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를 구입했던 시절..

나는 데스그립의 명분때문에, 그저 케이스는 범퍼 하나가 진리요. 다 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메탈케이스. VAPOR의 등장. 그에 대한 짭도 엄청 많았는데...
랏츠샵에서 11만원이라는 거금을 주고 샀던 날이 있었다.

관련 포스팅

2010/12/23 - 아이폰4 메탈 범퍼 선택 고민, 뭘 사야할까?


이런 글도 적던 날이 있었구나.. 그랬었구나. 그 사이에 지르고 나니 다 지나가버린 시간 뿐이 되버렸구나..


그렇게, 쓰고 있다가, 보호는 잘되지만.. 메탈이라는 희소성만 믿고, 흉기로 변신해버리는 아이폰4를 보면서.. 안그래도 수신율이 낮은 폰인데, 이걸 해도 되나... 라는건 그저 뽀대! 간지 라는 한줄만 믿고 갔던 것 뿐... 아이폰4S를 바꾸고 나서는 메탈케이스에는 눈돌리진 않으리라 다짐 했건만 어디선가 ebay를 찾아 구매 하게 되는 내 자신을 발견 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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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건..sword 메탈케이스. 다른 메탈 케이스와는 달리, 베젤이 슬림하다 라는 사람들의 코멘트를 보고 구입하게 되었다!

구입 좌표 (파워블로거 얘기때문에 미리 달아놓지만, 중국상인이 띵호와가 되던 왕서방이 되던 받은거 하나도 없습니다.)

http://www.ebay.com/itm/280762230766?ssPageName=STRK:MEWNX:IT&_trksid=p3984.m1497.l2649

중국셀러인데, 구입을 하고 나서, 색상변경도 그렇고, 쉬핑주소 변경에도 아랑곳 않고 잘 받아준다. 맘에 들었다. 단지 그거 뿐이다. 구입일자는 11월 18일인데, 11월 28일날 왔다. 다른 사람들 의견까지 붙여보면 7~10일이면 도착하는 것 같다.

국제등기로 오기 때문에, 트래킹 조회도 되고, 우체부 아저씨가 직접 가져다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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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앞.. 이베이 쪽지로 전달했던 쉬핑 주소 그대로 출력해서 왔다. 북한으로 가지 말라고 친절히 한국이라고 적어주시는 센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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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거 하나단 27불씩 들었는데, 그저 선물이라고 적혀 보내오기 떄문에.. 대량 구입해서 선물로 뿌려도 될 것 같습니다. ;) 그럼 저도 한개만 좀.....



1. 패키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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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을 하고 나면 나오게 되는 패키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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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중국 도메인이 아닌 WWW.LJYTECH.COM 이라고 적혀있다. 그것보단 SWORD 케이스라고 부르는게 맞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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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전면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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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케이스의 특성상, 어떻게 지지를 하고 덧대여지는가에 대한 해답은, 내부 스펀지가 부착되어있다.

VAPOR 케이스도 저런 스펀지가 부착되어있지만, 눌러붙게 되는... 뭐 여튼 써보면 어쩔수 없는 현상이니 문방구에서 3M 스펀지를 추가 구입해서 붙이거나, 매직테이프 (떼었다 붙였다 할수 있는..) 를 장착전에 부착하는 방법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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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분이 제일 맘에 들었다. 슬림해서, 아이폰 DOCK에 장착이 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제가 쓰고 있는 필립스 독에는 장착이 되지 않는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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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합부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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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vapor를 써보다 보니, 저런 나사는 뭉개지면 추후에 장착이 불가능해지는 우려 때문인지, 조금만 견고해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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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내부에는, 뒷면의 싸구려틱한 스펀지 커버(3M)가 있고, 드라이버와 추가여분의 나사가 들어있다. 전용 드라이버 같은거 필요 없고 집에 있는 + 드라이버로 장착 다 된다.


얼마나 슬림한지를 한번 지켜보기 위해서... 가지고 있던 VAPOR 케이스와 비교를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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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도라면 어느정도 분간이 가리라고 생각합니다 ;)



2. 장착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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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장착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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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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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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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를 너무 조이다가, 나사산이 어긋나버리는 사태가.. 쓰다가 스페어 나사로 교체하던지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좀 무딥니다. 납으로 만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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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 4S공용이다보니, 간섭은 생기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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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와 화이트의 투톤 조합을 떠나서 내 손에 들어오는 순간, 삼성 햅틱이 되버리는 디테일함은 음... 각자의 판단에 맡기겠다.



3.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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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장착하고 쓰다보니, 별 다른 감흥은 없습니다.
슬림한 케이스라고 해서 고민도 않고 구입했는데, 제가 잠잘때 쓰는 스피커독 필립스 제품에는 안맞다는게 좀 슬픈 이유긴 하지만, 베이퍼의 약 1/3 정도 되는 얇기정도라면 충분히 커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아이폰4S의 케이스와 함께,
타사의 Cleave, VAPOR와 같은 메탈 케이스가 가지고 싶은데, 엄두를 낼 수 없는 그 가격. (Cleave 정품 기준 16만원, Vapor 11만원) 에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겠지만, 추후에 후회를 많이 하시는 분이라면 가차없이 다른 케이스를 여지없이 웃돈주고 구입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결론 

1. 화이트 실버 조합은 햅틱이 된다.

2. 유격에 대해서는 걱정안해도 될 것 같다. 동일색상 두개 사서 탈착 장착 해봤습니다.
(VAPOR보다 스펀지 덧댄부분이 넓다보니...)

3. 이어폰 꽂는 부분은, 정품이어폰 단자보다 두꺼우면 변환젠더는 사야한다.

4. 유심슬롯 바꿔끼우려면, 케이스 탈착해야한다. (하지만 얼마나 바꿔 끼울련지.. 나사 4개만 풀면됩니다잉)

5. 마감에 대해서는 NOT BAD. 하지만, 이정도 가격이라면 용서가 된다. (구입가격 약 3.2만원, 고시환율 곱해보세요)

음.. VAPOR보다 못하진 않지만, 차라리 좀 두껍더라도 낫다던.. Cleave 케이스 이미테이션이라도 구입해서 비교해볼까 합니다. 절대 SWORD 케이스가 안좋아서 그러는게 아니라, 고기도 먹어본 놈이 안다고 하니, 그냥 사고 싶어졌어요. 헤헤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달아주세요. 성심성의껏 답변해드립니다.

P.S : 티스토리 운영자님, 방명록이나 코멘트 달리면 메일로 보내주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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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주절주절 일상생활 모든 이야기. NEX 5D/IPHONE/SMARTERIAN/ TWTERIAN/KOREAN/I`m a Passiony. @bynamgun cybertyx@gmail.com

아이폰4가 출시 된지 벌써, 반년이 지난 것 같습니다.

이제 2010년이 지나, 블랙이 아닌 화이트 모델도 나올 거라고 얘기들을 하는데요, 아직까지 애플의 공식 발표는 없습니다.
이에 대해, 사제로 흰색 하우징을 OEM 으로 납품하는 공장에서 빼돌려서 나오게 되는 물량들을 인터넷에 약 20~30만원 이라는 가격에 팔리고 있습니다. (요즘 하우징 관심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메탈재질의 아이폰4 재질이 탐나더군요)

현재 제가 아이폰4를 쓰면서, 케이스를 구매 했던건 없고, 아이폰4 애플 정품 범퍼를 수령해서 쓰고 있는데요, 테두리가 모냥안나게 좀 긁히고 한 것과는 달리, 어느정도 완충소재로 잘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에서, 처음 통화품질 불량 현상이 발생하게 되면서, 보상책으로 범퍼 케이스를 지급했지요. 그런데, 이것도 좀 쓰다보니, 고무재질이라 좀 늘어나는데다가, 이리저리 치이다보니, 재질특성 때문에, 미관상 보기가 싫어져서 찾아봤습니다.

1. 케이스 종류

하나는,

Atomic 社 (http://www.atomiciphonecase.com/) 의 Ultimate iPhone4 Case 


Element Case 社 (http://elementcase.com/) 의 Vapor 4 Case 가 있습니다.

출시 전부터, 많은 이슈를 가지고 나왔던 케이스는 Vapor 4 Case 더군요. 출시는 Atomic이 제일 먼저 나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관심을 받은건, 아무래도, 저 Vapor4 라는 이름의 네이밍 때문이 아닐련지.. 싶습니다.

일단 두가지 제품에 대한 재질은 알루미늄이더군요. 아노다이징 알루미늄 이라는 이름으로 제작된 Vapor4와, Atomic 케이스 또한, 같은 재질이라고 합니다.

그러다가, 금속의 간섭으로 인한 수신 불량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 한번 비교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 두 모델에 대한 비교기

이 두개 모델에 대해서, 출시일정은 차이가 나지만,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건 Vapor 4 케이스가 되겠고, 이에 대해서 네이버 검색결과를 비교 해보더라도 (사람들이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네이버 검색결과 키워드를 종종 검색해보곤 합니다.) 

그.런.데... 아시죠?? 아이폰4의 수신불량.

아이폰4 수신불량 때문에, 무상범퍼를 지급한 사례가 있지만.... 
범퍼를 장착해도 수신불량이 여전하다는 사람들의 의견과 함께, 꾸준히 제기 되어왔습니다. 이에 대해 사람들의 전문 의견과 경험담을 가지고, "메탈 범퍼 케이스의 경우에는, 전화 수신율에 영향을 줄수 있다." 라는 의견이 잠정 결론으로 나오게 되었지요.

개인적으로, 수신불량에 대해선, 해프닝들의 결과만 보건데 아이폰 iOS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iOS 4.2 로 업데이트 되면서, 수신불량에 현저히 줄어들었다는 의견들도 있고, 저 또한 그랬습니다. 그 이후로는 뭐 멀쩡하네요. 범퍼형 케이스도 끼워봤고, 케이스도 끼워봤고... 3~4개 정도 장착해봤는데요. 수신불량이라고 느끼는건, 서울 강남역 지하철에서 기다릴때마다 인터넷이 느려서, 와이브로 에그 키고 쓰는지라.. 별 불편한 건 못느꼈습니다.

3. 수신 불량의 차이? 제조사의 입장, 개선되어 나온 제품 이름

이에 대해서, 메탈 범퍼 케이스 회사들은 고민을 하겠지요. 이걸 어떻게 처리를 해서 내놓느냐... 
메탈 제질이 아닌, 알루미늄이라지만, 일반 사람들이 생각을 해도, 전파 수신에 있어 도체가 되던 말던, 전파 수신에 장애물이 되버리는 현상도 무시 할수 없겠지요. 이래서 각자 다들 고민을 하긴 합니다.

1. Atomic社 의 입장. 

처음 출시하고나서, 문제가 제기될때, 아이폰4의 자체 결함임에도 불구, 이에 대한 많은 고민을 했을거라고 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구매를 했을거고, 이에 대한 클레임들이 제기 되면,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지..
이에 대해서, 결국 새롭게 하나는 만들고 말더군요.


기존의 케이스는 그대로 두고, Hybrid 라는 이름을 더 붙여서, 케이스를 다시 내놓습니다.
옆면을 고정시키는 볼트 지지대 메탈은 그대로 두되, ㄷ자 모양으로 되어있는 부분의 재질을 다른 플라스틱 재질과 유연성을 가지고,  Hybrid라는 이름으로 재질을 추가해서 내놓습니다.

hybrid
 
미국∙영국 [|haɪbrɪd] 발음듣기 
1. (동식물의) 잡종
2. 혼성체, 혼합물

항공기 메탈 소재에 델린과 그래파이트 재질을 추가해서, 유연성을 가진 플라스틱 재질이라고 하는데, 강도가 높아서 끊어질 일이 없다고 합니다. 

2.  Element Case社 의 입장.  
메탈소재와 함께, 엄청난 인기덕분에, 이미테이션까지 생겨버린 Vapor 케이스 라지요..
중국에서 제조되고 있고, 정말 짭을 사서 비교한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올라와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수신불량의 문제 등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 결과,

이에 대해서, ElementCase 사의 의견 여지까지 보고된 바가 없다.


라고 하네요. 그냥 기존의 Vapor 4 문제는 보고된게 없고, 우려의 목소리만 볼수가 있었습니다.

마치면서....

케이스를 하나 고르면서, 있었던 이야기를 한번 써보자니..... 후... 쉽지 않네요.
일단, 물건을 구입하는데 있어서, 두가지를 두고 비교하는건 어쩌면 시간 낭비일수도 있지만, 한두푼 하는 가격이 아니기에.. ( 둘다 11만원선) 구매하는데 있어서, 어떤 점을 두고 구매 평가 항목에 둬야 할지 고민 해보자라는 취지로 적어봤습니다.

1. 나는 비싼돈 주고 사서, 아이폰4 수신간섭의 스트레스를 받기 싫다. Atomic
2. 나는 사후 서비스에 대해서 제약을 받기 싫다. Atomic(평생보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3. 메탈케이스를 떨어트려서, 찍히면 도장이 벗겨지는 스트레스 받기 싫다 . 구매하시면 안됩니다. 그나마 Atomic이 플라스틱재질이니..
4. 나는 아이폰4도  그렇듯이, 사람들이 많이 쓰는걸 쓰고 싶다. Vapor4
5. 수작업의 불량율 오차 스트레스를 받기 싫다. (둘다 수제 케이스입니다)

그래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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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por4 Case Black/BloodRed 색상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대한민국 총판 "Lots"를 통해 구입을 했고, 신청하고 6일만에 받아봤습니다.
(Atomic 케이스의 경우에는 총판은 "오자키 코리아', 판매처는 롯데몰이나 DMAC 을 통해 판매중입니다.)
이에 대한 내용은 다시 쓰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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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주절주절 일상생활 모든 이야기. NEX 5D/IPHONE/SMARTERIAN/ TWTERIAN/KOREAN/I`m a Passiony. @bynamgun cybertyx@gmail.com

요즘 애플의 행보를 보고 있자면, 정말 대단한 회사임은 틀림없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MP3를 만들어서 팔았을 뿐인데, iOS위주로 돌아가는 제품들을 꾸준히 만들어내면서, 패밀리룩. 그 패밀리 룩의 시발점으로 보이는 터치휠, 그 이후로 꾸준한 UX, UI 에 대해 열심히 업그레이드해서, 이에 대해서 애플빠라고 칭하는 사람들의 매니아 층을 형성해서 지금 한참 재미 들렸으니, 말 다한것 아닌가 싶습니다.

이에 대해, 참 재미있는 기사가 하나 나왔더군요.

( 출처 : http://www.macrumors.com/2010/08/09/cortex-a9-based-ipads-verizon-iphone-ios-based-apple-tv-set-for-1q-2011-launch/ )

아직 우리나라에는 출시 되지 않은 아이패드 신형으로 새롭게 나오고, 아이폰4에 대해서 3G 망이 아닌 CDMA 전용 아이폰과, 지난번부터 소문이 무성했던 애플TV (iTV) 가 내년초에 출시 된다는 루머 입니다.

맥루머의 경우에는, 신빙성이 있는 믿을만한 소스로 나오다보니, 예상을 적중시켜왔던 곳이라 인지도가 높습니다.

업데이트 된다는 3개의 기종에 대한 정보를 한번 번역해봤습니다.

Cortex A9기반 iPad 
    (기존의 아이패드- A8기반 A4 Chip을 사용)

 ㅁ 7인치 모델 추가 (해상도는 1024x768  동일. OLED 디스플레이)
 ㅁ Cortex A9기반
 ㅁ 256MB에서 512MB 램 업그레이드

CDMA 아이폰
   (애플의 아이폰 경우, 6~7월에 새롭게 리프레쉬 해옴, 이번의 경우에능 안테나 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이 아닌가 싶음)

 ㅁ 연말에 생산 (CES에서 언급했던 연말 12월에 출시 할거란 소개대로 출시함.)
 ㅁ 미국 버라이즌과 중국 차이나텔레콤을 통해 출시 예정
 ㅁ 뒷 커버가 메탈 재질 (기존의 광택 플라스틱 뒷판이 아님, 디지털 타임스 예상으론 안테나 역할을 할것이라고 함.) 
 ㅁ 메탈재질의 뒷커버가 안테나 역할 일부 수행 

애플 TV

 ㅁ AMD의 Fusion 플랫폼 기반
 ㅁ iOS기반
 ㅁ SNS와 매스 미디어, 그리고 앱스토어 지원
 ㅁ HDD 미탑재
 ㅁ 2011년 연초에 나올 예정.


이정도로 추려볼수 있겠습니다.

얼리어답터로서, IT관련기기에 대해 전체적으로 관심이 많지만, 애플의 제품에 대해서는 어떤 트렌드를 가지고 새로운 혁신이라는 제품을 출시 할지 더욱이 기대 됩니다. 

아참! 곧 맥북에어도 리프레쉬되어서 나온다지요? 기존의 13인치에서 11.6인치로 인텔 ix 시리즈(i3,i5,i7) 로 나온다고 하던데..




출처 :  [루머] 11.6 인치 맥북 에어와 클릭-휠 없는 iPod 나노 9월 리프레시 예정

하아... 덕분에 MacBookPro는 잠시 연기 해둬야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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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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