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장에, 떠오르는 태블릿.
삼성의 갤럭시탭, 애플의 아이패드가 출시 되면서, 많은 구매층 유저들이 아쉬운게 한가지 있습니다. 

바로 분실, 파손,침수에 대한, "보험 상품 없음" 이 아닌가 싶네요. 
아이폰이 한국에 정식출시 되면서, 보험사들과 함께 만들어서 내놓던 "쇼폰케어" 라는 이름의 보험이 지금은 시즌2같이, 비용이 조정되어 기존 고급형 3000원 -> 4000원이라는 비용이 올라도, 아이폰 3GS에서 4로 바꾸면서, 꼭 필수로 들게 되는 스마트폰의 보험이 아닌가 싶네요. 이만큼, 예전에는 계륵으로 생각되던 보험상품 가입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렸습니다. 기회비용으로 쳐도, 크게 손해볼 일이 없으니깐요.

태블릿도 이제 나오게 되면서, 상품을 출시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갤럭시탭 & 아이패드 유저들도 이제 보험상품가입이 적용가능한! 상품이 출시가 되었네요. (중고 기기도 가입가능)



보험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미연의 상황을 방지하고자, 가입하는게 주류인데요. 
스마트폰의 침수나 분실시에, 수리비 지급이나, 단말기 동종급으로 보상을 해주는 부가서비스 입니다.
쇼폰케어도 2009.11월에 아이폰 3GS 가 출시 되면서 같이 나오게 되었는데, 최근에 온라인에서도 가입현황과 보상심사에 대한 모든 프로세스를 한눈에 볼수 있도록 사이트 구축을 해뒀더군요.
(참고 :  KT 쇼폰케어 센터 http://www.showphonecare.co.kr/ )

사용요금

그런데, 이 업체에 대해서는, KT나 SKT, U+ 의 요금제 청구와 함께 납부하는 형식이 아닌, 1년단위 가입계약을 통해, 9,900원의 비용만 일시불로 납부하면, 1년동안 20만원 한도 비용내에서 처리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 상품이 통신사에서 가입하는게 아닙니다. 업체를 통해 가입을 해야만 합니다.


이 업체가 신생으로 설립되어, 사람들에게 현혹시켜, 들고 날라버리는.. 가능성을 베재 할수도 있는데,

"..AS 플러스 서비스의 운영 회사는 ‘코리아포사이트주식회사’로 아주 생소하긴 하지만 KT에서 쇼폰케어 서비스를 도입하기 이전인 2003년 11월부터 2009년 10월말까지 6년 간 ‘단말기 안심보험’을 운영한 경험이 있는 모바일 프로텍션 전문 기업이라고 한다..."

라고 하네요. 쇼폰케어는, 현대, 동부, 삼성 등의 보험 기업을 끼고 상품을 모비션이라는 회사와 함께, 대리 판매 하고 있는 구조로 알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의 경우에는 3G모델이고, 전용 요금제를 통해 가입을 통한 통신기기로 분류가 되는지라, 이에 대해서 보험도 별 문제 없이 가입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이패드의 WiFi 모델은 당연히 안될 것이고, 
OPMD 쇼데이터쉐어링 요금제 가입으로 쓰고 있는 통신기기에 대한 가입과 분실에 대한 보상이 확실히 될련지는 문의 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여기도 가입자들이 몰리면, 쇼폰케어 처리 처럼 수리비 보상 청구에 2달이 걸리게 되는 불상사가 일어날련지... 그런일은 없어야 할텐데요 ^^;

(기존에 피쳐폰 시절에, 단말기 안심보험 상품에 대해서 보상 받아보신 경험이 있으신 분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은,
세티즌에 올라온 사용기 리뷰 휴대폰 파손/고장 보상 서비스 (클릭!) 를 참고 하셔서, 가입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세티즌 이벤트를 통해 가입을 하면, 다양한 경품도 응모가 가능하다니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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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주절주절 일상생활 모든 이야기. NEX 5D/IPHONE/SMARTERIAN/ TWTERIAN/KOREAN/I`m a Passiony. @bynamgun cybertyx@gmail.com

하드 드라이브 제조업체인 씨게이트 테크놀로지가 ‘기가바이트’의 정의를 둘러싼 소송에서 과거 6년간 드라이브 구입자에게 5% 환불 실시를 제안했다. 환불을 받는 대신에 무료 백업 소프트웨어를 선택할 수도 있다.

이 회사는 고객 4명에게 드라이브 용량이 표기보다 적다는 이유로 고소당했었다. 씨게이트는 드라이브 용량을 10진법에 근거해 표기하고 있다. 즉 1킬로바이트(KB)는 1,000바이트이다. 이에 대해 원고는 스토리지의 경우 1킬로바이트(KB)당 1,024바이트라고 주장했다.

원고 측 주장에 따르면 1기가바이트 드라이브의 경우 10억바이트와 10억7,374만1,824바이트의 차이가 난다. 삼성전자나 히다찌 등 다른 하드 드라이브 제조업체들도 1킬로바이트를 1,000바이트로 하고 있지만, OS에서는 1킬로바이트당 1,024바이트를 기본으로 한다.

이번 소송은 ‘집단소송’이므로 결정되면 씨게이트 고객 전원에게 결과가 적용되게 된다.

씨게이트는 과실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2001년 3월22일부터 2007년 9월26일까지의 드라이브 구입자에게 환불을 실시할 것을 제안했다. 현재 재판장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환불을 청구하려면 구입한 제품의 시리얼 번호를 양식에 기입해야 한다. 소프트웨어를 받는 경우 다른 온라인 약식을 이용한다.

기가바이트의 정의를 둘러싼 비슷한 소송들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 소송의 진행방향은 새롭다. 2003년에는 애플, 델, 게이트웨이, HP, IBM, 샤프, 소니, 도시바가 이용자들로부터 하드 디스크 용량을 둘러싼 고소를 당해 현재도 진행 중이다.

아마존닷컴도 지난 2003년, 자사의 사이트에서 구입한 MP3 플레이어의 용량을 둘러싸고 고소당했었다. 그러나 이 소송은 2005년 기각됐다.

2004년에는 샌디스크와 킹스턴 등 플래시 메모리 카드 대기업 제조업체들이 고소당했다. 이쪽은 아직 어떤 판결도 나지 않았다.

그리고 2005년에는 대기업 하드 디스크 제조업체인 웨스턴 디지털도 같은 고소를 당해 환불하는 일 없이 합의했다. 이 회사는 30달러 상당의 백업 소프트웨어를 무료 다운로드로 제공해 소송비용으로 50만달러를 지불했지만 책임은 인정하지 않았다. @


링크 :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law/0,39031176,39162827,0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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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구입자에게도 적용이 되려나 모르겠지만, 어찌됐던 소송걸렸었군요.
일반유저분들이 가끔씩 질문을 하시죠
"제가 산건 200G 인데 188G 뿐이.... 용량이 부족해요~ 사기아닌가요?"
라고....

어찌됐던, 대원, 이시스, 피씨 디렉트 등 시게이트 총판이 국내에 들어왔었는데,
총판을 통해서 해줄지... 어찌될지 지켜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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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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