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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팩트카메라의 종결자, 니콘 산다라박 디카 P300 개봉기! 본문

남군`s Reviewer

컴팩트카메라의 종결자, 니콘 산다라박 디카 P300 개봉기!

남군 NamGun 2011.09.02 03:37
언제나 여행을 가게 되면, 항상 들고 다니는 필수품이 하나 있죠..
바로 역시. 남는건 사진밖에 없으니 "카메라"가 항상 필요로 하겠지요????

이번에 부모님이 잘쓰시던 삼성 디카가.. 갑자기 고장이 나버리는 바람에.. 급하게 구매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기존에 쓰던 삼성디카도 나쁘진 않았지만.. 셔터를 누르면 그 즉시 바로 찍히는게 아니라서, 조금 불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뭘 하더라도.. 대세를 따르자.."

라는' 일념하에.. 카메라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쓰고 있는 메인 D5100카메라와, 간단히 들고 다니는 소니 NEX5 모델이 있지만.. 렌즈 교환식이다보니, 조금 쓰시기 불편할 것 같아서.. 디카를 사드리자... 해서.. 구매했습니다.

니콘 산다라박이 들고 나와서 화제가 되었던 P300 모델입니다.
 

NIKON D3100 | 1/15sec | F/4.8 | 0.00 EV | ISO-1800

박스 제품의 모습


이 제품의 경우, 다나와와 네이버 지식쇼핑에서도 1위를 줄곧 달리던 제품이고, 출시 된지 수개월이 지났음에도 불구, 고공행진 하고 있습니다. SD카드를 지원하고, 이런저런 영상 효과들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NIKON D3100 | 1/100sec | F/4.0 | 0.00 EV | ISO-1600

제품 보증서와 설명서의 모습. DSLR과 함께 니콘 제품의 경우 2년 무상서비스를 기간연장해줍니다 ;)


NIKON D3100 | 1/60sec | F/4.0 | 0.00 EV | ISO-1600

각종 케이블의 모습. 배터리 선과, AV케이블, 그리고 충전기, USB선, 맨 오른쪽은 P300 본체가 자리잡고 있습니당.


NIKON D3100 | 1/50sec | F/4.0 | 0.00 EV | ISO-1600

하얀 보호속지를 열어보면 P300 본체의 모습을 보실수 있습니다.


NIKON D3100 | 1/40sec | F/5.0 | 0.00 EV | ISO-3200

본체 전면의 모습. Full HD 를 지원하고, F1.8 조리개를 지원하다보니, 색다른 배경날림의 연출샷을 찍을수도 있습니다.


NIKON D3100 | 1/15sec | F/5.0 | 0.00 EV | ISO-3600

성인 남자의 주먹크기만하다고 해야할까요? 사이즈도 크지 않아 부담이 없습니다.


NIKON D3100 | 1/20sec | F/5.0 | 0.00 EV | ISO-3200

측면의 모습 #1


NIKON D3100 | 1/15sec | F/5.0 | 0.00 EV | ISO-5000

측면의 모습 #2


NIKON D3100 | 1/20sec | F/5.0 | 0.00 EV | ISO-3200

왼쪽 부분에는, USB 5PIN 케이블을 꽂아서 전송할수 있는 커버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NIKON D3100 | 1/15sec | F/5.0 | 0.00 EV | ISO-4000

오른쪽에는 HDMI 케이블단자가 자리잡고 있네요. HDMI 지원은 범용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니, 찍은 영상들이나 사진들을 슬라이드쇼를 화면을 통해 감상 할수 있습니다.


NIKON D3100 | 1/15sec | F/5.0 | 0.00 EV | ISO-8000

뒷면의 모습. LCD가 거의ㅏ 대부분이고, 옆의 조그 다이얼, 동영상 REC 버튼, VIEW 버튼, 메뉴버튼, 삭제 버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직관적인 UI도 자리잡고 있다보니 다양한 버튼들이 필요가 없다는게 장점이지요.. 타사의 경우, 터치 패널로 많이 가져가던데, 부모님이 조작하시는거라 터치는 아직 생소하지 않을까 싶어서 뺐습니다.


NIKON D3100 | 1/25sec | F/5.0 | 0.00 EV | ISO-3200

상단의 모습. 왼쪽부터 플래쉬 박스함, 동영상 재생시 나오는 스피커, 각종 촬영 모드를 변경할수 있는 조그다이얼, 줌인아웃레버, 전원버튼, 들이 달려있네요.


COOLPIX P300 | 1/60sec | F/2.2 | 0.00 EV | ISO-180

부모님이 직접 찍으신 P300 첫번째 샷. 조금 광량이 부족해보이지만, 쉽게 조작하실수 있어서 좋다고 하시네요.



총평

위에 적었던 것과 같이, 디카를 씀에 있어서 언제나 기동성을 바탕으로 빠르게 잡을수 있다는게 제일 핵심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초기 부팅이나 각종 셔터랙등에 대해서 초보자들도 불편함 없이 쓸수 있도록 하는 카메라를 찾아보자는데 있었는데.. 예전과 달리 요즘 대부분 기능들을 다 탑재해서 활용하여 남길수 있는 그런 멋진 카메라를 쉽게 찾을수 있다니..
세월의 흐름의 흔적이 무상하게 느껴질 정도 입니다. 이젠 영상도 FULL-HD로 담을수 있다고 생각하니, 많이 발전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무쪼록, 부모님을 위해서 과감히 투자했었지만, 노년생활에 있어서 등산을 다니시면서, 각종 모임을 다니시면서 많은 사진들을 남기시면서 잘 활용하시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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