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KT에서 밀고 있는 WI-FI존에 대해서 보면, 기존에 있던 NESPOT 망을 좀 더 확장시켜서 QOOK & SHOW의 와이파이 존으로 밀고 있다. 지금 쓰고 있는 아이폰도 아주 기분 좋게 무료로 잘 쓰고 있다.
(KT에서는 i요금제 사용자들에게 무상으로 요금제 지원중이다, 옴니아 시리즈, 아이폰 한정)

아무리 예전 휴대폰 보다 빠른 3G라지만.. 무선랜의 환경만 구축되어있으면, 컴퓨터 동영상 못지 않은 영상들을 바로바로 실시간으로 감상할수 있다.

얼마나 손 쉬운 사용이란 말인가....
ADSL의 1메가 전용 통신망을 동네에서 처음 깔았을때..
아.. 56K모뎀은 못 써먹겠네.. 했던 때가 불과 10년 전...
벌써 1기가 급으로 놀아나는 속도로 올라와버렸다.. 기술의 힘이랄까....

무튼! 오늘 아이폰 4G 출시에 앞서서 국내에서 2010년 7월 18일 아이폰 4G 출시를 확정 지은, KT를 향해서 올레!를 외쳐본다. KT도 스마트폰에 대해서는 냉정하게 사장된 시장으로 바라봤던 때가 있었고, (SKT-M4300 시절부터 그나마 무선랜을 달고 내놓는 스마트폰이 생기나 싶었더니, 그것도 잠시일뿐..)

이제 21C가 들어가면서, 인터넷의 시장이 정체기에 이르면서, 다양한 메신저들을 보완한 서비스 SNS(Social Network Service) 가 자리 잡게 되면서, 예전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와는 달리, 사람들과 소통을 할수 있는 트위터나 페이스북이 자리잡게 되었다. 이에 대해서 기업체들도 많은 활용을 하고 있고,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접속할수 있는 스마트폰이나 네트워크 시장이 필요로 하게 되었다.

이런 소비자의 Needs를 잘 간파하여, 그저 수퍼갑 이었던 통신사가 데이터 통신에 대해 시장 개방과 동시에, 안들어올줄만 알았던 스마트폰의 적극적인 도입을 통해서, 좀 더 달라지는 경쟁사의 구도와 시장을 바라보던 사람들의 시선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스마트폰을 사용한지 벌써 10년이 넘어가는 시간이지만, 아이폰 이전에 쓰던 WM도 참 좋은 기기다.
무선랜 내장이 기본인데다가, 언제 어디서나 접속해서 편히 쓸수 있었으니..
무선랜의 확장만이 대안이 되는 것 같다.

와이파이가 빵빵해서 스마트하게 즐길 수 있는 폰은 진정 맛나는 스맛폰

와이파이존을 거의 찾을 수 없어 답답한폰은.. 스먹폰

스마트폰도 스마트폰이지만, 타사에서 쓸수 있는 스마트폰들이 NESPOT에 붙어있지 않는건 공공연한 사실.... 이에 대해서 잼있는 비교 카툰을 받아봤는데, 다시 한번 봐보도록 하겠다.


스마트 라이프에 있어 먹통이 왠말인가... 당연한 스마트폰을 써야지 맞는 얘기 인것 같다. ^^

스맛폰 만쉐이!


부록으로 와이파이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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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 Nam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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