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애플 CEO 스티브 잡스가 Media Event를 통해서
새로운 아이팟 셔플, 나노 3세대, 새로운 라인업 2개 (터치, 클래식) 을 발표 했습니다.

기존의 진풍경과는 달리.. Wow!!! 라는 말이 무색치 않게 하네요.

최근에 Microsoft사에서 내놓았던 Zune 2세대도 급 버로우 타야하는 상황을..
이번에 키노트를 보면서 울고 있을 빌게이츠 아저씨께 조의를 표합니다.

이번에는 미국시간기준 9월 5일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지난 1월에 발표 했던, Iphone 발표장에서 그대로
컨퍼런스와는 달리, 초대받은 소수 인원만 해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기즈모도 라이브 http://live.gizmodo.com/
슬래쉬 기어 http://live.slashgear.com/
엔가젯 http://www.engadget.com/

이 3군데에서 라이브 문자중계를 해줘서 아주 유익하게 봤네요.
벌써 시간이 1시간 15분동안 스티브 잡스의 "Boom~" "Boom~"은...
(어디선거 봐서 자제 하신건지.. ^^;)
안하시고, 열심히 진행하시더군요.

처음에는, 새로운 라인업을 예고 하면서,
아프리카 기부를 위한건지, (for Africa)를 달고 나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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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플 (Ipod Shuffle)이 공개 됩니다. 1기가에 79$ 이라는 가격..
성능이랑 기능은 기존의 Shuffle 2세대하고 동일합니다.
국내에서는 85000만원대 예상해서 팔리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레드도 이쁘군요, 나노 2세대도 고용량 8기가만 레드 색상 추가 되었었는데요..)

이어서 열심히 설명합니다.
아이팟 얘기를 꺼내면서.. 나노!!!! 나노의 두께를 얘기하면서 thinner~ thinner~(더얇은)
을 강조하면서 열심히 설명합니다.

변화한 점은
1. 인터페이스의 변화 ( 커버플로우 지원-앨범사진 쪼르르넘기기)
2. 고해상도의 액정 ( 비됴 지원?! 거기다가 게임까지 추가.. 덜덜)

이러면서 FAT NANO 로 명칭된 나노가 공개됩니다!!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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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silver, blue, green, and (product) red.
The screen takes up half the front, and has a 2.0-inch diagonal measurement.

블랙, 은색, 블루, 그린, 레드..(아마고용량만)
2인치의 와이드 스크린을 얇고, 가벼운 나노에 채용했다고 합니다.
320X240 픽셀, 인터페이스는 옆에 앨범아트 살짝 나오게 바뀌었다고 합니다.

좀 개인적으로 실망했습니다.
너무 넓적한 그 크기에... 배터리는 얼마나 갈까
하고 봤습니다만...

헉..!!!!!!!

노래 재생시에는 24시간, 비디오 재생시에는 5시간이라는 경이적인.. =_=
(이정도면 충분합니다. 제조사에서 내놓는 시간대들이 구라라는 말도 있지만, 나노18시간이었던거 더 늘어났습니다 ^^)

거기다가...

4G - 149$
8G - 199$

의 경이적이고 쇼킹한 가격.
가격에다가 배터리 타임, 거기다가 파스텔풍 색상까지 포함하면... -_-b
우와! 라는 소리가 그냥 나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 나노 발표로서, 국내에서 펌웨어 기존의 UI 업데이트 안해주냐고 항의 들어오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나노로 끝날게 아니죠.. 루머로 해서 나온것만 몇개인데...
새로운 라인업!
Ipod Classic!!!
기존의 Video Ipod를 그만두고 새로운 라인업으로 투입시키는건가봅니다.
더 얇아지고... 더 안정적인 Classic 모델을 만들었다고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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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rage will start at 80GB, and will be thinner than the old 30GB version (5th Gen).
There will also be a thicker one at 160GB, but thinner than its predecessor (the old 80GB).
So, 80GB and 160GB models. 40,000 songs in your pocket.

오 마이갓...... 고용량 80G에서, 기본 80G 거기다가 160G까지 채용했군요.
약 40000개의 곡을 저장할수 있는 용량.

거기다가 가격은...

Price: 80GB for $249, 160GB for $349. Ships today, with the new enhanced UI (Same as the Nanos).

249$ - 80기가, 349$ - 160 기가에 FAT NANO 랑 똑같은 좀 더 보강된 UI 채용이네요.
이제 말 다했네요. MP3 회사들 장사 어찌 하라는건지 =_=
80GB 버전은 25시간 음악재생, 5시간 비디오 재생 배터리.
160GB 버전은 40시간 음악재생, 7시간 비디오 재생 배터리 성능을 가지고 있답니다.


여기서 고용량까지 라인업 새로 내놨는데,
Iphone이 출시한 마당에 전화기능 죽이고 나온다고 했던 Touch.
어떻게 하라는건지 모르겠지만 역시 루머는 루머였구나..
하고 싶을때쯤.

“We’re not done yet.” Moving on to the iPhone.
When they released the iPhone, they said the iPod on it was the best iPod ever.
They’re moving that interface to an iPod,
and calling it the iPod Touch (same as the rumor said).
Yes, touchscreen iPod is here.

Touch 얘기를 꺼내기 시작합니다.
터치 기술로 인해서 진보적인 아이팟으로 가능하게끔 만든다고..
이러면서 팟!!!!!!!!!!! 터트려주는 Ipod Touch!
Yes, touchscreen iPod is here.!!!!!!!

The iPod Touch is 8mm thin,
and has just about the same size screen as the iPhone.
“We think it’s one of the seven wonders of the world.”
It has multi-touch, Calendar, Contacts, Clock, Calculator, Settings, and a bunch of icons they didn’t show yet.
Stay tuned.

8mm에 비슷한 크기, 캘린더 계산기 등등 기능 추가 되어서, 이용가능하다고 합니다.
Iphone에서 전화기능을 뺀 Touch 모델이군요~

역시.. 여기서 Iphone 국제 시장에서 잘 팔리고 있다고 하는데, 케이스 금형비용은
줄일수 있겠구나.. 싶었을때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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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Pod Touch also has slide to unlock,
and when you open it up, it has the home screen,
which is similar to the iPhone.

여기다가 Wi-fi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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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says you’re fine connecting to your Wi-Fi at home, but when you’re on other Wi-Fi networks in the outdoors, a webpage will pop up asking you to enter your information. This prohibits normal devices from accessing the net, but the iPod Touch has Safari, so you can log in just fine.

휴.. 말다하게 만드는군요.
Wi-fi 지원이라면, 꿈만 같던 Iphone에서 사파리로 작동하던 웹서핑이 가능하다는 점.
거기다가 무선으로 서핑해서 가능한 I-tunes 내장 지원???

말그대로 다 이루어졌군요.

사파리 내장에다가, 최대 동영상 재생 사이트 Youtube도 가능합니다.
(아이폰 전화기능 포기하고 데려오신분들 화가 많이 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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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잡스형의 한마디.
did anybody hear the zune crying in the corner?
(구석에서 울고 있는 준의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았나?)

ㅋㅋ ^^ 빌게이츠 형님 이쯤에서 묵념.. 한번.. =_=

아.. 중요한 배터리랑 가격 얘기가 안나왔네요.

UNCONFIRMED: A reader just bought the 8GB iPhone for $399 and 4GB iPhone for $299 in an Apple store just now. Possible price drop?

가격 다운을 얘기하고 있는데요.

하드형인줄 알았는데,
용량은 16GB와 8GB 플레쉬 메모리 두 버전이 제공,
22시간 오디오, 5시간 비디오 재생 배터리가 제공되고,
가격은 각각 $399와 $299이고 이달 안에 판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미국 사람들은 뭐 아이팟이야 생활의 척도가 되어버렸으니, 충분히 주머니 열리게 만드는 가격임은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이쯤에서 Touch 를 정리 해보자면,
새 iPod '터치'는 3.5 인치 풀 와이드 터치 스크린,
맥 OS X를 채용한 커버플로우를 포함한 인터페이스,
WiFi, 간단한 PIM 기능,사파리 웹 브라우저, YouTube, Facebook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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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은 우리나라 싸이월드랑 비슷하덥니다. MSN 에서 내놓은 Myspace? 처럼
외국에서 더 뜨고 있는거라고 하더군요.

집에서 무선랜으로 연결해서, I-tunes 에 들어가서 가능하군요.


Starbucks integration: When you get near a Starbucks location,
you’ll get a Starbucks icon in iTunes Store.
You can buy songs that are playing over the Starbucks music selection,
and you can even look at the last 10 songs that’s been played and buy the songs there.

거기다가 스타벅스랑 제휴를 맺어서,
스타벅스에서 I-tunes안에 스타벅스 아이콘을 누르면..
스타벅스 뮤직 셀렉션이 나온다는 군요;
무료로 로그인없이 접속이 가능하고, 나오는 노래의 앨범자켓이랑 노래정보를 보면서,
바로 구입가능하게 해놓은 답니다.

Their rollout starts October 2nd, starting NY and Seattle.
600 Stores, following up with San Francisco’s 350 stores in November,
nothing in Christmas, and starts again in February ‘08 with LA (600 stores),
 and March ‘08 in Chicago. After these, that’s 25% of the Wi-Fi stores.
In ‘09, they hope to have all Wi-Fi enabled stores online.

일단, 뉴욕이라 시애틀에 10월 2째주부터 확장을 시작하고, 600개 매장에... (덜덜?!)
11월달내로 샌프란시스코의 350개 매장에...크리스마스는 넘기고
08년 2월까지 LA 600개 매장에다 시작하여,
2009년에는 모든 매장에서 사용가능하게끔 만든답니다.


거기다가 추가 가격 인하 소식!!!

But, Steve says they want to get even MORE aggressive.
What does this mean? iPhone will be even MORE affordable,
so they’re dropping the price of the 8GB model to $399.
Two hundred dollar price drop.

Iphone가격을 200$ 더내린답니다;; -_- 4기가는 이미 시장 철수하고,
8기가가 599$인지라. 거진 우리나라돈 60만원에 살수 있었던 것을..
399$로 다운 하게 된답니다. (엊그제 사셔서 우리나라에 공수 하신분들...
속쓰리시겠습니다. 전화기능 필요도없고... 차라리 Ipod Touch 를 사시는게 =_=)

불과 2개월만에 200불 하락이라는건, 정말 구매자들 원성 많이 살듯 합니다.

여기까지 정리를 해보자면,

iPod Shuffle - 1GB, 79$
iPod Nano - 8GB, 16GB, 144$, 199$, 비디오,커버플로우 기능 추가
iPod Classic - 80G 249$, 160G 299$ 재생시간 최고 40시간까지 늘림 (고용량)
iPod Touch - 8G, 16G, 299$ 399$

이정도 수순이 되겠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클래식까지는 무난하게 잘 나올 것 같은데,

Ipod Touch 가 문제군요. 이건 Apple Online Store 가 있는데, 가까운 나라 일본은 있는데,
우리나라는 없는 점. 거기다가 로컬라이징.. 키보드가 한글어를 지원할지가 미지수인지라.
아직까진 좀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
Wi-fi가 지원된다는 점에서는 Mic 모듈 얘기가 없었는데, 이게 지원된다면,
무선랜으로 전화거는 Skype 서비스도 되고 하니 충분히 가능할듯 싶네요.
거기다가 티스토리 같은 사파리 지원 모블로깅도 가능할련지.. ^^

거기다가 삼성 MP3 P2(전면터치, 블루투스) 를 지름예정물품(?) 보면서,
Ipod Touch 에 블루투스 내장되어서 블루투스 헤드셋 이용이 가능하면
좋겠다 생각했었는데 말입니다. ^^;

여튼 오늘 키 포인트를 가지고 열심히 임해준 애플 스티브 잡스!
당신은 정말 지름교도의 지름길로 유혹하는 그분임에 틀림없는건 확실합니다.

잡스횽 원츄!!!!    d ~_~ b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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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주절주절 일상생활 모든 이야기. NEX 5D/IPHONE/SMARTERIAN/ TWTERIAN/KOREAN/I`m a Passiony. @bynamgun cybertyx@gmail.com

아이리버가 작년 이맘때쯤이었나..?
아니구나. 05년도 여름즈음해서 가을에 출시를 목표로 열심히 만들던 mp3가 있었다.
크래프트의 신화. 아이리버.
내가 들은것으로는, 삼성 옙 MP3 개발진들이 나와서 창업,
CDP, MP3 를 개발,제조하던 중소기업으로 시작했다고 한다.

그런 중소기업이 지금은 어마어마한 공룡이 되어있으니..
우리나라에서 예전부터 해오던 거원과 아이리버, 삼성전자가 MP3 포터블 시장에서
3강체제를 이루고 있으니... ;)
우리나라의 mp3 시장은 그저 미약한 존재였었는데, 어느사이에..
MP3 의 핸드폰 전송 규제, 소리바다 폐쇄와 관련된 이슈로 통하면서
사람들에게 널리 인식되어왔다.

우리는 취미가 음악 감상. 을 외치는 사람들이 많다.
인간에겐 음악이 감수성을 자극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해준다랄까..

그런 음악을 CD를 구입해서 CDP나 집에 있는 미니 콤포넌트에 넣거나, 차량용 플레이어를
장착해서 들었는데.. 음원 저작권 그런것과는 얄짤없이, 그저 CDP는 크고 불편하고, 자기가 원하는 트랙들만 뽑아서 들어보고 싶은 사람들이... 찾게된 대안품이 mp3가 아닐까?

기기에 쉽게 MP3 를 넣어서 외출할때 가지고 다닐수 있다는 그 편리함!

그 하나만으로 충분히 아이템 값어치를 했던것을 미리 안 기업들이 이제 물쏟아내듯이
출시를 하기 시작한다.
거기에 아이리버도 잘 살려서 성공한 기업아니던가..
디자인 부분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인 컨설팅 회사인 이노 디자인에 맡기고,
출시를 하기 시작한다.
그 성공하던 스케일이.. 크래프트. 프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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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가 수요는 많은데, 수요에 맞춰 내놓다가.... 갑자기 저가 중국산의 제품을 끌어다가
한글 펌웨어만 업뎃해서 그저 내놓기만하고 사후관리는 뒷전인 중소기업의 저가제품.
인터넷에서 한 4만원이면 256~512MB의 용량대 mp3를 살수가 있었으니..
여기에 잠시 흔들리던 기업이 아니었다.

아예 개발은 한국에서, 찍어내는 제조는 중국에서 하고 있었던것이다.
아이리버의 제품은 그냥 대놓고 말하면 "마데 인 치나"가 맞긴한데..
품질은 우수하다. 그저 값싼 인력들과 부품 조달들이 쉬운 중국에서 제조하여 그저 완제품을 가져다가 팔기만 하면 되니.. -_-....

이렇게 승승 장구하던 아이리버가 새로운 시도를......
프리즘에다가 30만화소짜리 카메라를 박아서 내놓더니만.. 이거 산사람 몇 있을려나? -_-;
(하긴.. 그때 화상캠 카메라로 하두리 포토 찍어서 사진 올려놨던 그 다모임.. -_-;)

아이리버가 그렇게 장기적으로 가다가 이제 MP3 플레이어 재생이라는 하나만으로 살아남기는 어려워졌다. 다른 타사에서도 열심히 만들어댔지만, 그저 싼데다가 어설프긴 하지만 동영상도 재생되고 이북도 되고 라디오에다가 심지어는 플래쉬까지 내장시켜서 플래쉬 게임도 조작이 가능한데.. 독보적인 존재로는 살아남기가 어려워지니....
이때부터 구조조정을 단행하기 시작한다.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해서,
한층 잼있는 전자제품들의 집합소. 얼리어답터의 최문규 대표를 사장으로 스카웃 해오고..
내부 인사를 단행했다고 하던데...

이때 나오게 된게 U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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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디자인에 동영상도 나와~ 텍스트 뷰어도 되고~크래들에 올려놓고 알람 용도로 쓸수도 있고~ 리모콘 조작도 가능하고~ (다 뻘짓이지만 -_-)

거기다가 조작도 버튼식이 아닌 D-Click 이라고.. 액정 테두리 부분을 클릭하면 조작이 가능하게끔... 충분히 쉽게 할수 있음..

나는 이걸 KES 라고.. 한국 전자전, 코엑스몰에 전시장에 가서 직접 최문규 사장이 나와서 시연하면서 사람들의 질문에 답변도 해주고, 똘망똘망한 아들과 부인을 같이 전시장에 데려와서 편하게 가지고 조작하던 모습을 구경하면서...
나는 느꼈었다.

"이야... 뭔가 주머니를 열게 만들줄 아는구나..." 하고....

매력을 한층 더해 사용자들에게 쉽게 다가가면서 아이리버의 대박 폭주 물량이 감지 됐었는데...

하지만.... 두둥! 가격의책정에서부터 엄청난 고가 프리미엄을 형성시켜버렸다. -_-;

기사로도 나왔던 그 내용이.... 링크 클릭! (http://www.popco.net/zboard/zboard.php?id=pop_digital_news&no=480)

가격부터 512MB가.. 286,000원. 1기가가 339,000원..

주머니를 열기에는 너무 큰 액수... 거기다가 동영상까지 재생된다는 기기를 512mb로는
참 고민하게 만들던 그때다..
그냥 2기가도 후속으로 내놓지 말고 출시 할때부터 한번에 내놨으면.. 아쉬움이 있지만,

그때 메모리 칩을 정가에 받아와서 그런가..?? 삼성이 애플에 반값에 덤핑을 해버리는 바람에,시기적으로나 애플의 아이팟 사용자들이 늘어난것도 아니었는데.. 애플에 서 나온 아이팟 나노. 나노팟이 엄청난 저렴한 가격에 출시!!!!! 거기다가 조작도 엄청 편리한 클릭휠.
이미 게임은 셋... -_-;

사람들은 아이리버의 눈썰미 없는 회사로 지목하면서 실망을 하게 되고...
그때부터 흔들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_-;

이 후로 주가는 하락하고.. 사람들은 외면하게 되고...

그렇게 잘나가던 아이리버였는데.. 사후관리도 꼼꼼히 잘해주던 그 아이리버..
하드형 MP3 플레이어인 ihp-h120 모델을 사용했었는데 갑자기 하드가 맛이 가버렸다.
그래서 가져갔더니.. 충분히 고객인 떨어트린 사유 하나만으로 유상수리가 될텐데..
하고 작정 하고 있었는데.. 무상수리.. 그렇게 만족도를 상승시켜주던 그 기업이었는데...

이제 확실히 거품을 빼고.. U10의 거품. U20 으로 만회하기 시작한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0612/e2006121816461470260.htm ) 기사클릭!
더욱이 향상된 D-click 의 기능들을 좀더 보강하고 액정에 쓰이는 LED도 저전력으로 설계해서
재생시간에 좀더 할당할수 있게끔..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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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이더라.. -_-;
U10의 후속 U20 이냐
아니면 새로운 CLIX 냐..
나도 잘 모르는 일이지만..

어찌됐던..
u10의 저 기능 충분히 다 되고..
고질적인 문제였던
구동속도가 훨씬 빨라진 제품.
거기다가 두께도 줄어들고 동영상 재생도 30프레임으로 원할하게 볼수 있는데..

향상 개량판으로 보일지라도.. 아까 봤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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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덜덜덜... -_- 아무리 메모리 값이 싸졌다 할지라도 고가 브랜드를 형성할뻔 했던
아이리버의 마케팅은 이제부터 시작인것이다.

어느정도 꾸준히 만들어내던 제품의 품질의 퀄리티정도에 저정도 기능에 저 가격이면
홈쇼핑에서 무이자 할부를 긁기에도 충분하니...

이제 시작인건가.. 아이리버.
(글쓰다보니 아이리버 빠가 된 듯한 느낌이.. 후덜덜..)

이제 또 내놓게 되는데...
그저 지상파 TV 재생용으로 내놓은 B10을.... 10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내놓아서
사람들이 많이 샀었는데, 이제는 그 후속기종을
아예 지상파 재생용 B10 + U20 클릭스를 합쳐서 B20을 찍어내더라.



거원에서 나온 D2사용자들에게 혹하게 될건.. 터치부분이 빠져서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가격의 메리트로 승부 하나보다. 편리한 음원공급인 멜론 플레이어도 지원하니깐...

전자사전, MP3, CDP 등등으로 열심히 만들어내는...
http://product.iriver.co.kr/
와우.. 이제 분발해서 세계에서 잘나가는 메이저 기업으로 남아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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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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