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난번에 포스팅했던, 유학관련 게시물이 신문에 나왔다.

이런 글들이 있었는데, 국제대학교류원을 통한 유학방법이 확실히 인기가 있긴 하나보다.

뉴스기사내용 발췌중,(조선일보 :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0/25/2010102501170.html )


미국 대학을 목표로 하지만 영어 점수 때문에 고민하는 학생들이 많다. SAT(미국대학수학능력 평가시험) 성적 없이 입학 가능한 미국 대학이 있다. 

미국 500대 회사의 CEO를 가장 많이 배출한 미국 위스콘신대(University of Wisconsin)가 미국 대학 입학에 필수인 SAT 성적 없이 입학할 수 있는 한국학생 특별전형을 마련해 주목받고 있는 것. 지원자는 고교 성적과 면접만으로 입학 허가를 받을 수 있다. 대신 위스콘신 대학교의 어학과정인 ESL과정을 국내에서 이수하고 61점 이상의 토플 점수를 얻어야 한다. 

전국 총 8개의 ESL센터를 개설한 국제대학교류원(www.iuec.co.kr 대표 권동인)은 위스콘신대학교 플랫빌 캠퍼스의 한국 대표사무소이다. 국제대학교류원에서는 한국 내의 입학사정권을 부여받아 한국학생 특별전형 학생을 선발한다. 또한 학생들이 국내 ESL 교육을 통해 미국에서의 학습과 생활에 대한 적응 훈련을 거친 뒤 미국 본교로 입학할 수 있게 돕는다. 

플랫빌 대표사무소를 통해 본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은 모두 장학금 혜택도 받게 된다. 총 장학금 혜택은 연간 5,000불에 달한다. 국내 ESL 과정의 철저한 관리와 이를 거친 학생들의 우수성을 본교로부터 인정받은 덕이다. 장학금 혜택을 받으면 국내 대학과 비슷한 수준의 학비로도 위스콘신대를 졸업할 수 있다. 

미국 대학 진학에 있어서, 확실히 메리트를 가지고 기회가 된다면, 노리는게 맞는것 같다. 최근 COEX에서 10월 2일, 3일에 있었던 국제대학교류원의 유학, 이민 박람회에는 327명이 현장상담을 신청, 그 중 138명의 학생이 서류 및 인터뷰 전형 중에 있다고 하니, 약 43%, 절반에 가까운 학생들이 지금 진행중.. 우와...

한편 국제대학교류원은 위스콘신대학교 플랫빌 캠퍼스의 2011년도 9월 학기 신입/ 편입 학생을 모집 중에 있다고 하니 관심있는 사람들은 한번 도전해볼만하겠다 싶다. 적어도 내가 가고싶었던 대학이기도 하고, 내꿈을 펼치기 위해서는 충분히 발판으로 삼을만한 그곳이기에 고민보단 자신에게 투자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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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주절주절 일상생활 모든 이야기. NEX 5D/IPHONE/SMARTERIAN/ TWTERIAN/KOREAN/I`m a Passiony. @bynamgun cybertyx@gmail.com


이번에, 미국유학에 대한 정보를 이리저리 듣게 되면서, 국제대학교류원에 대한 정보들을 인터넷 페이지로만 받아보고, 블로그에 포스팅 한적이 있다.

때마침, 코엑스에서 유학 박람회에서, 국제대학교류원 부스가 차려졌었다. 코엑스 소니 A/S 센터에 겸사 방문해서 대략 설명을 들어보고 왔다.. 직접 내가 듣고 와서 느껴보는 것도 시간으로는 아깝지 않겠다 싶어서.. 갔었는데, 정보공유 겸 한번 소개해보고자 한다.

 

위스콘신대학교 시스템은?

위스콘신 주정부가 위스콘신대학교와 위스콘신 주립대학교를 통합해서 만든 새로운 위스콘신 주립대학교 시스템이라고 한다. 이는 2개의 박사과정의 연구중심대학교와 11개의 학부중심대학교로 구성, 위스콘신 주 전 지역에 골고루 분포되어있다.

여기서 국제대학교류원은, Platteville과 협약되어있고, Green Bay까지 된다고 한다.

이에 대해 한국인 학생의 유학혜택은, 장학금혜택 (4000~5000) 유학생활 지원, (수업신청, 기숙사, 미국학생비자 및 건강보험 신청, 문화적 적응 등), 탁월한 교육의 질 (20:1의 학생과 교수비율의 면학분위기 조성, 사립대학수준의 지원 속에 공립학교의 저렴한 비용으로 가능), 글로벌 사고육성다양한 전문교육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미국 대학교 입학하는 방법.

 

입학 전 준비단계인 예비학교과정, , Academic Study for College(ASC) 프로그램 이수를 통해 미국대학생으로서 학습하기에 최적화된 능력을 준비할 수 있도록 현지적응의 문제점들을 최소화 시켜주는데 중점을 다하고 있다고 국제대학교류원 (이하 IUEC) 관계자 분이 설명해주셨다.


 

1단계 – ESL 도입단계, TOEFL 강좌를 통해 영어의 4가지 영역의 기초를 훈련

2단계 – College Prep 과정, 기본기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영어훈련

3단계 – College App 과정, 영역별 Lecture 수업(Listening) Sampling 해서 배경지식을 이해하고, (Reading), 이 주제를 토론하며(Speaking), 분석, 정리하여 lecture의 내용을 Term Paper로 작성(Writing)하게 함, 이를 통해 영어의 4개 영역을 심화시키고 완성시킴.

위와 같은 단계를 통해서 현지수업 부적응 및 영어사용의 두려움을 해소 시키는데 중점을 두는데, 확실히 체계적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한국 특별전형 장학금 혜택




물론 목표에 따른 투자는 아까워하지는 않겠지만, 나날이 변동이 심한 환율 때문에, 미국유학 생활에 있어서 길게 보면, 비용은 최대한 최소화 시켜서 나가야 한다는 우선순위가 나올 것이다. 위스콘신대학과 국제대학교류원의 협약을 통해서 국내 유일하게 유학생들에게 장학금 지원이 된다는 점이 크게 작용을 할 것이다.

진심으로 유학생활에 있어서 제일 걱정되는 영어소통에 대한 부담감과, 현지 부적응에 대한 기회비용을 최대한 줄여놓고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가져다 주는 이정도 시스템이라면야 충분히 고려해서 갔다 올 것 같다. 전국적으로 8개의 지사(압구정, 종로, 광진, 울산, 부산, 청주, 광주, 대전, 인천(예정), 대구(예정), 춘천(예정) 를 가지고 있으니, 한번 참고해서 상담 받아도 나쁘진 않을 듯 싶다.

 

P.S: 미국 대학 서열 순 위중 위스콘신 대학교를 한번 알아봤다.



위스콘신 대학정도면 평균이상으로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대학이니 부담 없이 한번 도전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다. ^^

(출처: http://uhakmagazine.com/usa/2010_engineering.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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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의 교육진학제도 차이? 어학연수 알아보기.

국내 대학 비용으로 미국 대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는 방법? 국제대학교류원 통해 가기!

이제 대학교 4학년2학기 마지막 학기를 남겨두며, 입학 처음에는, 내가 큰 포부를 가지고 있던 것도 아니지만, 대학원 진학을 통해 박사학위를 수여, 그 분야에 있어서 남들보다 먼저 앞서나가서 1인자가 되어야겠다라는 욕심은 항상 가지고 있었다. 뭐든지 한 분야에 대해 심층적으로 자리잡게 되면, 인정해주는 보통 예우와는 달리, 우리나라는, 기초학문이 무시되는 경향이 없지 않아있다. 세계에서 IT분야의 최강국이라고 하지만 IT관련재직자들의 대우는 평균에 비해 너무나도 턱없이 낮다. 이에 대해, 나와 같은 공대관련 진로를 잡은 사람들이 그저 연봉이 높은 대기업을 갈망하고 있는 이유도 여기서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한번쯤은 어느 누구나, 해외 연수나 유학, 어학연수를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곤 한다. 그때 나도 이번에 좀더 넓은 안목을 가지고, 해외에 내가서 내가 하고 싶은 공부를 좀 더 세부적으로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라면? 어떻게 되었을지 고민을 해보곤 한다.

이제야, 마지막 학기를 남겨두고, 기회를 찾아보니, 학교측 연계를 통해서 비용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는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학기초에 신청해서 다음 년도에 출국하는 절차를 가지고 있어서,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해외인턴의 경우에도 긴 시간 동안 준비를 해야하는 건 마찬가지였다. 이제 갈수 있는 건, 해외유학이 남아있는데, 이에 대해서 자신의 전공이 아닌 영문학 (미국에서는 국어 정도)로 만 갔다오는게 좀 이상하다 느꼈다.

적어도 자신이 나가고자 하는 전공의 연관성을 가지고 연수를 가면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역시나 다 방법은 있었다. 이리저리 검색하고, 직접 발품을 팔아서 적었던 내용들을 한 번 적어보고자 한다


맨 먼저 자신이 가고자 하는 대학에 대해서, 위치를 잘 알고 있어야 한다. 한국과 다른 미국의 교육제도도 있고, 이에 대한 물가 부분 등, 경제적인 부분에 있어 부담 가는 것도 사실이니,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다.

특히나, 전공의 경우에는 특성화 대학교가 많다 보니, 자신이 나가고자 하는 전공에 대해서 미리 습득을 해두고, 이에 대한 논문의 출처가 가장 많은 대학 이라던지, 정책적으로도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한다.

미국내의 경우, 미국 내 US NEWS & WORLD REPORT” 지와 같은 미국 내 대학순위를 발표하면서, 미국 주요 대학교들의 특성화 과목 소개들을 참고로 하여, 선택해볼 수 있겠다.

 

여기까지 대략 자신이 가야 할 곳을 선정하고 나서, 미국을 가려면, 비자가 필요하다. 이에 대해서는 여행사나 미국대사관을 통해서 인터뷰 후에 비자를 취득하게 되는 절차가 있다.

 

1.     유학원을 통한 방법

유학원을 통한 진학방법에 대해서는 국내에서는 너무나도 포화상태다. 이에 대해서 검색엔진에서 찾아보면 많은 추천 글들이 있지만, 대부분 각각마다 하나씩 대학교 연계를 통한 프로그램을 보유 중이고, 이에 대해서 직접 2~3군데 찾아서 직접 비교해보면 되겠다.

장점: 기숙사 생활까지 포함된 체계화 되어있는 프로그램

단점: 평균 1학기 2000만원에 가까운 등록비 부담.

 

2.     홈스테이를 찾아서 구하는 방법

이에 대한 프로그램들은 아니지만, 예전부터 있어왔던, 흔히 말하는 홈스테이 가정들이 많다. 이를 현지교민들을 통해서, 직접 찾아가서 등록하고 인근주변의 학교에 강좌형식으로 수업을 들으면서 연수를 하는 건데, 비교적 저렴하고 부담되지 않는 수순에서 해결이 가능하다는 점이 있겠다.

 

3.     어학원 장기 할인제도 이용방법

어학원을 이용한다는 점에 대해서는 차이가 없지만, 1~2년 장기로 다니게 되면, 어학원마다 장기로 학교를 등록하면 학비를 할인해주는 학교가 있다. 이는 대형 어학원들 위주로 많이 시행하고 있는 제도라고 한다.

 

4.     IUEC ESL Program

이건 국제대학교류원의 사설 프로그램이다. 위스콘신 주에 있는 대학교들을 통합해서 만든 위스콘신주립대학교 시스템 UWS으로서, 세계 최고의 공립대학교 시스템으로 손가락 안에 든다고 한다. 현재 보고 있는 것은, UW-Platteville 이라는 13개의 종합대학 중에 하나인데 캠퍼스의 모습이다.,

학생들을 위한 우수한 시설을 제공하고 있고, 이에 대한 International 학생이면서도, 대학교 4년 재학기간 동안 장학금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해준다는 메리트가 있다.

충분히 영어를 위한 공부지만, 대학부설영어학교같은 경우 사설보다 학비가 비싸고, 한 반 학생수도 많은 편이다. 영어를 향상시키는 것이 목적이라면 굳이 대학부설은 가지 않고 사설학원으로 가도 충분히 영어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출처: http://iuec.co.kr/sub2_2.php

이에 대해서, 많은 과들이 있지만, 종합대학이라는 메리트도 있고, 장학금수여로 인한 부담도 없이, 유리한 진학을 할 수 있다는데 장점을 두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분야에 대해서 정말 자세히 알아보고, 비용이 많이 드는 만큼, 침착한 준비와 함께, 국제대학교류원 처럼 저렴하고 검증된 교육의 기회를 가져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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