는 방법.

위의 방법과 똑같습니다. 다만 파일만 틀릴뿐이지.. 복원+SHIFT 키가 아닌 업데이트확인+SHIFT 로 하셔야 합니다. 절대 중요.


Apple iOS 4.1 GM(최종)버젼 업데이트를 하고나니, 확실해진건, BETA3 때 키보드 타이핑할때 있었던 버그가 수정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배터리가 빨리 닳아진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이번에는 배터리 소모도 잡혀있길 바래봅니다. 써봐야 알겠지만요.

iOS 4.1 에서 수정된 내역을 한번 구글링을 통해 찾아봤더니 나오는군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 http://www.coveringweb.com/2010/09/ios-41-gm-full-coverage-updating.html

Fast Auto-Focus Camera
4.1 에선 오토-포커스 기능 빨라짐, 셔터속도 향상.

iPhone 3G Performance Improved
아이폰3G 모델의 성능 향상
(기존에 4.0에서 말썽을 일으키는 보고가 있었는데, 수정되었나봅니다. 이를 통해 3GS도 최적화가 되어있길..)

Game Center

게임센터, 멀티 플레이 기능포함.
푸쉬알림으로 친구 초대 가능, 불가능할 경우, 랜덤 플레이어 초대 가능.
 아이폰 3GS, 4 유저만 멀티플레이가 가능

HDR (High Dynamic Range)
새로운 카메라 기능.아이폰4 에서만 지원함 (3GS 좋다 말았네요.. 그냥 HDR지원 어플이나 써야..)

Wi-Fi 를 통한 구글 유투브 영상 업로드 가능.

Bug Fixes (버그 수정)
iPhone 4 근접 센서 문제 수정.
블루투스 기기 호환 문제 해결.
블루투스 곡 넘기기 가능

이정도 수순에서 업데이트가 이뤄졌으니,
iOS 4.1도 쓸만해졌다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보지 못할 펌웨어 업데이트 네요.. (그렇다고 수고하시는 개발자님들의 노고를 비하할 의도는 없습니다. 기업의 CS 지원마인드를 꼬집고 싶었습니다..ㅠㅠ)

다음주에 나오게 되는 iOS 4.1 정식버젼이라지만, 미리 체험해보고 싶으신 분은 한번 올리고 써볼만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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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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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항상 9월1일이 되면 진행하는 애플만의 미디어 이벤트 발표 행사가 있습니다. 이때 CEO 인 스티브 잡스가 직접 나와서 키노트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는건데, 제작년에 췌장암 진단으로 잠시 물러나있어, 부사장이 나와서라도 매년 꾸준히 진행하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역시나, 올해도 빠짐 없이 진행한다는 예고가 나왔습니다. 이에 따른 공지도 많이들 기대하고 있었지요.

보통, 장소 컨퍼런스 룸에서 진행하게 된다는 공지를 뿌릴때, 초대장이 발급되게 되는데, 키노트 생중계는 여태까지 해준 전력이 없습니다. IT잡지 엔가젯이나 ZDNET 과 같은 공신력 있는 사람들이, 내부 현장인을 고용해서, 직접 스트리밍 방송을 진행하거나, 직접 실시간 채팅을 통한 내용을 공표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뭔가가 틀리더랍니다.

애플에서 이렇게 구색에 맞춰서 진행해준 적이 없었는데...... 무려 실시간 라이브 중계를 해주겠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그저 Olleh! 를 외치면서 현지 시간 10시이니, 한국 시간으로 새벽 2시 꼭두새벽부터 기다리기 시작합니다.

실시간 방송 공지 링크 : http://www.apple.com/pr/library/2010/08/31alert.html

실시간 키노트 중계 사이트 : http://events.apple.com.edgesuite.net/1009qpeijrfn/event

이렇게 저도 내일 수업이 있는데, 애플만의 매력에 한번~ 빠져볼까 싶어서 역시나 골라 보게 되었지요.
근데.. 애플은 아시죠? 사파리 4,5 버젼에서만 퀵타임이 깔려있어야 볼수 있다는 사실..... 저야 뭐 윈도우를 쓰고 있던터라...

그냥 속편하게, 아이폰으로 WI-FI 스트리밍을 걸고 봤습니다. 뭐 잘나오더군요..

NEX-5 | 1/15sec | F/4.5 | +0.30 EV | ISO-1600

블루투스 페어링을 통한 헤드셋, 배터리 공급을 위한 에네루프. 거치대는 마우스 거치대....



이제부턴 제가 봤던 키노트에서 직접 아이폰으로 홈스크린 + 전원 버튼 캡쳐, 부족한 부분은 ENGADGET 에서 퍼온 이미지를 차용하여 한번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청객들이 모여서 잡스를 맞이 합니다.

잡스가 오늘 9월 1일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군요. 이때 스티브 워즈니악을 소개를 했던 것 같습니다.

프랑스 파리,

중국 상하이, 영국 런던 등에 새로운 애플 스토어 를 소개 했습니다. (국내좀 내주지..)


지금까지, 1억2천만대의 iOS가 적용되는 기기가 출하되었다고 합니다.

베타로만 진행되었던 iOS 4.1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iOS 4.1 BETA에 관련해서는 먼저 써 보실분이 계시다면 밑의 링크를 참조하세요 ^^
2010/08/05 - [남군`s EarlyAdoptor] - iOS 4.1 BETA 3 개발자 인증없이 업데이트 하는 방법.

iOS 4.1에 대해선, 아이폰4까지 말이 많았던 주변 센서, 블루투스, iPhone 3G 등 에 있던 버그들을 수정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HDR기능, WiFi를 통한 HD 비디오 업로드(유투브), TV쇼프로그램 렌탈, 게임 센터 등이 들어간다고 하네요.

iOS 4.1에 기본 탑재된 게임센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EPIC 社 게임에 대해서 소개중이네요.

참고로, EPIC社의 경우에는, 언리얼 엔진을 가지고 최적화 시켜 게임을 만든 개발사 입니다. 기어오브워.. 아시죠?

역시 iOS 4.1에 대해서는 다음주에 다운로드가 된다고 합니다.

중간에 잠깐 나왔는데, iOS 4.2에 대해서 언급을 했습니다. 프리뷰로 무선 프린팅과 AirPlay를 제공. 또한 WiFi를 통한 오디오, 비디오, 포토 등의 스트리밍을 얘기했습니다..


이제 모두가 기대하시는 iPods 라인업에 대해서 나오는 군요.

여지까지 2억 7500만대를 팔았다고 하네요. 참 많이도 팔았습니다.

참 많이도 팔았네요. 클릭휠 이전에 아이팟 1세대를 시작으로 애플의 쥬크박스 개념이 탄생했는데,
그 역사의 발판이 2억7500만대. 정말 대단한 애플입니다.

왼쪽부터 아이팟 셔플 1세대, 2세대, 3세대가 보이는군요.

이제 나온 셔플 4세대의 소개입니다. 클릭휠로 돌아왔군요!

용량은 2기가, 가격은 49불 입니다.


아이팟 나노 6세대 입니다.

드디어 소문으로만 무성했던, 멀티 터치 클릭휠의 정체 불명 기기가, 드디어 나노로 맞아 떨어진 순간입니다. 루머대로 나왔네요.
멀티터치 적용, 작아지고 가벼워진 나노, 클립형, 볼륨 조절버튼, 목소리 인식, 라디오, NIKE+ 기능, 29개 언어 지원
정말 짱입니다.

배터리 재생시간 24시간 이네요.

다양한 활용이 가능합니다. iOS 조절처럼 버튼옮기기, 화면 로테이션도 가능합니다.(멀티터치적용)

라디오, 시계, 앨범 등 다양한 활용을 보여주고 있네요.

다양한 색상을 가지고 내놓을 예정입니다.

가격은 8GB $149, 16GB $179 입니다.


새 iPod 터치는 레티나 디스플레이, A4칩, 3축 자이로 센서, iOS 4.1 게임센터, 전면 카메라 페이스타임 등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아이폰4에서 통신모듈, 카메라 화소를 낮춘 터치네요.. 정말 애플이 대단하긴 합니다.

8기가 229불, 32기가 299불, 64기가 399불 입니다.

오늘부터 예약주문 받고, 다음주부터 시판 예정이라고 합니다.

 
중간에 어색치 않게 Ads 즉 광고가 한편 나옵니다.

새로이 나온 아이팟 나노 6세대 소개를 하는군요.

어디에다가 집을수 있는 클립형 소개에 뽐뿌가 장난이 아닙니다.

역시 애플다운 심플함.

아이팟 라인업이 새롭게 정렬되었군요.

아이튠즈 10 로고입니다. 이제 CD모양의 마크는 버리겠다고 선언했습니다. CD음반시장은 이미 퇴물이라는 얘기로..

그 이름하야 Ping.

이제 잡스가 SNS 에 눈을 돌리기 시작합니다.

애플 아이튠즈 10을 발표했습니다. 117억 음악들의 다운, 4억5,000만 TV 프로그램, 3,500만 전자책을 판매했다. 아이튠즈 10은 위의 사진처럼, 디스커버리 기능, 소셜 뮤직 네트월 'PING' 등을 제공합니다.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에 항상 나오는 말이 있지요?

One more thing...

재치있게 트렌드를 선도하겠다고 hobby라는 단어로 바꿔놨네요.

드디어 소문으로만 듣던, AppleTV 등장! (뒤에 있는건 2006년 9월에 출시 되었던 iTV입니다.)

애플은 HD 무비들은 $4.99에, HD TV 쇼들은 $0.99에 렌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참고로, 애플 제품 (맥, 아이패드 등) 의 싱크가 가능합니다. 스트리밍이 지원된다는 얘기지요.

4 주 내에 발매를 하게 되며, 미국,캐나다,영국,프랑스,독일,호주 에 출시 될거라고 합니다. 다른 나라늘을 올해내로 추후 발표 예정이라고 합니다.

가격은 자그만치 229불!

이 아니라 단돈 99불이네요.. ㄷㄷㄷㄷㄷㄷ

우리나라의 iptv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애플 라인업에 대한 전반적인 얘기는 다 끝났습니다. 앨범 50만장이었나, 500만장이었나를 판해 보유고를 넘긴 ColdPlay가 나옵니다.
 


3곡을 부르고 갑니다. 라이브는 좀.. 민망했지만, 미국시간으로 아침 11시 넘어서였으니, 충분히 이해할만 했습니다. 크리스마틴 혼자 나와서 피아노는 잘 치더군요.
여기까지 잡스의 커튼 콜이 있으면서, Thanks very much 로 미디어 이벤트는 막을 내립니다.

여기까지 1시간 40분이라는 시간동안 정말 재미있게 봤네요. 항상 키노트를 보면서 느끼지만, 애플 CEO 스티브 잡스의 발음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보곤 합니다. 제가 영어실력이 붕뜨게 느끼게 만들어주는 느낌이랄까.. 그만큼 청중들에게 PT로 어필할수 있는 능력으로 봐야겠지요? 신제품에 대해서 우리나라 애플 스토어에는 얼마로 적용되어져서 나왔을지 다시 한번 포스팅 정리해보면서, 이만 물러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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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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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010에 블루투스 안테나를 달자!!

- 힘쌘북극곰

u1010을 구입한지, 약 3주가 되어간다,
그런데 만족스럽게 잘 쓰고 있던 찰나,
사용자들의 원성에
"가방속에 넣으면 블루투스 헤드셋이 무용지물이 되어버릴정도로 끊김이 심해요~~"
라고 하시던 분들이 속출했다. 그래서 한번 체크 해봤더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10 | 1/100sec | F/4.0 | 0.00 EV | ISO-100

저 상위에 놓여진 U1010이 보이는가?
실제 거리는 한 3M 밖에 되질 않는다.
사진을 찍고 있는 동안에도, 어떤 장애벽도 없었는데, 수신율이 오락가락 튀기 시작한다. =_=


아... 수신율이 이랬구나. 뭐든지 월등할 것만 같던 그놈에게 너무 기대를 한건가?
꿈을 꾼거구나..... 라는 생각 뿐이었다.

그래서 과감히 개조를 결정!!!

개조랄것도 없다.
그저 안테나를 바꿔달아주는 것 뿐이니깐...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10 | 1/80sec | F/3.5 | 0.00 EV | ISO-100

준비물 : U1010
안전하게 깔아줄 융(기스 안나게만 하면된다.)
드라이버(나사 빠가나면 낭패니 잘 맞는것으로 맞춰쓰시길)
각종 고무패킹, 힌지부분의 플라스틱 패킹 떼어줄 칼!

마지막으로 중요한 핵심 포인트,
블루투스 안테나다.

각종 악숀이나, 리X마트에서도 판매하고 있지만...
안테나 베젤부분이 상당히 두꺼운데다가 가격은 만원 중반대다.. =_=

노트북 해체 한두번 해보신 분은 알것이다.
무선랜 안테나 선과, 블루투스 안테나 선이 같다는 것을...
안테나도 동일하다.

필자의 경우 항상 저비용 고효율,성능을 뽑아야만...
진정한 튜닝 DIY의 매력이
살아난다고 생각되어, 싸게 샀다.

쌍둥이 그룹 전자 서비스 센터에서 공임비 없이 부품만 구입한 무선랜 안테나.
단돈 3300원!! 에 모셔왔다.
이게 main, aux 두개에 끼우는 안테나인지라,
LEFT 안테나, RIGHT 안테나가 있는데...
필자는 선이 좀더긴 RIGHT 안테나를 샀다.

나중에 다시 한번 말하지만,
사진에 나온 검은줄의 RIGHT는 너무 길고, 회색줄의 LEFT 안테나로 사셔도 무방하다.
차이점은 안테나 방향과 선 길이라고 보시면 된다. 대략 8CM정도?! (검정선이 더 길다)

구입방법

1544-7777로 전화를 거셔서, 자기주거지에서 가까운 센터 전화번호를
안내 받는다.
 (직접 가면 더 편하긴 하지만, 경험에 비춰볼때,
무선랜 안테나의 경우에는 A/S 품목으로 가지고 있기에는 너무 생소한 부품이라,
거의 주문해야지 받아볼수 있다 보면 된다.)
안내받은 센터로 전화를 걸ㄹ어서, 노트북 자재 물품 구입한다고 하면.. 연결해줄 것이다.
무선랜 안테나 라고 말하고, LM50 노트북에 들어가는거요. 하면........
이 더운 날에 무슨 고생이랴... =_= 찾기 쉽지 않다.
그냥 서로 편하게 부품 파트 넘버 불러드리면 되는거다.
무선랜 LEFT 안테나 (회색선) : 3301BZ0512B
무선랜 RIFHT 안테나 (검정선) : 3301BZ0513B
보통 하루에서 길게는 3일 걸린다. 비용은 다시 말하지만 3300원(공임비 제외가격).
이제 구매 완료 했는가? 이제 해부하러 슝!


개조기

개조기에 앞서서.. 미안하다는 말만 대신합니다.
해부하는데 다 끌어볼수 있겠지 하고 패스 해버린게.. 에러였네요;
두끄님의 친절한 사용기가 있어서..
그걸로 대신해봅니다.

두끄님의 힌지해결팁! 상세자료
http://www.walkpc.com/96548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10 | 1/50sec | F/3.5 | 0.00 EV | ISO-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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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끄님 자료를 참고하여, 6개 나사를 푼후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10 | 1/50sec | F/3.5 | 0.00 EV | ISO-100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10 | 1/13sec | F/4.0 | 0.00 EV | ISO-100

마지막을 빼면~~ 상판이 탈착된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10 | 1/40sec | F/5.0 | 0.00 EV | ISO-100

위의 선 위치에 보면, 저게 로 블루투스 안테나 모듈부분이다.
P1510 블투 내장 공구 해보신분은 아시겠지만, 동글이 끝에 안테나 모듈 부분이랑 상당히 유사하다.
수신율은.. 뭐.. 극악이라고 해도... -_-;

저기반대쪽에 붙어있는 극은, 키보드 오른쪽 가운데 부분에 바로 붙어있는데, 그부분이 안테나 단자이다.
사진으로 설명하면서 사진 미비한 점은 정말 죄송합니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렇게, 회색연결선이 안테나와 단자를 이어주는데,
회색연결선 떼버리고, 그 동시에 안테나도 무용지물 되는거다.
안테나를 액정 베젤부분에다가 심어야하니.. 해체.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10 | 1/13sec | F/10.0 | 0.00 EV | ISO-100


위의 보이는 4개의 나사만 풀면 끝! 잘 풀린다. 키보드 부분 지지 조심하시길 바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10 | 1/13sec | F/4.0 | 0.00 EV | ISO-100
힌지 부분은 동그라미 쳐진곳을 칼로 플라스틱판을 들면 나사구멍이 보이게 된다.
화상표 방향으로 된 건 액정을 스위블 시켜서 위쪽에 보게 되면 안깨지게 조심해서 풀어야함.. ;)

잠시 나오는 얘기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10 | 1/20sec | F/10.0 | 0.00 EV | ISO-100

힌지 부분을 풀게 되면 저게 고무패킹처럼 되어있는데, 저것을 2단우산의 가운데 부분처럼,
구슬로 처리 했으면 힌지가 딱딱 맞물려서 흐트러질일은 없을것 같은데 아쉽다.

그렇게 하면.. 보이게 되는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10 | 1/20sec | F/4.0 | 0.00 EV | ISO-100
저 자태가 나오게 된다.. 힌지부분도 상당히 단순하다. =_=

이것을 어떻게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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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테나 부분을 잡고 저렇게 끼워넣을 것이다. 밑에 스위블 부분 구멍에다가 끼워넣어야 하니 조심조심..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10 | 1/20sec | F/4.0 | 0.00 EV | ISO-100

넣기전에, 저 동그라미나사를 풀어주면, 패널부분만 해체가 된다. 하지만 선은 그대로 이어져 있으니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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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안테나를 내장한 모습. 구멍에다가 선을 뺀후에 액정패널 두개의 나사를 끼워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10 | 1/40sec | F/4.5 | 0.00 EV | ISO-100
그런데 내장하는데 있어서, 상판 블랙 베젤을 끼우려다 보면 좀 안물리게 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그래서 저부분을 휘어주면 안쪽으로 들러 붙기 때문에 상판 하판이 딱 맞물리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10 | 1/40sec | F/4.0 | 0.00 EV | ISO-100

액정 배젤의 조립의 순서~ 분해의 역순이지만..
터치가 밀릴수도 있으므로 저 순서대로 고정하시는게 안전 할 것 같다 ;) 선
정리를 깔끔하게 해줘야.. 저정도 여유가 남으니 회색짧은 줄로 하는걸 추천한다.
정 싫다면 액정 패널 뒷 부분으로 선을 돌려도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10 | 1/30sec | F/3.5 | 0.00 EV | ISO-100

남은건 저 호색 안테나단자와 안테나 모듈간의 연결선 빼곤 잘 끝 마쳤다.


테스트 결과....
 벽2개는 간신히 커버하고 집안을 돌아다녀도 수신율 월등하다.
거리로 치면 10M 정도...



포토샵도 없고, 그저 포토스케이프, 워피플래너 출력기능으로 작성된 글이라..
다시 한번 이 허접한 개조기를 봐주신데에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시 한번 경고하지만, 자기가 기계치라거나, 기계 붓먹은 경력이 80%이상 되시는 분들은
대 해부 하지 마시길 권장합니다. ;)
제가 사는 곳이랑 가까운 분들은 제가 직접 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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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기기들이 많아지면서,
필요했던 나... 주변인에게 얻어왔다. -_-; (말하자면 강탈)

요즘 보면, 블루투스 헤드셋. 무선 통신장치로써는 획기적인 것으로,
블루투스 2.0 이 최고라지요?
수신거리도 길고... 유선으로부터의 해방이 중점이다.

내가 쓰고 있는 위레보 S300으로 리뷰를 써보고자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GX-1S | 1/50sec | F/2.8 | 0.00 EV | ISO-200

조명이 영 -_-;


위레보, 하면 그저 어디서 나온 중소기업인지... 하고 생각하시는분이 몇있을텐데,
혹시 아는가?? 삼성 블루투스 헤드셋.. 일명 문근영이 SPH-V6900 모델이랑 같이 착용하고
나와서.. 두손에 커피 두잔에 어깨로 툭.... "엽때여??" 하던 그 영상을.
그 헤드셋을 OEM 제작한 회사가 위레보다.
삼성에서 나오는 헤드셋들, 스테레오고, 모노 핸즈프리고.. 다 위레보 제품이다.

Wirevo(http://www.wirevo.com) 에 가보면 세계 진출을 목표로 하여 만들어진 회사임을 알수 있다.
그만큼 기술력을 가지고 꾸준히 만들어내고 있는 회사이고, a/s 부분도 꽤 만족스럽다. 이부분은 나중에 언급하도록 하자.


1. 제품의  Sp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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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봅이시면 마우스 클릭!


박스크기야 아담하게 들어오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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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www.wirevo.com 홈페이지

구성물들은,
본체, 설명서, usb연장선, 넥밴드형  걸쇠 헤드폰 이 있었지만,
OEM버젼이 아닌 모델은 USB 어댑터까지 껴서 달려나간다고 한다.
가격으로 보아서는 중고로 싸게 내놓은 분들이 있는데,
USB 어댑터는 2시간, 컴퓨터로 충전은 3시간이 걸린다는데..
그냥 아이팟 나노로 썼던 충전기가 있어서 전 싸게 OEM 버젼 확정.

제품의 크기는.. 사진들로 대체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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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의 모습.



제품은 양쪽으로 귀에 걸수 있게 클립형으로 되어있다. 좌우 연결하는 길이도 적당하다.
착용시의 오른쪽 부분은 바로 밑으로 음성통화가 가능하게 마이크가 달려있다.

길이는 약 52cm정도 되지만, 너무 길다고 생각되진 않다. 옷깃 사이로 넣으면 끝이니..
그런데 중요한건, 귀에 거는 걸쇠 부분이 좀 아쉽다.
귀에 걸게 되면, 어느정도 고정을 시켜주기위해서 유동적으로 한게 아니라,
귀에 딱 달라붙게끔, 밀착도가 높여준다고 하지만, 나같은 장시간 30분동안 착용시에..
갑자기 아픔이 온다 -_-; 블투 헤드셋을 끼고 영화를 감상하다가. 좀 뺐다가 다시 끼고..
반복을 하다보니, 이제는 귀가 군살이 박혀서 그런지 별 차이 없다.
(귀 착용시간이 좀 기신 분은 구입을 고려 해보시길.. 좀 아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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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의 매력! 핸즈프리.


이게 바로 블루투스의 매력이 아닌가?
지금은 싼맛에 번호이동 하느라고 팔려버린 SCH-V740 모델이지만,
블루투스 1.1이 내장되어있다.
파일 전송등등이 가능한데다가 스테레오도 가능하지만, 개인적으로 전화기로
엠피쓰리는.. 멀티태스킹이 아닌이상 몹쓸 짓이 되는것 같다.
여튼 각설하고, V740 이랑은 잘붙는다. 페어링은 두가지로 설정할수가 있는데,
전면의 버튼을 누르면 행하는 차이가 있다.
헤드셋 - 버튼 살짝 클릭, 길게 클릭해도
음성 지원모드로 " 이름을 말하세요~ 삐익!" 이라고 뜨고..
핸즈프리 - 버튼 살짝 클릭, 최근통화목록의 1순위로 뜬사람이 외부액정창으로 나온다. 다시 클릭하면 전화가 발신이 됨.
               버튼 길게 클릭, 하게 되면 위의 음성모드로 들어가게된다 ;)

하지만, V740 의 경우에는 멀티태스킹이 지원이 되지 않는 모델이다보니, 스테레오는 좀 꺼려진다. 밑에서 보게 되겠지만 블루투스 MP3, YEPP T-9 2기가 모델을 쓰고 있으니..

이게 왜 싸게 풀렸는지 알려나 모르겠지만,
위레보에서 내놓은 헤드셋이  OEM으로 많이 나오게 되는데, 큐리텔에서 K2300 모델의
OEM 헤드셋이 이 헤드셋이다.
흰색만 OEM모델, 다른 판매모델은 블랙, 화이트가 있다고 하던데...
별 차이 못느끼겠다. 전화해서 물어봐도 OEM제품이랑 차이는  없다고 한다. 안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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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보니 스테레오 쪽으로 넘어오게 되었다.
이 헤드셋은 멀티포인팅 기능이 되는지라 매우 편리했다. 말그대로 다중으로 페어링시켜서 사용이 가능하다는거다.
T-9의 경우에는 애니콜 모델의 경우 핸드폰 발신이 가능하게끔 자체 전화걸기 기능을 내장하고 있지만, 블루투스는 무선의 매력이 아니겠는가? 특히 소니의 BRM1처럼 리모콘에 이어폰 연결식은 그저 유선인데다가 걸리적거려서 좀.. 피하고 싶은 형태이다.

일단 핸드폰을 모노 핸즈프리로 연결하고, (연결방법은 헤드셋의 전화버튼 클릭)
T-9를 페어링시킨후에 전원을 킬때마다 알아서 페어링이 된다. 매우 편리하다.

음질은.. 제가 막귀라서 패스 -_-; 적어도 화이트 노이즈 정도는 신경쓸정도로 감지 되지 않는다. 중,.저음의 중후함 이런거 하시는분은 괜히 무선을 구입하실일은 없을테고 하니..
욕먹을정도는 아니다.
T-9의 경우에는 좋긴 하지만, 이어폰을 끼우지 않으면, 라디오를 전파를 잡아오는 역할인 이어폰 철망들이 없으므로 수신율이 제로가 되어버리고..
블루투스는 동영상 재생의 경우에는 지원되지 않는다. 화면만 재생되고 소리는 멍돌이가 되어버리는.. 아이러니한 상태. 빨리 펌웨어 업으로 동영상도 블루투스 헤드셋에서 송출되어 잼있게 봤으면 좋겠다.
(혹시 라디오 안테나 부분으로 쓰일수 있게끔 잭같은거 파시는거 아시는분은 리플로 달아주세요.. 아침마다 굿모닝 팝스 듣는데 블루투스 헤드폰으로 못듣고 유선의 압박이 싫어서요 -_-)


사진은 없지만, SONY VAIO UX50과 붙여서 쓰고 있다.
이게 문제가 참.. 많았지만, 블루투스 헤드셋을 연결하고 블루투스 마우스, 키보드 쓰게 되면
버벅 음질 지지직 거리는 현상이...... 다행히도 도시바 블루투스 5.0 스택을 깔았더니,
이제사 버벅댐도 없고 끊김도 없다는거.. 한결 더 나아졌다.


 
이정도면 블루투스의 정복은 끝난듯 싶다.
블루투스 핸드폰을 대체하고 나니깐.. 오히려 불편해진 이기분 -_-;
그래서 어쩔수없이 블루투스 동글이를 사야될것 같다 ;)
웨이브 시스텍꺼 핸드폰용 블루투스 동글이를 달아서 테스트 해볼까 하는데..
이건 추후에 다시 올리던지 하겠다.


1. 흰색이 맘에 안드신다 싶으시면, 교체 가능합니다. 블랙으루요. 비용은 1만원 안쪽입니다.

2. 소니 30q 모델 블루투스 2.0 헤드셋이 있긴하지만 a/s 문제도 있고 하니..
비용적으로 훨씬 효율적인듯 싶습니다 ;)

질문 사항은 내용을 리플로 달아주시면 답변 드릴께요.

다 쓰고 나니깐.. 한마디가 생각나네요.. -_-;

이건 리뷰도 아니고, 사용기도 아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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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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